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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신문인협회 토론토에서 정기총회 가져

▲북미주 각 지역에서 참석한 회원들.경기침체로 많은 회원이 참석을 못했다. 미주신문인협회 토론토에서 정기총회 가져 신임회장에 정채환(LA), 부회장 정금연(뉴욕), 이사장 이승봉(플로리다), 사무총장 비키최(라스베가스) 지난 4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동포신문 윤선옥 발행인과 김원동 본 협회 고문이 주관하는 미주 신문인협회(회장 이국진)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정기총회는 비키 최(라스베가스 코리아나 뉴스)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국진 회장의 개회선언과 인사말에 이어 백경락 토론토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41회>

1901년 Frank와 Lizzie Webb Guptill에 의해 지어진 Guptill House의 여러 방들은 당시의 시대상을 잘 보여 준다.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41회> 중서부 플로리다 Sarasota County 히스토릭 스페니쉬 포인트(Historic Spanish Point) 과거로의 산책 Historic Spanish Point 337 N. Tamiami Trail. P.O. Box 846. Osprey, FL 34229 (941) 966 5214 www.historicspanishpoint.org 어떤 곳인가요? Sarasota와 Venice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지난해 삼일절 기념식에는 13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했는데, 올 삼일절 기념식에는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갖기 위해 장소를 제공한 두란노교회(목사 최재호) 성도들과 프로그램의 순서를 맡는 사람을 빼면 일반 동포들은 몇 명 되지 않는다. 매년 지적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 지역 최고의 단체인 한인회와 교회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삼일절 기념예배와 기념식 행사는 규모로 볼

<김원동칼럼> 연아의 “금빛 조련사” 브라이언 오서

<김원동칼럼> 연아의 “금빛 조련사” 브라이언 오서 피겨의 그랜드 스렘을 달성한 김연아가 밴쿠버 올림픽 여왕으로 등극하던 순간, 애국가와 함께 태극기가 게양되던 그 감격은 쉬 잊을 수 없다. 제관식에 이어 태극기 세레머니를 보고 감격에 복받쳐 눈물도 흘렸다. 아이티의 참상을 보고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던 나의 차가운 눈물샘을 폭파시킨 위력은 단연 김연아와 태극기뿐이 아니었다. 복받쳐 오르는 감격의 와중에서도 나의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40회>

John과 Mable Ringling의 겨울 대저택은 베네치아 풍의 고딕 궁전이 Oceanus(대양의 신)의 분수와 원주 기둥들로 아름답게 장식된 곳.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40회> 카드잔, 링글링 윈터 레저던스 (Ca’ d’Zan, the Ringling Winter Residence) 웅장한 겨울 대저택 Ca’ d’Zan, the Ringling Winter Residence 5401 Bay Shore Road. Sarasota, FL 34243 (941) 359 5700 www.ringling.org 어떤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39회>

The South Florida는 Manatee의 집이요 장엄한 별들의 고향이에요.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39회> 중서부 플로리다 Manatee County 사우스 플로리다 박물관, 비숍 천문관 & 파커 매너티 수족관 (South Florida Museum, Bishop Planetarium & Parker Manatee Aquarium) 가격 하나로 세 군데 투어를 South Florida Museum 201 10th St. W. Bradenton, FL 34205 (941) 746 –

<김원동칼럼> 폭행의 추억 남기려는 엽기적 졸업문화 

<김원동칼럼> 폭행의 추억 남기려는 엽기적 졸업문화  한국은 지금 중고등 학생들의 엽기적인 졸업 뒤풀이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재발방지와 근절을 위한 근본대책을 세우라고 긴급지시를 할 정도의 한국사회에 만연된 시급히 치유되어야 할 중병(重病)가운데 하나다. 가해(加害)학생들의 부모들은 그 또래에서 무의식중에 저지른 행위에 법의 잣대를 대는 건 가혹하다며 피해학생들이나 그 부모들을 전혀 배려치 않는 몰상식한 발언으로 졸업뒤풀이라는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38회>

그림 같은 Braden 강을 볼 수 있는 Linger Lodge 레스토랑의 갑판에서 휴식을..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38회> 링거라지 레스토랑과 R.V. 리조트 (Linger Lodge Restaurant & R.V. Resort)   편한하게 쉬었다 가세요. Linger Lodge Restaurant & R.V. Resort 7205 85th Street Court E. Bradenton, FL 34202 (941) 755 – 2757 www.lingerlodgeresort.com 어떤 곳인가요? Linger라는

<김원동칼럼> 한 지붕 두 가족의 막가는 싸움판

<김원동칼럼> 한 지붕 두 가족의 막가는 싸움판 품격있게 싸울 수는 없는가. 동래 깡패들 간의 물리적인 충돌도 아니고 명색이 정치인들 간의 싸움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것도 한나라당이라는 같은 지붕 안에 두가족 간이 벌리는 집안 싸움판일 진데 말이다. 최소한 지켜야 할 남을 배려할 도량인 금도(襟度)라는 단어마저 까뭉긴 채 벌거벗은 난장판 싸움만 보인다. 후일 무엇으로 위로해도 상처가 아물기 힘든

<발행인칼럼> 2010 인구센서스 모두 참여하자

<발행인칼럼> 2010 인구센서스 모두 참여하자 [2010-02-18, 07:16:35] 한겨레저널 2010 인구센서스 모두 참여하자 “참여하지 않으면 그만큼 우리 손해” (탬파) 2010년 3월15일부터 17일까지 미 인구조사국에서 각 가정에 발송하는 인구조사 설문지는 매 10년마다 한번씩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인구조사로 한인들이 모두 참여해야 한다. 본보가 적극적으로 한인동포들이 2010년 인구조사에 참여를 권하는 이유는 미국정부가 인구조사에 참여한 인구수를 근거로 각 지역의 정치인 의석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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