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44>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는 습관과 발의 건강 온몸을 평생 지탱 해 주는 발이 참으로 고맙다. 오늘 이 글을 읽고 발에 대한 고마움을 알고 인지를 한다면 통증의 문턱에서 벗어나는 길이 될 것이며 생명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다. 노후인생은 과연 몇세부터 시작이 되는가? 이제는 현대의학의 발달과 맞물려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다 보니 노후시절이 길어졌다. 9988이라는 말이 유행이 된…
<김명열칼럼> 한국 정치인들의 내로남불과 아시타비
<김명열칼럼> 한국 정치인들의 내로남불과 아시타비 몇년전, 2020년의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가 선정됐다. 이 사자성어는 옛날부터 쓰이던 표현은 아니며 고전에 나오는 말도 아니다. 최근에 생겨난 신조어(新造語)다. 이것은 교수신문이 발표한 것인데 전국의 교수 9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2.4%가 아시타비가 1위이고 2위는 후안무치로 21.8%, 3위는 격화소양 16.7%였다고 한다. 1위로 선정된 아시타비의 뜻은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는 뜻이다. 즉 나는…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26) 투자자 모임의 실패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26) 투자자 모임의 실패 운동하러 짐(Fitness Center)에 가면 주식에 관한 방송을 볼 수 있다. 주식 전문가(?)라는 사람이 어떤 기업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한다. 휴게소에 모인 사람도 주식시장에 대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다. 운동을 하는 도중 스마트폰으로 특정한 회사(Apple, Tesla, Lucid, 등) 주식 향방에 대해서 친지들과 통화하는 것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일반 투자자는 어느…
연합감리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
연합감리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 은혜와 축복속에 가진 기쁨의 예배… 250여 성도 참석 (탬파)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는 지난 3월 5일(일) 오후 2시부터 교회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예배와 함께 성도와 축하객들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예배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교회 찬양팀의 아름다운 목소리의 찬양이 온 교회 안에 울려 퍼지며 기쁨으로 가득한 축복의 장소에서 드린 예배는 기념예배 1부는 “어제 부어주신…
제일장로교회 장로와 권사 임직예배드려
제일장로교회 장로와 권사 임직예배드려 장로임직 박인석, 은정 Morgan… 권사 박인순 (탬파) 탬파제일장로교회(목사 정지현)에서는 새롭게 이전할 하나님의 성전에서 지난 3월 5일(일) 오후 5시반부터 100여명의 성도 및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로와 권사 임직예배를 성대하게 가졌다. 현재 교회가 리모델링 중이라 교회측에서 양해를 구했지만 아름답게 장식이 된 교회의 일부분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초청된 성도들을 귀빈석에 한분한분 안내해주는 배려를 베풀며 참석한…
감사와 은혜로 드린 창립 50주년 기념 부흥회
감사와 은혜로 드린 창립 50주년 기념 부흥회 (탬파) 탬파한인침례교회(목사 강병준))에서는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강사로 김광섭 목사를 초청해 사흘간 은혜로운 감사와 축복의 잔치를 가졌다. 강병준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두번째날 잔치에는 30여 성도들의 감사의 찬양, 김연순 권사의 기도 후 초청강사인 김광섭 목사는 “영광스러운 패배자이신 예수님” 이라는 주제로 은혜의 말씀을 나눴다. 김목사는 어떤 것이 예수님의 모습인가? 십자가의 패배를…
<김명열칼럼> 경칩이 되면 생각나는 개구리 이야기.
<김명열칼럼> 경칩이 되면 생각나는 개구리 이야기. 1년, 24절기에서 입춘부터 우수, 경칩, 곡우,청명까지는 봄에 해당된다. 다음은 여름으로 넘어간다. 지난 3월 6일은 24절기중 세번째의 절기인 경칩(驚蟄)이었다. 이날은 길고 긴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로, 경칩은 예로부터 완연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로, 원래의 뜻을 풀이해 보면, 벌레(蟄)들이 깨어나는(驚) 날이란 뜻이다. 하지만 경칩의 주인공은 뭐니뭐니해도 개구리다. 경칩과…
김선옥칼럼<43> 호흡을 깊이 하게 하는 와상 운동요법
김선옥칼럼<43> 호흡을 깊이 하게 하는 와상 운동요법 거북이처럼 느리고 여유있게 천천히 숨을 깊이 쉬어 보자. 숨을 들이마시면 호흡근육의 이완을, 횡경막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흉부의 압력이 대기압보다 낮아지면서 공기가 빨려 들어온다. 숨을 내쉬면 호흡근육의 수축으로 횡경막이 위로 올라가면서, 흉부의 압력이 대기압보다 높아져서 몸에서 생긴 기체가 몸 밖으로 배출된다. 인체가 필요로 하는 산소를 공기 중에 흡수를 하고 세포의…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25) 주식 투자와 도박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25) 주식 투자와 도박 2020년 ‘주식투자 열풍’, ‘주식시장과 팬데믹’, ‘주식투자의 위험한 꿈’ 등의 여러 제목으로 주식투자 위험에 대하여 칼럼을 작성해서 발행했다. 요약하면 <코로나로 여행, 운동경기, 외식, 등 모든 일상적인 생활이 중단된 상태이다. 재택근무 등으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이런 무료한 시간에 재미나는 일로 많은 사람이 주식투자로 몰린 것이다> 투자자는 회사 주식을…
104주년 기념, 삼일절 기념식 성황리 끝나
104주년 기념, 삼일절 기념식 성황리 끝나 한인회와 교회협의회 공동주최…. 50여명 참석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와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행사가 지난 2월 26일(일) 오후 4시부터 한인회관에서 5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1부 기념예배는 신장희 목사(탬파제일감리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어 김섭리목사(탬파 새빛교회)의 대표기도 후 김중열 목사(탬파 두란노교회)의 “이미와 아직”이라는 제목의 설교 후 김은복 목사(키스톤 침례교회)의 축도로 기념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