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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입후보자 공고

서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입후보자 공고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한철수)에서는 제22대 한인회장 선출을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구성해 발표했다. 선관위 위원장에는 문성수 전 송학노인회 회장, 위원에 김온직, 김형태, 송성한, 최충실씨 등을 선임하고 회장선출을 위한 시행세칙을 공고했다. 한인회장 입후보자 자격은 40세 이상으로 법적인 하자가 없어야하며, 영주권 또는 시민권자로 탬파베이 지역에서 5년 이상 거주한 사람으로 선관위의 소정양식에 50명 이상의 추천인 서명을

한국과 미국 FTA에 대한 세미나

한국과 미국 FTA에 대한 세미나 (마이애미) 마이애미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종선) 무역분과위원회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체결(Korea US Free Trade Agreement)에 대한 무역환경 변화에 관한 세미나를 오는 10월 26일 오후 5시부터 도랄에 위치한 Inter Continental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WTO, World Customs Organization 등의 국제기관과 중국, 과테말라, 싱가포르 등의 국제통상업무를 관장했으며 자유무역협정관련 전문가로 유명한 Thomas G. Travis 변호사를 초청강사로 갖는다.

이종근 장로초청 간증집회

이종근 장로초청 간증집회 (마이애미) 임마누엘선교교회(목사 박모세)에서는 오는 10월28일~31일까지 나흘간 이종근 장로를 초청강사로 오후 8시부터 간증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천금선교회 회장이며 대구 서문교회 시무장로로 봉사하고 있는 이종근 장로는 질병으로 절망과 사업실패로 인한 좌절로 일어설 수 없는 시련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믿고 의지하면서 일어선 믿음의 용사로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일군이다. 이종근 장로는 날마다 수많은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지역봉사 대축제 및 건강세미나

지역봉사 대축제 및 건강세미나 (탬파) 안식일예수재림교회(목사 김선호)에서는 한인동포들을 건강을 위한 “지역사회 봉사 대 축제”와 “제5차 뉴스타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2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진훈 치과병원 앞에서 진행될 행사는 ▶치과무료진료 ▶각종 정부 혜택 프로그램 상담 및 소셜워커 상담과 서류작성 ▶이민국 서류 작성 등이다. 또한 28일부터 11월3일까지 7일간은 “현대 불치병 해부와 회복” 이라는 주제로 여수 요양병원

창립 5주년 기념 부흥회 및 봉헌예배 드려

창립 5주년 기념 부흥회 및 봉헌예배 드려 (탬파) 탬파제일감리교회(목사 곽춘식)는 교회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부흥회를 겸한 예배당 봉헌 예배를 드렸다. 올해 4월부터 새 예배당에서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이 교회는 지난 7월에는 이전 감사 부흥회를 가진바 있다. 이번 창립 기념 부흥회는 “삶의 희망을 주는 부흥회”라는 슬로건 아래 1차로 지난 9월 김복남

<특집> 추수감사절의 모든것

추수감사절의 핵심 요리 터키, 올해는 꼭 직접 준비해보자. <특집> 추수감사절의 모든것 1.추수감사절의 유래-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신앙 1620년 영국에서 신앙의 박해를 피해 메이플라워호에 올라탄 청교도들이 오늘날 크리스마스 다음 가는 미국최대 명절 추수감사절을 처음으로 지킨 원조라 할 수 있다. 목숨을 건 항해 끝에 신대륙 아메리카의 플리머스 항에 도착한 이 102명의 청교도들은 첫 해 겨울 추위와 질병

<발행인편지> 고 도영수회장님 영전에….. 

<발행인편지> 고 도영수회장님 영전에…..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항상 마음속으로 존경하던 고 도영수 회장님의 명복을 빌면서 또한 이 슬픔을 감당하기 어려운 미망인 유순신여사와 1남 2녀의 자녀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지난 금요일 오후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 쩔렁쩔렁한 목소리로 “이 대감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동포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살아야 겠는데 대감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라고 말하고 “항상 잘못된게

<발행인칼럼> 기자의 안타까움…

<발행인칼럼> 기자의 안타까움… 요즈음 플로리다 한인사회 동포들이 안타까워하는 일들이 이곳 저곳에서 터지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소수의 교회들이 내분으로 갈라지고 목회자와 성도들간의 분쟁이 불협화음으로 이어지면서 한인사회가 멍들어 가고 있다. 또 이러한 사소한(?)분쟁으로 몇 년 혹은 몇 십년을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던 친구 혹은 이웃들이 원수지간이 되고, 서로를 불신하는 현상이 도를 넘어 심각할 정도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는

<실버시대 2> 실버 세대의 은퇴 뉴트렌드- 해외로 눈길 돌려라!

<실버시대 2> 실버 세대의 은퇴 뉴트렌드- 해외로 눈길 돌려라! [2007-10-23, 11:00:00] 한겨레저널 ■동남아로 눈길 돌려보기 ‘한달에 200만원으로 해외에서 귀족으로 사는 법’이라는 책이 나올 만큼, 본국에서도 저렴한 물가로 은퇴이민 최적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동남아. 그러나 은퇴지로 동남아를 살펴보는 눈길은 비단 아시안뿐이 아니다. 미국인들과 유럽인들 역시 가까운 멕시코나 유럽에서 눈을 돌려 동남아로 시선을 돌리는 대열에 가세하고 있다.

<실버시대 1> 실버 세대의 은퇴 뉴트렌드- 해외로 눈길 돌려라!

<실버시대 1> 실버 세대의 은퇴 뉴트렌드- 해외로 눈길 돌려라! [2007-10-16, 11:00:00] 한겨레저널 가까운 나라 멕시코, 의료비 낮아 여유로운 노후 꾸려 서브프라임 대란에 각종 경기지표들이 빨간 경고등을 켠 지금, 사업을 접고 은퇴를 결심한 사람들이 새로운 출구를 찾아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돈을 벌려는 멕시칸들이 불법으로 미국행을 시도하는 반면 저렴한 생활비와 의료비로 여유롭게 노후를 보내려는 은퇴 이주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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