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02> 노년의 치아 건강 3. 4. 2. 온열 디톡스 연구소 제공 바쁜 일상을 핑계로 미뤄야 할 것이 있어서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 엄청난 손해를 보는 것은 바로 치아 건강이라고 꼽을 수 있겠다. 몸을 유지하고 체력을 소모하기에 꼭 영양 섭취 및 칼로리 소비를 위해 사람은 먹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얼마나 중요하면 복중의 하나가 치아가 튼실한 것을…
미국 약물중독사망 3년 연속 10만명 넘었다
미국 약물중독사망 3년 연속 10만명 넘었다 펜타닐 중심 약물 오남용 중독사망 갈수록 악화 워싱턴 인근 볼티모어 최악, 다른 도시들 보다 2배 높아 미국에서 펜타닐이 범람하면서 약물 오남용에 따른 중독사망자들이 3년 연속으로 10만명을 넘어 적색경보가 다시 켜졌다. 특히 볼티모어의 약물 중독 사망자들이 6년간 6000명에 달하며 다른 대도시들 보다 2배나 높아 최악의 도시로 꼽혔다. 미국의 약물 오남용,…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88) 한 방에 인생 역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88) 한 방에 인생 역전 ‘한 방에 인생 역전’을 이룬 사람이 있다. 지난 3월 말 미국 로또 1.5조 원 잭폿이 터졌기 때문이며 당첨될 확률은 3억분의 1이었다. 그리고 한 달 후인 4월 말에는 13억 달러(약 1조7898억원)에 이르는 미국 파워볼 복권 1등에 암 투병 중인 라오스 출신 이민자가 당첨됐다. 우리 대부분은 복권에 당첨되면 앞으로 인생이…
<휴람건강정보>낮에 졸음 쏟아진다면…춘곤증 아닌 ‘수면무호흡증’ 때문일수도
<휴람건강정보>낮에 졸음 쏟아진다면…춘곤증 아닌 ‘수면무호흡증’ 때문일수도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나른한 봄날에 오는 졸음을 단순 춘곤증으로 착각하기 쉬울 수 있는 “수면무호흡증”에 대해서 휴람 의료네트워크 세란병원 신경과 김 진희 과장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완연한 봄이 되며 따스한 햇살에 잠이 솔솔 오는 경우가 많다.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리며 업무에도 의욕을 잃곤 한다. 단순한 춘곤증으로…
<김명열칼럼>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김명열칼럼>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남이야 어찌 되든 나와 내 가족만 잘 살면 돼” 라는 착각속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매년 아주 뛰어난 밀을 재배하여 최고 영농상을 수상한 선한 농부가 있었다. 어느 한 기자가 인터뷰를 하던 중, 그가 매년 봄이면 자신의 씨앗을 이웃들에게 나눠줘서 그들의 밭에도…
김선옥칼럼<101> 모든 것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김선옥칼럼<101> 모든 것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새로운 생명이 탄생되는 순간은 참으로 신비의 생명이다. 머리부터 시작되어 10개월의 시간 동안 세포 분열을 9통해 몸이 형성되어 세상에 태어난다. 발육과정도 살펴보면, 머리부터 고개를 가누기 위해 어깨의 균형을 잡아 머리를 가누고 몸보다 더 무거운 머리를 들기 위한 과정을 거친 후, 엉덩이로 균형을 맞추려 노력한 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87) 워런 버핏의 투자 조언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87) 워런 버핏의 투자 조언 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은 매년 버크셔 주주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버핏은 주식시장의 움직임, 기업의 운영, 주식 가치 평가, 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친절하게 때로는 재미있게 설명한다. 현재 시장 가치 기준 7위 기업인 버크셔를 운영하며 그동안 투자자들에게 제공한 투자 지혜를 모아본다. 2021년 워런 버핏은 ‘어떤 특정한 회사에 투자 혹은 데이…
바이든-트럼프 독자 합의 대로 6월과 9월 2회 대선토론한다
바이든-트럼프 독자 합의 대로 6월과 9월 2회 대선토론한다 대선 토론 위원회 3회 토론 불참, 대신 양자합의 2회 토론 토론시기도 6월과 9월로 앞당겨 양측 수주간 막후 협의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4 대통령 선거에서 전통적인 대선토론위원회 주최 3회 토론이 아니라 독자합의한 대로 6월과 9월에 2회 토론하며 중간에 7월에는 부통령 후보 토론이 열린다. 조…
K 봉사센터, 제1회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
K 봉사센터, 제1회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 32명 참석… Gross 챔피언 오명섭, Net 챔피언 백귀현 (탬파) 탬파베이 K 한인봉사센터(대표 김은복 목사)에서 주최한 제1회 장학기금 골프대회가 지난 18일(토) 오후 1시반부터 Trinity에 위치한 Heritage Springs 골프장에서 32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샷건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의 Gross챔피언에는 68타를 친 오명섭씨 그리고 Net 챔피언은 백귀현씨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미국민들 3명중 2명 ‘아픈 채 오래살기 보다 건강하게 살기 더 선호’
미국민들 3명중 2명 ‘아픈 채 오래살기 보다 건강하게 살기 더 선호’ 미국인 66% 단순히 오래살기 보다 건강한 노년 원해 62% 아픈채 오래살면 더 고통, 사랑하는 사람들에 부담 미국민들의 3명중의 2명은 아픈 채 오래살기 보다는 건강하게 사는 걸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민들의 다수는 이제 90세까지는 살기를 바라고 있으나 무조건 오래 사는게 아니라 건강한 삶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