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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커뮤니티 사기 주의보

한인 커뮤니티 사기 주의보 미국 연방통상위원회 소비자 보호국 / 마케팅 실무부 부국장 Kati Daffan 작성 <다음은 Metro City Bank, Tampa Branch 윤 강 지점장이 보내온 도움이 되는 기사다. 윤 강 지점장은 지금 전화나 우편 또한 이메일을 통한 사기행각이 너무 많다며, 한인동포들이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기를 당부하면서, 미 연방통상위원회 소비자 보호국 마케팅 실무부 부국장인

<김명열칼럼> 지난날을 반성하며 새해의 미래를 다짐해본다.

<김명열칼럼> 지난날을 반성하며 새해의 미래를 다짐해본다. 추운 냉기에 휩싸인 겨울의 한 가운데서 새해를 맞았다. 2023년 새해가 시작된지도 여러날이 지나갔다. 누구나 신년 새해가 되면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며 반성과 후회를 반추한 새로운 다짐을 가슴속에 다져본다. 나의 젊은시절, 연초의 한 해는 설렘보다는 자책과 반성으로 부터 시작했다. 그때 그 시절, 그 옛날의 젊은시절 때를 회상해 보면, 새해에는 시작과 더불어

김선옥칼럼 <36> 인생의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입니다.

김선옥칼럼 <36> 인생의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입니다.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WHO(세계 보건 기구)에서 내린 건강이란 정의는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신적. 영적으로 건강하면서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을 건강하다고 정의를 내렸다. 이제는 현대의학의 발달로 늘어난 평균수명으로 인해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는 좋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노후라 생각해서 자녀들에게 있는 재산 다 물려주고, 시니어 아파트에 들어가서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18) 새해에 노후준비 결심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18) 새해에 노후준비 결심 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사람들이 돈에 관한 결심(Resolution)이 무엇인지를 발표(Numerator, 12/28/2022)했다. 첫째는 ‘돈을 더 모으는 것’이고 둘째는 ‘소비를 조심하고 기록한다’는 것이다. 새해에 결심은 했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이민 생활에서 돈을 어떻게 모으고 투자하는지를 모르기에 자꾸 미루게 된다. 은퇴한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 중에서 으뜸인 것은 노후 자금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한 것이다.

<김명열칼럼> 추운 겨울이면 생각나는 일들….!

<김명열칼럼> 추운 겨울이면 생각나는 일들….! 과거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1945년 이후의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이룬 1948년 8월15일을 기점으로 역사가들은 그 이후의 모든 일어났던 일들을 현대사로 간주하며 기록하고 있다. 현대사가 시작된 1950년대, 그리고 60년대는 대한민국의 격변기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1950년 6월25일은 북괴가 남침하여 전쟁이 발발한 날이었고 1961년 5월16일은 박정희 소장이 군대를 앞세워 장면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김명열칼럼> 할로윈의 슬픔

<김명열칼럼> 할로윈의 슬픔 할로윈(Halloween) 이라는 말은 Hallow라는 Holy(거룩한, 성 스러운)라는 옛 영어이고, Eve(ning) 이라는 말은 전야(前夜) 라는 말이다. 그래서 이 할로윈이라는 말은 Allhallows Eve 라는 말 , 즉 거룩한 전야라는 뜻이다. 이는 크게 두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는 켈트족 문화의 영향이다. 슬라브, 게르만, 라틴족과 같이 유럽의 4대 민족의 한 민족으로 남아있는 켈트족은 로마인에게 쫓겨 북유럽으로

<김명열칼럼> 가을에 우리가 배우게 되는 것들.. (가을은 인간의 스승)

(사진) 사진은 가을빛 하늘아래 미시간 주의 어느 시골길과 과수원의 모습이다 <김명열칼럼> 가을에 우리가 배우게 되는 것들.. (가을은 인간의 스승) 가을을 두고 사람들은 많은 느낌과 감정을 표현한다. 누구는, 가을은 대개 이별의 계절이라고도 하고, 고독과 쓸쓸함이 묻어 나오는 계절이라고도 불린다. 가을에 사랑을 시작하면 왠지 쓸쓸한 것 같고, 가을에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을 하면 왠지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 가을에는

미국 금리인상 11월 0.75 확실, 12월 0.5 가능성 60%

물가 진정 못시켜 공격적인 연속 금리인상 지속 11월 2일 0.75 인상 확실시, 12월 14일 0.5 인상으로 기우나 물가잡기에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함에 따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11월초에도 4연속 0.75 포인트로 굳어지고 있으며 12월 중순에는 0.5포인트로 속도조절할 가능성이 다소 높아지고 있다 그래도 올해 남은 두번의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1.25 포인트나 더 올려 4.4%까지 인상하고서도 물가는 PCE

미국 PCE 물가도 9월 고공행진 ‘6.2% 제자리, 근원물가는 더 올라’

미 전역의 PCE 물가 8월과 9월 6.2% 상승으로 같아 식품 에너지 제외한 근원물가 4.9%에서 5.1%로 더 높아져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에 이어 PCE 개인지출 물가도 9월에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근원물가는 오히려 더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PCE 물가지수는 9월에 6.2%로 전달과 같은 수준이었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5.1%로 오히려 더 올라갔다 미국이 물가잡기에서 좀처럼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미국 11월과 12월에도 5연속 0.75포인트씩 금리인상하나

11월 0.75 가능성 98%로 확실시, 12월 0.75 가능성 62% 올연말 4.5%, 내년 3월 5%에 육박, 주택 고용시장 타겟 미국이 물가잡기에서 효과를 거두지 못함에 따라 11월 초는 물론 12월 중순에도 한번에 0.75 포인트씩 5연속 기준금리를 대폭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1월 2일 0.75포인트 올릴 가능성은 98%로 거의 굳어졌으며 12월 14일에도 0.75% 인상할 가능성도 62%로 급등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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