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크 힐에서 운전을 해보자. 올라가는 길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8회> 중부 플로리다 편 – Polk County 스푸크 힐 (Spook Hill) 유령의 언덕, 올라가는 거야? 내려가는 거야? Lake Wales Chamber of Commerce 340 W. Central Ave. Lake Wales, FL 33859 (863) 676-3445 www.lakewaleschamber.com “스푸크 힐의 미스터리”라고 불리는 이곳은 일단 비용이…
<김원동칼럼> 임진강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이 대통령의 외면행위
임진강 참사 희생자 시신이 유족들의 오열속에 13일 경기도 고양시 서울시립승화원에 운구되고 있다 <김원동칼럼> 임진강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이 대통령의 외면행위 그는 영결식 순간에도 고향사람들 불러 잔치를 펼쳤다. 핵무기를 터뜨리며 불장난을 하던 북한이 이번에는 임진강에서 수공작전을 폈다. 물장난을 치기 위해 우선 대북 안보시스템을 테스트 해봤다. 역시 남측의 안보체제는 개판이었다. 위험수위에 육박하면 당연히 울려야 할 경보음도 없었다.…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7회>
모든 종류의 비행기를 모양과 크기, 디자인 별로 다 감상할 수 있다.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7회> 플로리다 항공 박물관 선 앤드 펀 (The Florida Air Museum at Sun’n Fun) 비행기의 모든 것을 보려면! The Florida Air Museum at Sun ‘n fun 4175 Medulla Road. Lakeland, FL 33811 (863)644-2431 www.floridaairmuseum.org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레이크랜드…
<김원동칼럼> 재미동포 가수 박재범의 한국비하 발언
<김원동칼럼> 재미동포 가수 박재범의 한국비하 발언 인기보컬그룹 “2PM”의 재미동포 2세인 가수 박재범이 팬카페를 통해 올린 한국비하의 글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운 주간이다. 까불지 말고 너희나라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혹평이 주를 이룬다. 여론의 파고가 높아지자 박재범 자신의 엉성한 사과문도 나왔지만 그의 소속사인 JYP인터테이먼트도 잽싸게 진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재발(再發) 없을 테니 한번만 봐 달라는 투다. “나는 한국이…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6회>
다양한 롤러 코트서와 워터 스키 쇼가 장관인 멋진 테마 파크.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6회> 사이프러스 가든 어드벤처 공원 (Cypress Gardens Adventure Park) 자녀들도, 부모님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Cypress Gardens Adventure Park 6000 Cypress Gardens Blvd. Winter Haven, FL 33884 (863)324-2111 / www.cypressgardens.com 무엇을 볼까요? * 열대의 파라다이스라고 할만한…
<김원동칼럼> “밥값”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
누가 지불했는지는 모르지만 북한에 밥값을 내고 풀려난 개성공단의 현대근로자 유성진씨. <김원동칼럼> “밥값”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 “밥값”에 얽힌 이야기는 많다. “밥값 한다”느니 “밥값 좀 하라”는 말과 함께 별의 별 밥값타령이 다 있다. “제발 밥값 좀 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곳은 한국의 국회의원들이다. 그리고 해외에서 살다보면 국민 혈세로 축 내는 밥값은 지지리도 못하면서 본분을 망각하고 거드럼만…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5회>
157 에이커 크기의 옴스테드 디자인(Olmsted-designed)으로 된 정원은 진달래, 동백나무, 양치류, 야자수들, 오우크와 소나무 등 관상용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5회> 히스토릭 복 생츄에리(Historic Bok Santuary) 위풍당당한 아름다움. Historic Bok Sanctuary. 1151 Tower Blvd. Lake Wales, Florida 33853 (863)676-9412 (녹음 안내) / (863)676-1408 (사무실) www.boksanctuary.org ◆ 어떤 곳인가요? 에드워드 복(Edward…
<김원동칼럼> 노익장(老益壯)을 과시하는 파워맨들
<김원동칼럼> 노익장(老益壯)을 과시하는 파워맨들 필자가 살고 있는 이곳 토론토의 외곽도시로써 인구비율로 봐서 캐나다에서 여섯 번째의 도시이기도 한 “미시사가”라는 시(市 )가 있으며, 이곳에는 88세의 맥칼리온이라는 할머니 시장(市長)이 있다. 캐나다내의 최다선 최고령 시장임은 물론이다. 낮은 재산세를 유지하며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고용창출을 하며 남다른 노력으로 시를 발전시켜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11번째 시장직에 오른 그 동래 시장선거에 관한 한…
<발행인편지> 지령 700호를 발행하면서………
<발행인편지> 지령 700호를 발행하면서……… [2009-08-18, 11:00:00] 한겨레저널 지령 700호를 발행하면서……… 플로리다 한인동포들에게 참다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1991년 1월10일 창간한 한겨레저널이 창간 19년을 맞이하면서 지령 700호를 발행했습니다. 1991년 1월 10일 창간호를 대판 크기의 12면을 흑백으로 격주에 발행했던 본지는 동포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으로 지금은 매주 수요일 칼라지면과 함께 20면으로 발행하는 주간지로 성장해, 플로리다에서 태생한 자생 신문으로, 플로리다…
<김원동칼럼> 감동 불러온 클린턴 주연의 서부영화
<김원동칼럼> 감동 불러온 클린턴 주연의 서부영화 악당들에게 붙잡혀 있는 자국민을 구하려 적진에 뛰어든 서부의 사나이 클린턴, 두 사람의 여기자를 데리고 보브호프 공항에 착륙하던 클린턴 주연의 그 드라마틱한 장면이 전 세계에 보도되던 지난 5일에 있었던 그 날의 벅찬 감격! 그리고 이어진 로라 링 기자의 자신들을 구해 준 클린턴 전 대통령과 국민에게 전하는 감사의 표현은 진한 눈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