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항구 폐쇄로 자동차 등 수출입, 공급망 차질, 연쇄 타격 우려 볼티모어 키브리지 붕괴로 볼티모어 항구 선박 출입 봉쇄 자동차 등 주요 교역품 다른 항구로 이동해야 공급망 차질, 물가흔들 볼티모어 키 브리지의 붕괴로 볼티모어 항구가 폐쇄됨에 따라 자동차를 비롯한 주요 수출입과 공급망이 큰 차질을 빚어 연쇄적인 경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볼티모어 항구는 미국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출 재외선거, 플로리다 주 140명 투표해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투표사무관과 참관인 그리고 참정권을 행사하기 위해 탬파에서 올랜도를 방문한 홍상진씨와 김지연씨 부부가 게인스빌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들 홍지오군을 만나 투표를 마치고 반가워하고 있다<사진 상>. 제22대 국회의원 선출 재외선거, 플로리다 주 140명 투표해 (올랜도) 한국의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재외국민 투표가 플로리다 주에서는 올랜도 우성식품(대표 김기태)에서 지난 3월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참정권을 행사하기…
교협주최, 성 금요일 연합예배 은혜롭게 마쳐
교협주최, 성 금요일 연합예배 은혜롭게 마쳐 탬파한인감리교회에 200여명 참석 (탬파)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회장 신장희목사)에서 주최한 “성 금요일 연합예배”가 지난 3월 29일(금) 오후 7시부터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200여명의 지역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개최됐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집회는 이대성 부목사(본교회 부목사)가 인도하는 연합찬양팀(총 10명)과 성도들이 함께 5곡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수님이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한인골프협회, 장학기금마련 제3회 골프대회
한인골프협회, 장학기금마련 제3회 골프대회 4월 14일 오후 1시반. Heritage Springs Golf Club (탬파)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회장 박애숙 /KGAF, Korean Golf Association of Florida)에서는 작년에 이어 제3회 플로리다 한인골프대회를 오는 4월 14일(일) 오후 1시반(접수 오전 11:30)부터 Heritage Springs Golf & Country Club(11334 Robert Trent Jones Pkwy, Trinity, FL 34655 / Tel 727-372-5281)부터 개최한다며 많은 골프동호인들의 참석을 기대하고…
볼티모어 비극의 주인공들 모두 이민노동자들 ‘3D 업종 저임금, 미국경제 지탱’
볼티모어 비극의 주인공들 모두 이민노동자들 ‘3D 업종 저임금, 미국경제 지탱’ 볼티모어 희생자 6명 멕시코,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출신 이민자 이민노동자들 3000만명, 이른바 3디 업종 지탱, 화이트 칼라 전문직도 급증 볼티모어 키 브리지의 붕괴사고를 목숨을 잃은 6명이 모두 건설회사에 일하던 중미 출신 이민자들로 나타나 미국인들이 회피하고 있는 이른바 3디 업종에서 저임금으로 미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이민 노동자들의…
박영상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초대회장 별세
박영상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초대회장 별세 (올랜도)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박영상 회장이 지난 3월 31일(일) 오후 5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101세. 장례미사는 오는 4월 6일(토) 오후 3시에 올랜도 한인성당(1518 E. Muriel St. Orlando, FL 32806)에서 한덕수 아벤티노 신부의 집례로 거행된다. 작년에 고인이 된 부인 박경임 마리아와 1951년 결혼한 후 50여년을 올랜도에 거주하면서 많은 동포들의 사랑을 받아온 박영상…
<김명열칼럼> 아날로그 세대, 디지털 시대에 뒤떨어져 사는 불쌍한 노인들
<김명열칼럼> 아날로그 세대, 디지털 시대에 뒤떨어져 사는 불쌍한 노인들 (현 시대에 뒤떨어져 사는 노인들의 현실 이야기, 특별 기고문) 나는 지난 3월21일 TV를 시청하다 우연히 광고시간에 도미노 피자에서 Everything 50% off라는 Sale 광고를 보게 되었다. 즉 내용인즉 모든 피자종류의 먹거리들을 정가에서 반값인 50%를 할인하여 판매한다는 광고다. 눈과 귀가 번쩍 뜨여 이게 웬 횡재인가 싶어 다음날 점심때…
미국민 100세 시대 준비한다 ‘60대 은퇴후 40년 생활 대비에 부심’
미국민 100세 시대 준비한다 ‘60대 은퇴후 40년 생활 대비에 부심’ 미국 기대수명 늘어나며 젊을수록 100세 시대 40년 은퇴생활 현실화 사회보장연금이외에 은퇴저축으로 20년도 대비 못해 미국민들의 상당수가 100세 시대를 맞아 60세 초반 은퇴한 후에 무려 40년간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비하려고 부심하고 있다. 특히 제트 세대 등 젊은 층일수록 기대수명이 길어져 100세 시대를 맞을 것으로 보고…
김선옥칼럼<94> 남이 부러울 때가 있나?
김선옥칼럼<94> 남이 부러울 때가 있나? 나이 들어가는 얼굴에는 주름진 미소가 생명이며 정신을 표현하는 얼굴은 정신을 나타내는 표정이다. 30대-40대 주부의 얼굴은 남편이 만들어 주고 50-60대 주부의 얼굴은 자식이 만들어 주고, 그 이후의 얼굴은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래서 일간에 농담조로 나이가 들면 공부를 한 사람이나, 안 한 사람이나, 돈을 가진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얼굴이 잘생긴 사람이나…
미국 발암광물 백색 석면 30년만에 전면 금지 ‘1년 4만명 사망 요인’
미국 발암광물 백색 석면 30년만에 전면 금지 ‘1년 4만명 사망 요인’ 오래된 건물 등 방열, 방화재로 널리 쓰였지만 발암 광물 1년 폐암 등 4만명 사망요인, 30년 노력 끝에 최종 금지 미국이 폐암 등을 일으켜 1년에 4만명이나 숨지게 해온 대표적인 발암광물인 백색 석면을 30년 노력 끝에 마침내 전면 금지시켰다. 백색 석면은 근년들어 새로운 사용은 급격히 감소됐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