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한인감리교회, “실버 아카데미 개강” 2024년 2월 6일부터 3개월간… 매주 화요일 10시 (탬파)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 / 26211 County Line Rd. Wesley Chapel, FL 33544)에서 매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개최하는 ‘2024 실버아카데미’ 행사가 오는 2월 6일(화)부터 2024년 4월 23일(화)까지 3개월(12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한다고 한다. 탬파한인감리교회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실버아카데미(교장 한명훈 목사)’라는…
<휴람건강정보> 2030 젊은 고혈압 증가, ‘비만’과 ‘스트레스’가 원인
<휴람건강정보> 2030 젊은 고혈압 증가, ‘비만’과 ‘스트레스’가 원인 고혈압이 젊어지고 있다. 전 세계 유병률 1 위인 고혈압은 심장, 뇌, 신장 관련 다수 합병증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 혈관이 체온 유지를 위해 수축하기 때문에 추운 날씨는 고혈압 환자에게 위험하다. 고혈압을 오래 앓아 동맹경화증이 발생한 환자는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등 합병증 발병도 쉬워 겨울철은 더욱 주의해야…
미국 캐나다산 수입으로 처방약값 파격 인하되나 ‘FDA 플로리다 수입 첫 허용’
미국 캐나다산 수입으로 처방약값 파격 인하되나 ‘FDA 플로리다 수입 첫 허용’ FDA 처음으로 플로리다 캐나다산 약품 수입 승인, 각주 승인 잇따를 듯 캐나다산 처방약값 미국보다 절반 또는 3분의 1, 미국 약값 획기적 인하 유도 FDA 미 식품의약국이 플로리다 주가 값싼 캐나다산 처방약들을 수입하도록 최초로 허용해 전역으로 확대되면 미국의 처방약값이 대폭 인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플로리다는…
<김명열칼럼> 세상을 보람있게 산다는 것은…..
<김명열칼럼> 세상을 보람있게 산다는 것은….. “왜 사는가?”라는 질문은,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를 묻는 것과 같다. 이 물음에 언뜻 떠오르는 대답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이때 행복이라는 것은 의미가 매우 포괄적이고 막연하게 느껴진다. 무엇이 행복인가. 사람마다 가치관에 따라 행복의 기준과 내용이 서로 다를 것이다. 즉 행복은 주관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행복의 중요한 보편적 조건으로서 삶의…
엡스타인 10대 성파티 리스트 나왔다 ‘빌 클린턴, 앤드류 왕자, 마이클 잭슨…’
엡스타인 10대 성파티 리스트 나왔다 ‘빌 클린턴, 앤드류 왕자, 마이클 잭슨…’ 제프리 엡스타인 재판 문건에 포함된 고위층, 유명인사 이름 공개 시작 클린턴 50번이상 언급, 트럼프는 이름만 나와, 앤드류 영국왕자 보상합의 시사 10대 소녀들을 성매매와 성착취에 동원했다가 체포 돼 수감중에 목숨을 끊은 제프리 엡스타인이 초대한 것 언급된 고위층 또는 유명인사들의 명단이 공개되기 시작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김선옥칼럼<83> 한기와 오한, 수족냉증
김선옥칼럼<83> 한기와 오한, 수족냉증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어느 덧 플로리다의 날씨도 겨울에 해당하는 1월이다. 겨울이어도 날씨는 참으로 좋다고 느낀다. 여름에 집이나 차, 건물에 들어가니 에어컨 안에서 더위를 피한 것에 비해 참으로 좋은 시간이다. 플로리다가 살기 좋은 지역이라 많은 이들이 특히 겨울에 몰리고 있는 이유는, 사람은 생체 에너지가 필요로 하므로 따사롭고 에너지가 있는 밝은…
미국 내집 마련시 고려해야 할 두가지 룰 지키세요 ‘소득의 2.5배, 28%’
미국 내집 마련시 고려해야 할 두가지 룰 지키세요 ‘소득의 2.5배, 28%’ 연소득의 2.5배 되는 가격의 주택 구입 가능 모기지 등 내집마련시 월 비용이 월소득의 28% 넘으면 위험 미국에서 내집을 마련할 때에는 연소득의 2.5배가 되는 주택을 구입할 수 있고 월 소득의 28%까지 모기지 등으로 월상환 할 수 있는 두가지 룰을 지켜야 할 것으로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69) 조심해야 하는 선택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69) 조심해야 하는 선택 <한 남성의 사기 행각이 언론까지 속였다. JTBC는 서준혁의 실체를 폭로했다. 사진 속 그는 의사 가운을 입고 청진기까지 걸고 있다. 심지어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의학전문매체에 칼럼 기고까지 했다. 안타까운 것은 무려 100여 명이 200억 원을 뜯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가을에 초청 강의가 있어 집사람과 함께 한국 방문했다. 집사람은 처음으로…
미국내 이민자 인구 4618만명, 한인 인구 104만 5천명으로 10위
미국내 이민자 인구 4618만명, 한인 인구 104만 5천명으로 10위 한인 인구 2022년 현재 104만 5000명, 국가별 10위안에 들어 한인 1년 영주권 취득 1만 6천명이상, 시민권 취득 1만 5천명 회복세 미국내 이민자 인구는 2022년말 현재 4618만명으로 전체인구에서 13.9%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한인들은 104만 5000명으로 전체에서 2.3%를 차지하며 출신국가별 순위에선 톱 10안에 들었다. 트럼프 시절 이민제한정책과 팬더믹으로…
창립 19주년 기념 및 장로. 안수집사 임직예배
창립 19주년 기념 및 장로. 안수집사 임직예배 샘물교회, 1월 14일 오전 11시 (브랜돈) 브랜돈샘물교회(목사 김건배)에서는 오는 1월 14일(일) 오전 11시에 창립 19주년 기념예배를 가지면서 그동안 교회의 부흥성장을 위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봉사한 장로와 안수집사 임직예배 및 시무장로 은퇴식을 함께 갖는다. 이번 임직예배에서는 장로 임직에 오미혜, 안수집사에는 염진원, 이영숙 집사의 안수식을 거행하며 또 그동안 교회를 위해 시무장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