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김중식 목사 취임예배 및 변흥식 집사 안수식

김중식목사 부부 김중식 목사 취임예배 및 변흥식 집사 안수식 (올랜도) 올랜도 제칠일 안식일 한인 중앙교회(목사 장성호)에서는 2008년도 첫 안식일인 지난 1월5일 오후 7시에 예배와 함께 장성호 목사 후임으로 새로 부임한 김중식 목사 취임예배 그리고 변흥식 집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임하는 장성호 목사는 지난 2000년 8월에 부임하여 7년 8개월간 본교회에서 시무하며 많은 교회발전을 이룩하였으나 노회의 인사 교류

한국학교 제27차 교사 수련회

한국학교 제27차 교사 수련회 (올랜도) 플로리다 한국학교 협의회(회장 신현주)는 제27차 교사수련회를 오는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올랜도 아름다운 한국학교(교장 박우신 목사/ 7850 Bates Rd., Orlando, FL 32807/ 전화 407-671-1106, 407-875-1000)에서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이번 교사수련회는 오전에는 박은혜 강사의 “1성공적인 교사의 자기 관리”, 오후에는 이경희 강사의 “한국학교 교사로서 알아야할 문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며 또한 총 12개 한국학교에서

한인회 연합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한인회 연합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탬파) 플로리다 한인회 연합회(회장직무대행 윤석장, 이하 연합회)에서는 오는 1월 19일 오후 5시에 올랜도 소재 서울뚝배기(1551 Lee Rd. Orlando, FL 32801/ 전화 407-295-8522) 식당에서 고 도영수 회장의 유고로 공석중인 연합회장을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지난 12월 8일 탬파 라이스 식당에서 15명의 전현직 회장이 참석한 가진 긴급 회의에서 수석부회장으로 직무대행을 맡게된 윤석장

새해엔 이렇게 달라진다

새해엔 이렇게 달라진다 2008년 무자년 새해엔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다. 우선 한국의 대통령이 우향우로 돌아서며 진보에서 보수로 바뀐다. 정식 취임일자는 2008년도 2월 25일이다. 남북관계와 대미외교 등에서 이미 변화의 예고 탄이 올랐다. 또한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4월 9일이다. 대통령이 바뀌면서 국회의석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며 자칫 한나라당의 싹쓸이 판이 될지도 모를 정도이다. 국민의 분노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이다.

<발행인편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발행인편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희망차게 밝았습니다. 플로리다에 거주하시는 한인동포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기쁨 그리고 행복이 직장과 사업터에는 지난해 겪었던 극심한 경제침체를 타개하고 크나큰 번영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2008년 1월10일로 본보는 창간 17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동포들의 사랑을 받으며 건재한 신문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본보를 사랑해 주신 모든

<특집> 2007년, 새해엔 이렇게 달라진다

<특집> 2007년, 새해엔 이렇게 달라진다 2008년 무자년 새해엔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다. 우선 한국의 대통령이 우향우로 돌아서며 진보에서 보수로 바뀐다. 정식 취임일자는 2008년도 2월 25일이다. 남북관계와 대미외교 등에서 이미 변화의 예고 탄이 올랐다. 또한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4월 9일이다. 대통령이 바뀌면서 국회의석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며 자칫 한나라당의 싹쓸이 판이 될지도 모를 정도이다. 국민의 분노가 그만큼

<인터뷰>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장 조경구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장 조경구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회장 김승권)는 지난 8월 15일 신임 회장으로 조경구 씨를 선임하고 8월 말에 총회 인준을 거쳐 공식적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20대 한인회장을 선출하였다. 조경구 신임회장은 지난 18대 한인회 연합회 사무총장과 12기 민주평통 위원을 역임하였다. 조경구 신임회장에게 당선 소감을 물으니 그는 봉사 정신을 반복해서 말하면서 한인회가 봉사한다는 마음이 없다면

<발행인칼럼> 정기총회 소집해 동포들의 뜻을 구하라

정기총회 소집해 동포들의 뜻을 구하라 [2007-12-18, 10:00:00] 한겨레저널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지도자들의 끝은 항상 지저분하였다. 우리 한국의 근현대사만 보더라도 이승만은 사사오입(四死五入)이라는 해괴한 논리로 권좌를 붙잡고 있다가 하와이로 쫓겨났으며, 독재자 박정희는 영구집권을 꾀하다 그의 심복에 의해 술자리에서 사살 당했다. 역사적 경험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데, 그것은 크고 작은 공동체를 이끄는

<발행인칼럼> 총기사고로 망가지는 “미국”, 매일 95명 사망

<발행인칼럼> 총기사고로 망가지는 “미국”, 매일 95명 사망 플로리다 한인사회의 살아있는 역사의 주인공으로 미 주류사회에 한국인의 자존심을 세워주며 한인동포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았던 고 도영수 회장이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한지 한달이 지났다. 아직도 경찰은 범인을 체포하지 못한 가운데 고 도영수 회장을 추모하는 많은 동포들은 본보에 전화를 걸어 범인이 체포 되었는지 궁금하다며 질문을 한다. 본보는 이러한 끔찍한 사건이 다시는 한인동포사회에서

교협, 민규식목사 초청 연합부흥성회

교협, 민규식목사 초청 연합부흥성회 (탬파) 서부 플로리다 교회협의회(회장 이병진 목사)가 매년 주최하고 있는 2007년 연합부흥성회가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탬파한인장로교회(목사 김용일)에서 열린다. 지역사회 복음전파를 위해 교회협의회가 연례행사로 주최하고 있는 연합부흥성회의 초청강사는 지난 1976년부터 성암제일교회 당회장으로 현재까지 32년간을 시무하고 있는 민규식 목사로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목회자이다. 이번 집회는 26일(금) 7시반 “복된 삶의 원리”, 27일(토) 새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