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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한인회장은 누구인가?

<발행인칼럼> 한인회장은 누구인가? LA 지역 한인들이 한국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며 감히(?) 과격 시위를 벌였다고 한다. 이유인즉 그 지역 한인회장이 총영사관에 평통위원으로 추천한 인사들이 대거 탈락하는 불상사가 일어나면서 한인회와 총영사관의 힘 겨루기에서 비롯되었다. LA 남문기 한인회장은 평통 해외 지부 자문위원의 경우 해당 지역의 한인회 또는 한인단체장이 추천하는 인사들이 위원에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게 되었다면서 그에 대한 항의

정신질환인 도박 중독 사랑으로 막아내자

정신질환인 도박 중독 사랑으로 막아내자 [2008-06-17, 11:00:00] 한겨레저널 작년 찰리 크리스트 플로리다 주지사가 세미놀 인디언족이 주내에서 라스베이거스 식 카지노를 운영하는 대신 1년에 1억 달러를 주정부에 납부한다는 내용의 협상안에 서명함에 따라 플로리다는 한마디로 도박꾼들의 천국으로 바뀔 예정이다. 총 7개의 카지노가 있는 세미놀 족의 유흥 호텔 하드 락(Hard Rock)은 라스베가스 스타일 슬롯 머신, 블랙잭 및 바카랏 등

기획특집 미주 한국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5>

기획특집 미주 한국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5> [2008-06-13, 10:37:46] 한겨레저널 미주한인사회가 이민 100주년을 지나 이제 새로운 세기를 향하여 첫발을 내딛고 있다. 지금까지의 이민 역사가 경제력을 통한 정착의 단계였다면 이제는 질적 변환을 도모하면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할 시기이다. 70년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생소한 나라인 미국에 희망과 두려움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던 이민 1세는 이제 경제적으로 ‘은퇴’하면서 그 당시의

미주 한국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4>

미주 한국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4> [2008-06-13, 10:35:10] 한겨레저널 미주한인사회가 이민 100주년을 지나 이제 새로운 세기를 향하여 첫발을 내딛고 있다. 지금까지의 이민 역사가 경제력을 통한 정착의 단계였다면 이제는 질적 변환을 도모하면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할 시기이다. 70년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생소한 나라인 미국에 희망과 두려움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던 이민 1세는 이제 경제적으로 ‘은퇴’하면서 그 당시의 1.5세들과

미주 한국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3>

미주 한국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3> [2008-06-13, 10:33:21] 한겨레저널 미주한인사회가 이민 100주년을 지나 이제 새로운 세기를 향하여 첫발을 내딛고 있다. 지금까지의 이민 역사가 경제력을 통한 정착의 단계였다면 이제는 질적 변환을 도모하면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할 시기이다. 70년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생소한 나라인 미국에 희망과 두려움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던 이민 1세는 이제 경제적으로 ‘은퇴’하면서 그 당시의 1.5세들과

미주 한국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 <2>

미주 한국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 <2> [2008-06-13, 10:29:54] 한겨레저널 미주한인사회가 이민 100주년을 지나 이제 새로운 세기를 향하여 첫발을 내딛고 있다. 지금까지의 이민 역사가 경제력을 통한 정착의 단계였다면 이제는 질적 변환을 도모하면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할 시기이다. 70년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생소한 나라인 미국에 희망과 두려움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던 이민 1세는 이제 경제적으로 ‘은퇴’하면서 그 당시의

미주 한인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1>

미주 한인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1> [2008-06-13, 10:22:45] 한겨레저널 미주 한인사회,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 미주한인사회가 이민 100주년을 지나 이제 새로운 세기를 향하여 첫발을 내딛고 있다. 지금까지의 이민 역사가 경제력을 통한 정착의 단계였다면 이제는 질적 변환을 도모하면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할 시기이다. 70년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생소한 나라인 미국에 희망과 두려움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던 이민 1세는 이제

“한국인들이 서로 돕는 마음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좌로부터 공인숙 사무차장, 오영자 회장, 김정애 봉사 부장. “한국인들이 서로 돕는 마음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연합회 회원들이 모인 임시 총회장. 체육대회 개최 여부를 놓고 서로의 의견이 분분했지만 결국 대의를 위해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그 다음은 박일상 회장이 체육대회는 연합회가 1년에 한번 하는 행사인데 지역 한인회에 일임하고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며 전임회장인 회장들이 각각

허림권사초청 ‘찬양과 간증의밤’ 성황리 마쳐

허림권사초청 ‘찬양과 간증의밤’ 성황리 마쳐 (탬파) 레이크랜드 한인 장로교회(목사 문재화)에서는 지난 5월 25일 오후 6시부터 가진 여선교회 헌신예배에 허림 권사(67세)를 초청하여 찬양과 간증의 밤을 가졌다. 오마영 여선교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찬양과 간증의 밤에는 50여명의 교인들과 지역 동포들이 참가해 은혜를 받았다. 이날 문재화 담임 목사 ‘선포 하리라’ 란 제목의 설교에서 어떻게 하나님이 인도 할 것인지에 대해

제일감리교회, 선교 바자회 5월31일

제일감리교회, 선교 바자회 5월31일 (탬파) 탬파 제일감리교회(곽춘식 목사)의 에스더 여선교회(회장 박보라)는 해외 선교를 비롯한 선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제2회 선교 바자회를 연다. 탬파제일감리교회 앞마당에서 열리는 선교바자회는 오는 3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교인들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 후원한 옷을 비롯한 생활용품들이 바자회에 나오는데 신제품과 상태가 양호한 것만 추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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