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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행복은 내 안에 있다 [2016-11-10, 07:46:08] 행복은 어디 있습니까? “내 안에 있습니다”라고 한번 외쳐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이 마음속에 서 응답할 것입니다. “맞다. 나(행복) 여기 있다.” 내 안에 행복이 있습니다. 그 행복을 바라보며 하루 하루 밝게 사시기 바랍니다. 내 안에 있는 행복한 느낌, 그 느낌을 살려서 주위 사람들을 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명열 기행문<20> 미네소타 주립공원 및 슈피리어 호수 주변관광

김명열 기행문<20> 미네소타 주립공원 및 슈피리어 호수 주변관광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허회장댁 정원의 한켠에는 두분이 정성들여 가꾸고 농사짓는 채소밭이 있다. 아침저녁으로 틈틈이 물을 주고 김도 매며 벌레도 잡아주면서 가꾼 텃밭에는 홍무, 오이, 호박, 고추, 깻잎, 상추 등등의 각종채소들이 주인의 사랑의 손길을 받아 풍성하고 탐스럽게 열리고 자라서 때마다 식탁을 푸짐하게 만들어주어 마치 어느 농촌의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52)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52) [2016-11-10, 07:42:23] 한겨레저널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52) 미국 선거와 투자 미국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다가왔습니다. 일반 투자자는 대통령 후보의 세금정책, 국가부채와 소비계획, 등 여러 경제 공약에 매우 민감합니다. 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것에 따라 주식시장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미시간 대학의 저스틴 월퍼스(Justin Wolfers)와 같은 경제학 교수도 공화당 후보인 트럼프가

<김명열칼럼> 쟁반같이 둥근 보름달을 보며……..

<김명열칼럼> 쟁반같이 둥근 보름달을 보며…….. [2016-10-26, 06:27:26] 지난 15일은 음력으로 9월 보름이다. 그리고 16일과 17일은 지구와 달사이가 가장 가까워져서 그 영향으로 바닷가 내수면이 높아져서 해안가 마을에는 물이 차올라 곤란에 처해 당황하는 주민들을 뉴스에서 보았다. 보름달이 되어 한편에서는 곤란을 겪고 있는데, 평소의 보 름달을 보면 많은 여러 가지의 감회와 추억이 담겨져 있다. 어린 시절 둥근 보름달을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마음의 잡초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마음의 잡초 [2016-10-26, 06:29:28]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 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는 잡초가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이 잡초들을 없앨 수 있느냐?” 평소에 생각해 본 주제의 질문이 아니었기에 제자들은 건성으로 대답하기 시작했습니다. “삽으로 땅을 갈아엎으면 됩니다.” “불로

김명열 기행문<19> 시내 관광(트윈 시티/Twin Cities)

김명열 기행문<19> 시내 관광(트윈 시티/Twin Cities)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미국의 북반구에 위치한 미네소타주에는 미네아폴리스 시와 세인트폴의 큰 2개 도시가 가까이에 자리 잡고 있다. 두 도시의 생활권이 너무 가까이 붙어있고, 서로 확장되다보니 두 도시가 합쳐져 버렸다. 그래서 흔히들 부르기를 트윈시티(쌍둥이 도시)라고도 한다. 오늘은 허 회장님 내외 부부와 우리부부, 이렇게 네 사람이 한차에 동승하여 시내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51)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51) [2016-10-26, 06:25:09] 한겨레저널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51) 은수저와 흙수저 한국에서 ‘은수저와 흙수저’라는 말이 요즘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잣집 자식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상속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자산이 $10 million 이상 되는 부자를 살펴보았는데 무려 80% 이상이 자수성가한

김명열 기행문<18> 미네소타주 및 미네아폴리스

김명열 기행문<18> 미네소타주 및 미네아폴리스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세인트폴의 트윈시티 소개 미네소타주는 미중북부의 1858년 미국연방에 32번째로 가입한 한반도 크기만한 면적에 산은 없고 1만여개가 넘는 호수를 갖고 있는 농업, 산업, 그리고 교육이 잘 발달된 아름다운 대평원의 주이다. 미국서부개척시대에 인디안과의 약속인 미시시피 강 동쪽에만 살겠다고 약속을 했던 백인 개척자들의 사냥꾼 중에 미시시피 서쪽의 인디안 거주

<목회자칼럼> 인생에 닥치는 세가지 폭풍

<목회자칼럼> 인생에 닥치는 세가지 폭풍 [2016-10-18, 14:09:16] “무조건 참고 기도하세요!” “무슨 죄를 지었는지 회개하세요!” 인생에 폭풍을 만났을 때 흔히 들었던 말들입니다. 어느 순간 저는 이 말들이 짜증나고 화가 났습니다. 인생에 닥치는 어려움과 아픔이 다 같지 않을 텐데 왜 그에 대한 답은 무조건 하나란 말입니까? 인생을 살다가 보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없이 폭풍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김명열 기행문<18> 미네소타주 및 미네아폴리스

김명열 기행문<18> 미네소타주 및 미네아폴리스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세인트폴의 트윈시티 소개 미네소타주는 미중북부의 1858년 미국연방에 32번째로 가입한 한반도 크기만한 면적에 산은 없고 1만여개가 넘는 호수를 갖고 있는 농업, 산업, 그리고 교육이 잘 발달된 아름다운 대평원의 주이다. 미국서부개척시대에 인디안과의 약속인 미시시피 강 동쪽에만 살겠다고 약속을 했던 백인 개척자들의 사냥꾼 중에 미시시피 서쪽의 인디안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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