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열기행문 가을 구경, 힐링 여행 (인디애나주) (지난주에 이어서……) 농업 역시 인디애나주에서는 주요 산업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 농장지대는 인디애나주의 내륙지방의 대략 3분의2를 차지한다. 옥수수와 대두(콩)는 인디애나주의 가장 가치 있는 생산물이며 농장소득의 절반을 넘고 있다. 토마토, 감자, 강낭콩과 사탕수수도 많이 재배되고 있다. 축산물업도 활발하다. 라라에트 주위에 있는 지방에서는 대량으로 돼지를 사육하는데, 나는 우연한 기회에 이곳을 지나게 되었는데…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8)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8) 워런 버핏(Warren Buffet)의 투자 조언 인생을 살면서 단 몇 가지를 바르게 하면 성공적인 삶이라 말할 수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잘못된 것을 하지 않으면 된다고 워런 버핏은 조언합니다. 일반 투자자는 투자를 잘하려고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대박 나는 투자를 기대합니다. 이것은 잘못하는 투자방법입니다. 잘못된 투자를 우선 하지 말아야 제대로 하는 투자로 이어집니다.…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한인회 임원들과 새로 취임한 김영출 한인회장(왼쪽 3번째)과 이임한 정상호 한인회장(중앙).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제25대 한인회 김영출 회장 출범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2017년 한인 송년의 밤과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2월 23일(토) 오후 7시부터 잭슨빌에 위치한 Ramallah American Club에서 70여명의 동포들과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송년의 밤잔치는 역대 가장 많은 전직 회장단의 참여로 자리가 더욱…
<김명열칼럼> 석유 등잔불(호롱불)의 추억
석유 등잔불(호롱불)의 추억 과학의문명이 극도로 발달된 현대사회에서는 이제 세상의 어느 곳을 가나 옛날 나의 어린 시절 겪고 사용했던 석유등잔불(호롱불)은 찾아볼 수가 없다. 불빛의 크기가 어린애 손가락 하나만큼 길이의 불꽃하나로 온 방안을 밝히던 호롱불은 이제 더 이상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머나먼 꿈나라의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요즘처럼 얼음이 얼고 눈이오며 찬바람 부는 동지섣달의 기나긴 밤에는 이 호롱불(석유등잔불)이…
<김명열기행문> 가을구경, 힐링 여행 <10>
가을구경, 힐링 여행 My old kentucky Home State Park 아침에 일어나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로 커피와 빵 한 조각으로 가볍게 식사를 마치고, 짐 가방을 들고 나와 곧바로 근처에 있는 마이 올드 켄터키 홈 주립공원으로 자동차를 몰고 그곳으로 향했다. 그곳에 가보니 늦은 아침 시간이었지만 벌써부터 이곳을 찾은 많은 사람들이 공원주변에 산재하여, 건물이나 뮤지엄, 기타의 시설들을 둘러보고 있었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407)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407) 2017년 재정점검 2017년이 저물어 갑니다. 한 해를 마감하며 재정적인 면에서 검토해야 할 몇 가지를 순서 없이 함께 나누어 봅니다. *직장인들을 위한 은퇴플랜에 $18,000까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50세 이상이면 $6,000을 더해서 $24,000까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은퇴플랜의 좋은 점은 투자한 액수에 대해서 세금유예를 받고 투자로 얻는 이익금에 대해서도 세금이 유예되기에 투자한 돈이 세금부담…
“이 고요한 밤에” 성극, 은혜와 감동받아
“이 고요한 밤에” 성극, 은혜와 감동받아 사라소타 한인교회 … 90여 동포 참석 (사라소타) 사라소타 한인교회(목사 김동환)에서는 지난 12월 16일(토) 저녁 7시부터 연출가 이승규씨의 지도로 전 성도들이 힘을 모아 준비한 “이 고요한 밤에 (Victor starbuck 원작)”의 성극이 9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막을 올렸다. 연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전한 이번 성극은 조명을 맡은 장석중 씨의 사회로…
<김명열칼럼> 금년을 보내며………..
금년을 보내며……….. 달랑 한장 걸려있는 12월달의 달력을 보니 이제 금년도 며칠 안 남았다. 올해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고 있다. 작년도 이렇게 지나갔으며, 재작년도, 그리고 그 먼저번의 해도 금년처럼 이렇게 지나갔다. 그리고 어김없이 새해가 찾아왔다. 올해도 아쉬워하는 마음으로 해를 넘겨보지만, 다시 희망에 찬 마음으로 기대를 걸며 새해를 맞이할 것이다. 보내는 해와 새로 맞는 해가 따로 있는 것이…
<김명열기행문> 가을 구경, 힐링 여행 9
가을 구경, 힐링 여행 9 켄터키 주 – 아브라함 링컨 켄터키주는 미국이 낳은 위대한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이 태어난 고향이다. 켄터키주의 엘리지베스 타운 왼쪽에 위치한 Hodgenville 시골마을, 이곳에 미국사람들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제16대 대통령 링컨 대통령의 출생지가 있다. 아브라함 링컨(1809년 2월12일~1865년 4월15일)은 1861년 3월부터 암살된 1865년 4월까지 미국의 16번째 대통령으로 재직했다. 그는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내부적 위기로부터 나라를 이끌어,…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6)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6) 중요한 은퇴 전후 10년 나이 먹을수록 세월이 빨리 간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특히 먼 한국에서 이민 와서 살아가는 이민 생활은 총알(?)처럼 지나간다고 농담처럼 친지들과 주고받습니다. 필자도 텍사스에서 공부하고 미시간에 정착하여 산 세월이 30년 이상입니다. 주식시장(S&P 500)은 2016년 말까지 연평균 수익률이 10%가 넘습니다. 30년 전인 1987년에 $50,000을 주식시장에 투자했다면 2016년 말 $875,000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