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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국장대행 5월말 사임 ‘트럼프 이민단속 전면 개편의 일환’

ICE 국장대행 5월말 사임 ‘트럼프 이민단속 전면 개편의 일환’

ICE 국장대행 5월말 사임 ‘트럼프 이민단속 전면 개편의 일환’ 트럼프 행정부의 최대 규모의 불법체류자 체포 추방작전을 진두 지휘해온 토드 라이언스 ICE 국장대행이 5월말 사임한다고 국토안보부가 발표했다. 국토안보부 장관 교체에 이어 ICE 국장까지 바꾸는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이 전면 개편되고 있음을 입증해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2배이상 확대된 인원과 예산으로 불법체류자 체포와 추방작전을 전담하는 ICE 이민 세관집행국의

개교 31주년기념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

개교 31주년기념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 5월 9일(토) 오전 11시…. 벨몬트 교회 본당 (탬파) 개교 31주년을 맞이한 탬파통합한국학교(교장 김진희, 이사장 서오식, 학부모회장 박소연)에서는 오는 5월 9일(토) 오전 11시부터 학교 바로 옆 건물에 위치한 Belmont Baptist Church(Hill City교회와 통합함) 본당에서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를 개최한다며 한국학교에 관심있는 모든 동포를 초청하고 있다. 또 한국학교에서는 재학생들을 위해 지난 주 각

트럼프 선거의 해인 현회계연도에 미국시민권 신청과 승인 급감 ‘매달 최저치’

트럼프 선거의 해인 현회계연도에 미국시민권 신청과 승인 급감 ‘매달 최저치’ 11월 3일 중간선거를 치르는 올해 미국시민권 신청과 승인이 매달 급감하며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심사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면서 시민권 대신 기각과 추방으로 이어질 것으로 두려워하는 영주권자들의 신청이 급감하고 이민서비스국의 승인도 대폭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의회선거와 특히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 해에는 투표권을 얻기 위한

김선옥칼럼<194> 전 인 치 유

전 인 치 유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일반적으로 볼 때 사람의 구성요소는 3가지의 학설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첫째는 일분설로서 인간을 육체 또는 신체로만 보는 견해이다. 두번째는 이분설로 인간을 육체와 영혼 두가지의 구성 요소로 보는 견해이다. 세번째는 삼분설로 인간은 육체와 혼과 영으로 되어 있다는 견해인데 전인이란 용어는 삼분설로써 개념과 뜻을 같이 한다. 치유라는 말은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 ‘불법이민 최대 추방하되 합법이민은 원한다’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 ‘불법이민 최대 추방하되 합법이민은 원한다’ 마크웨인 멀린 신임 국토안보부 장관은 “앞으로도 불법이민자들은 최대한 추방할 것이지만 합법이민은 원하고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으로 불법체류자들 보다 합법이민자들을 더 많이 축소하고 있다는 지적을 반박한 것으로 금명간 합법이민 문호를 정상화 시키게 될 것을 예고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교체 각료로

<휴람건강정보> 봄철 심해지는 ‘꽃가루 알레르기 결막염’

<휴람건강정보> 봄철 심해지는 ‘꽃가루 알레르기 결막염’ 생활습관 관리로 예방해야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봄철에 심해지는 꽃가루 알레르기 결막염에 대해 휴람 의료네트워크 강남스마일안과 염 동주 원장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강남스마일안과 염동주 원장 “외출 후 눈 세척과 인공눈물 사용 중요” 따뜻한 날씨와 함께 꽃이 피는 봄철에는 ‘꽃가루 알레르기 결막염’으로 안과를 찾는 환자가 증가한다. 공기 중에

중동전쟁, 유가급등, 미국 물가 급등 악순환 ‘3월 CPI 3.3%로 1포인트 급상승’

중동전쟁, 유가급등, 미국 물가 급등 악순환 ‘3월 CPI 3.3%로 1포인트 급상승’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결국 미국의 물가 급상승을 불러오고 있다.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는 2월의 2.4%에서 3월에는 3.3%로 근 1포인트나 급등한 것으로 발표됐다.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급등으로 미국의 물가가 요동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 됐다.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는 전쟁 전인 2월에 2.4%로 진정됐으나

트럼프 BBB 법으로 140만명이상 헬스케어 박탈 시작 ‘5년안된 영주권자도 제한’

트럼프 BBB 법으로 140만명이상 헬스케어 박탈 시작 ‘5년안된 영주권자도 제한’ 트럼프 공화당이 발효시킨 BBB 법에 따라 올해부터 140만명이상이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ACA 오바마 케어 등 정부 건강 보험 혜택을 대거 박탈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주권을 받은지 5년이 안되고 연방빈곤선의 100%이하인 저소득층도 포함돼 각종 정부 건강보험 혜택을 제한당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공화당이 승인해 발표시킨 BBB법에 따라 불법체류자들은

김선옥칼럼<193> 발가락에도 관절염이?

김선옥칼럼<193> 발가락에도 관절염이?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몸을 지탱하고 무리하게 평생에 걸쳐 혹사당하는 발.. 세월이 지날수록 관절은 퇴행하게 되는데 평생을 걷고, 뛰고, 구부리면서 관절 내에 있는 연골이 닳는 상태로 지속되어 병이 생기게 되어 걸음이 뒤뚱거린다. 주변에 흔히 보이는 광경이다. 대부분의 분들이 관절이라고 하면, 무릎 관절을 떠 올린다. 이러한 관절염이 생기는 것이 또 있다. 바로

트럼프 강경책으로 메디케이드 등록자 첫해 330만명 급감

트럼프 강경책으로 메디케이드 등록자 첫해 330만명 급감 ‘25%는 불법체류자’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책으로 첫해 한해동안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 등록자들이 330만명이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케이드 이용 자격을 박탈당했거나 스스로 취소한 330만명 가운데 25% 정도는 불법체류자들이고 일부는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에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합법 거주민들로 추산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출범 초부터 메디케이드와 같은 연방 혜택을 불법체류자들에 대해선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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