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안에서 자랑할 만한 삶을 삽시다.” 올랜도제일장로교회…말씀으로 함께 은혜 나눠 (올랜도) 올랜도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백주성)에서는 지난 7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사흘간 현 뉴저지 초대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박형은 목사를 초청해 은혜로운 말씀의 잔치를 개최했다. “우리의 삶에 새로운 은혜를 만날 것 입니다”라는 주제로 가진 이번 부흥성회에서 초청강사인 박형은 목사는 21일(금) 저녁 8시에는 “Got Jesus?”(고후 4:7~19), 22일(토) 새벽 6시에는 “행복은 선택입니다”(하박국…
<김명열 기행문 47> 자메이카(Jamaica) <4>
자메이카(Jamaica) 마리화나, 대마초(Reefers) 지난주에 이어서……. 어느 경우, 건강에 이상이 없고 자주 이용하지 않는다면 대개 자고 일어난 후에 보면 매우 개운하다고 한다. ‘마치 영혼의 때를 벗긴 느낌’이라고도 한다. 또한 드물게는 급작스런 우울을 겪기도 한다고 한다. 감성이 예민한 사람의 경우에는 괴로운 경험도 느끼며 특히 처음으로 접할 경우 죄책감이나 수치심이 수십,수백배 증폭되는 느낌을 받는 경우도 있다. 둔한사람들 이…
<김명열칼럼> 글을 쓰면서……….
글을 쓰면서………. 신문사에 보낼 칼럼 원고문을 쓰다가 고개가 아프고 눈이 쥐가 나는 것처럼 힘이 없으며 가물가물해지고 침침해서 밖으로 나왔다. 초록의 대지는 펄펄 끓는 태양열에 주눅이 들은 듯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결에 잎사귀를 힘없이 흔들며 이내 축 아래로 처진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 일 년 중 태양이 가장 지구의 한가운데 떠서 7월의 한 여름을 대변하듯 그 어느…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야금야금
야금야금 당장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다고 결심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야금야금 하면 지치지 않고 오래 즐기며 할 수 있게 됩니다. “야금야금”이란 표현을 읽으며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맛있게, 조금씩, 조용히, 몰래, 먹어버린다는 느낌이 드시지요? 예쁘고 맛있는 케익이 앞에 있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케익을 조금씩 맛을 음미하며 먹고 있는 자신을 상상해…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87)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87) 원금보장과 평생연금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미국 돈 $100 지폐에는 벤저민 프랭클린이 있습니다. 피뢰침, 바이포컬 안경, 스토브 등 많은 물건을 발명했습니다. 만인이 사용하는 이러한 발명품에 프랭클린은 특허(Patent)를 내지 않았습니다. 특허를 내었다면 많은 부를 축적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프랭클린은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곧 나의 행복”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랭클린의 많은 발명품 외에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한국여자대표선수단, Clearwater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한국여자대표선수단, Clearwater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7월24일~30일…. Eddie C Moore 소프트볼 경기장 (탬파/쎈피) 최창건 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은 오는 24일(월)부터 30일(일)까지 7일간 Clearwater Eddie C Moore Soft Ball Complex(3050 Drew St. Clearwater, FL 33759)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세계주니어소프트볼선수권대회(World baseball softball confederation, WBSC)에 참가한 한국여자 대표선수(18세~20세 여자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세계주니어소프트볼선수권대회(World baseball softball confederation, WBSC)는 매 2년 마다 개최하는 세계대회로,…
<김명열 기행문 46> 자메이카(Jamaica) <3>
자메이카(Jamaica) 마리화나, 대마초(Reefers) 지난호에 이어……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즐겨 마신다는 세계적 명품, 블루마운틴 커피, 마치 태양신을 숭배한 듯 커피에 대한 그들의 사랑과 자부심에 대해서는 알 것 같지만 왠지 뒷맛이 개운치 않음을 부인할 수 없었다. 자메이카에서는 3R(Reggae, Reefers, Rum = 레게, 마리화나, 럼주)을 쉽게 접하고 경험할 수 다. 이 3R중에 오늘 나는 Reefers에 해당하는 마리화나에 대하여…
<김명열칼럼> 아줌마
아줌마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에 불려지고 일컬어지는 호칭과 지칭은 우리들의 삶과 밀접한관계가 있다. 그래서 그 속에 녹아 있는 것들을 세세하게 읽어내는 것은 피곤한 일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그 호칭을 읽어내는 작업은 필요하다. 이것은 조금 더 공평하고 서로가 좋을 수 있는 일상을 지내기 위해서이다. 서로가 서로 간에 관계를 설정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호칭은 개인의…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86)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86) 편안한 노후대책 준비 요즘에는 100세 세대라고 말합니다. 65살에 은퇴해도 30년 이상을 충분히 삽니다. 인생을 오래 사는 것은 분명 축복이지만 이렇게 긴 세월 동안 충분한 생활비가 마련되어 있어야 편안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가 재정적으로 성공하기에 필요한 몇 가지 생활습관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일찍부터 저축과 투자 한 투자자가 25살부터 7%…
플로리다한인회 연합회장 입후보자 공고
플로리다한인회 연합회장 입후보자 공고 등록마감 7월20일, 공탁금 3천달러 (탬파)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노성일)에서는 제33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구성하고 시행세칙을 공고했다. 새로 선출된 선관위원장에는 박정환, 위원에는 김혜일, 정상호, 이우삼, 이종주(간사)씨다. 연합회장 입후보자 자격은 지역 한인회장을 역임한 사람으로 회칙 7조 나항에 의거 연합회 회원으로 2년간 회비를 납부했으며 연합회의에 년 1회 이상 참석한 사람으로 한국이나 미국에서 법적인 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