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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 특집<1>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

한국어교육 특집<1>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

한국어교육 특집<1>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 한국어 교육은 자녀의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본보는 점점 미국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 2세들에게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그들에게 우리의 민족문화를 뿌리내리기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우리 한글을 교육하는 일이 최우선과제라고 판단하고 학부형과 2세들이 알고 있어야 할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주제로 2회에 걸쳐 짚어본다. 학부형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편집자 주>

<인터뷰> 중부사령부, 한국군 대표단장 준장 신금석

중부사령부, 한국군 대표단장 준장 신금석 플로리다주 중서부 아름다운 멕시코만을 끼고있는 탬파시 남단 끝에 위치한 맥딜에 미 중부사령부가 있다. 중부사령부는 중동지역과 아프리카 동북부 일부지역을 책임지역으로 하는 전구사령부이다. 여기에 우리 한국을 대표해 한국군 신금석 준장과 안완섭 중령, 김중창 중령, 백윤형 중령, 인성환 중령 등 5명의 고급장교들이 파견되어 미 중부사령부와 긴밀하게 세계의 안보를 위하여 공동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발행인칼럼> 캐나다 심장병 어린이 후원회 김영배 회장

<발행인칼럼> 캐나다 심장병 어린이 후원회 김영배 회장 세미나 참석 차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한 기자는 이곳에서 코리아 뉴스를 발행하는 김원동 발행인 (미주 신문인 협회 이사장)의 분에 넘치는 환대를 받으며 김원동 발행인의 안내로 8만 토론토 동포들의 구심점인 토론토 한인회을 방문하고, 캐나다 심장병 어린이 후원회 김영배회장을 만났다. 기자는 4박 5일간의 토론토 방문 중 만난 사람과 보고 느낀 그곳

“민족교육에 앞장서 온” 탬파 통합한국학교

“민족교육에 앞장서 온” 탬파 통합한국학교   광대한 미국의 대륙 동남부 플로리다 반도의 근해에 넘실거리는 대서양의 검푸른 물결을 붉게 물들이며 임오년(壬午年) 새해 아침의 태양이 솟아오른다. 이 상하(常夏)의 땅 플로리다 주의 멕시코 만(灣) 쪽에 자리잡고 있는 천혜의 해안도시 탬파 일원에 둥지를 틀고 있는 1만여 명에 달하는 한인 동포들의 새해 맞이는 9.11 대미테러 사태로 추락한 경기와는 반비례로 더욱

<탐방> “민족교육에 앞장서 온” 탬파 통합한국학교

“민족교육에 앞장서 온” 탬파 통합한국학교 광대한 미국의 대륙 동남부 플로리다 반도의 근해에 넘실거리는 대서양의 검푸른 물결을 붉게 물들이며 임오년(壬午年) 새해 아침의 태양이 솟아오른다. 이 상하(常夏)의 땅 플로리다 주의 멕시코 만(灣) 쪽에 자리잡고 있는 천혜의 해안도시 탬파 일원에 둥지를 틀고 있는 1만여 명에 달하는 한인 동포들의 새해 맞이는 9.11 대미테러 사태로 추락한 경기와는 반비례로 더욱 발랄하고

<이선명칼럼> 대참사의 잔해에서 싹트는 비전

<이선명칼럼> 대참사의 잔해에서 싹트는 비전   납치여객기에 의한 가미카제 공습으로 순식간에 연옥(煉獄)이 되었던 뉴욕 로어 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 잔해(殘骸)에서는 아직도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그러나 불사조의 후예들은 이미 이 참사의 현장을 어떻게 재건할 것인 지를 토의하기 시작했다. 공습 불과 몇 시간 후 에드 코크 전 뉴욕 시장은 이번 참사로 잿더미가 된 세계무역센터를 테러사건 이전과 꼭 같은

<발행인칼럼>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통합을 축하하며

<발행인칼럼>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통합을 축하하며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이하 연합회)가 둘로 분열되면서 연합회는 지난 4년 간 이곳 동포사회에서 끊임없는 멸시와 웃음거리의 대상이 되어왔다. 아니 백안시 당해왔다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이라 하겠다. 연합회라는 조직이 내용적으로는 전, 현직 한인회장들의 친목회라고 하나 명실공히 연합회는 그동안 플로리다 거주 동포들의 대외 창구 역할은 물론, 연합 체육대회 개최 등 대내적 차원에서도 동포사회 최고 기관의 역할을

<발행인칼럼> 점잖은 영사에게 삿대질하며 폭언한 홍석진, 이우호씨는 외교관보다 높아?

<발행인칼럼> 점잖은 영사에게 삿대질하며 폭언한 홍석진, 이우호씨는 외교관보다 높아? 지난 25일 김덕룡 의원 등 국회의원 일행이 마이애미 공항에 도착했다. 호텔 체크인 시간이 오후 1시라는 상식을 지닌 애틀랜타 공관 소속 박모영사가 사전에 조영 한인회 부회장에게 부탁해서 오전 중에 도착 즉시 호텔에 여장을 풀 수 있도록 요청한 덕으로 특별 대우 차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체크인할 수 있도록 호텔 측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친 호산나 찬양 축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친 호산나 찬양 축제 제일침례교회, 성극 및 찬양 (탬파) 탬파 제일침례교회(목사 오승일)에서는 부활절을 맞아 “부활절 기념 호산나 찬양 축제”를 개최하고 찬양과 성극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15일 저녁 7시반부터 13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찬양축제는 제 1부 찬양대 부활절 성극, 제2부 복음성가가수 강명순씨(브랜돈 침례교회 사모)의 특별 찬양과 간증,

<발행인칼럼> 몸병과 마음의 병

<발행인칼럼> 몸병과 마음의 병 세상 사람들은 각자 제멋대로 생겨서, 몸에서 생기는 병에는 신경을 쓰면서 마음에서 생기는 병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마 맹자였다고 기억되는데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자기 손가락 다섯 중에 하나라도 구부러져 불편해지면 누구나 천리 길을 마다 않고 치료하러 간다. 그러나 몸이 아닌 마음이 구부러졌다면 전혀 그것을 치료하려들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얼굴에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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