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선박사의교육칼럼> SAT 와 ACT 중 어느 시험을 택해야 할까요? 미국 대학입시제도에 관심이 분이라면, 미국에서는 SAT 시험과 ACT 시험 둘 다 공식적인 입학시험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ACT와 SAT 중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고, 아니면 ACT와 SAT, 두 시험을 다 치른 뒤 더 높은 점수를 대학에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두 시험…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45) – 중요한 투자 경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45) – 중요한 투자 경비 뱅가드 창업자 잭 보글(Jack Bogle)은 미국 금융회사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했다. 일반인의 돈을 관리하고 도와주며 투자자에게 운용비(Management Fee)를 부과하는 것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문제는 ‘얼마큼 부과하느냐?’이다. ‘미국 대부분의 투자회사가 투자 돈을 관리하며 운영비를 너무 많이 부과하는 것이 문제’라고 잭 보글은 말한다. 잭 보글의 제목인 “충분한(Enough)“…
플로리다낚시회 “Gag Grouper Tournament”개최
플로리다낚시회 “Gag Grouper Tournament”개최 참가비 없음 11월 9일, Two Georges Deep Sea Fishing (탬파)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에서는 동포들의 따듯한 성원과 후원으로 많은 성장을 하였다면서 그동안 베풀어 주신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사회(이사장 장익군) 주최로 Gag Grouper Tournament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월 9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낚시대회는 New Port Richey에 위치한 바다낚시 전문업체인 Two…
<김명열기자의세상이야기> 미국 1인당 연간 의료비 부담액 세계 최고
<김명열기자의세상이야기> 미국 1인당 연간 의료비 부담액 세계 최고 생로병사란 불교 용어로 중생(사람)이 반드시 겪어야 할 네 가지 고통, 즉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을 말한다. 최근 몇년사이 나의 친한 벗과 지인 네 사람이 세상을 떠났고, 나의 형님과 누님께서도 돌아가셨다. 사별의 아픔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가슴이 메어지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죽음은 이별이라는…
<김명열칼럼> 꽃에서 아름답게 풍겨나는 향기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간직한 사람.
<김명열칼럼> 꽃에서 아름답게 풍겨나는 향기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간직한 사람.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혹독한 환경에 처하면 강한 생명력의 투지성을 보인다. 춥고 혹독한 겨울을 보낸 봄꽃들이 더 진한 색과 향기를 내 뿜는 것과 같다. 사람도 상처와 시련이 많을수록 빨리 성숙하고 사려가 깊어진다. 진한 향기를 담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꾸밈없는 담백한 말과 사려 깊은 마음,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43) – 은퇴플랜 소송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43) – 은퇴플랜 소송 일반 회사 대부분은 회사 직원에게 은퇴플랜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것이 401(k)와 비영리 회사에서 제공하는 403(b), 등이다. 은퇴플랜은 세금을 절약하며 적은 돈으로 은퇴자금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플랜이다. 그런데 회사 직원들이 회사를 상대로 401(k) 플랜에 대한 소송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401k lawsuits are rising: Why so many workers sue their…
재미골프협회장에 신소영, 플로리다체육회 회장에 정성문
▲재미대한체육회 이규성 회장이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재미골프협회장에 신소영, 플로리다체육회 회장에 정성문씨에 인준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 재미골프협회장에 신소영, 플로리다체육회 회장에 정성문 재미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인준 (라스베가스)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는 49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14일(토) 오후 라스베가스 골드코스트 호텔에서 2019년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6월 시애틀 미주체전에서 가진 경기단체 총회에서 선출된 11개 종목별 신임 대의원과 새로…
<김명열기자의 세상 이야기> 술 이야기…..
<김명열기자의 세상 이야기> 술 이야기….. 한국인의 적정 음주량은 1주일에 소주 2병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곳 미국의 음주문화는, 함께 어울려 술을 마시더라도 서로 권하거나 2차를 가는 일은 거의 없고, 취해서 비틀거릴 정도로 마시는 사람도 드물다. 술값도 어느 누구, 특정인이 사겠다고 선언하지 않는 한 각자가 계산한다. 그리고 어느 술집에서는 Happy hour라는걸 설정해 오후 5시반부터 1~2시간동안 운영한다.…
<김명열칼럼> 사색과 성숙의 계절인 이 가을에……
<김명열칼럼> 사색과 성숙의 계절인 이 가을에…… 지는 낙엽을 보면서 내 자신 삶의 끝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열매를 보면서 나는 내 인생에 무슨 열매를 맺고 살아가는지, 깊게 생각을 되짚어보는 계절이 바로 이 가을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이 무거워진다. 후회 없는 삶도 없고, 불안하지 않은 미래도 없기 때문일 것이다. 파아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42) – 뉴욕주의 신용 의무법안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42) – 뉴욕주의 신용 의무법안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투자자에게 반가운 소식은 “재정설계사는 법적으로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는 신용 의무법안(Fiduciary Law)이 뉴욕주에서 제정(New York interest rule for annuity, life insurance sales upheld by state court, Greg Lacurci, Investment News, Aug. 5, 2019)되었다. 투자자는 투자를 도와주는 모든 사람은 당연히 고객의 이익을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