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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 기행문<27> 래피드 시티

김명열 기행문<27> 래피드 시티 베어스 컨트리 동물원 구경을 마치고 우리는 집으로 귀가하기 위하여 래피드 시티(Rapid City)로 향했다. 래피드 시티는 90번 국도, 하이웨이가 지나는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 우리는 90번 국도 동쪽으로 가면 미네소타주의 미네아폴리스 시로 갈 수 있다. 래피드시티로 들어와 우리는 휴식도 취할 겸 어느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에 들러 점심식사를 했다. 사우스 다코다주의 래피드 시티는‘모든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Ft. Desoto Park(5)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Ft. Desoto Park의 Gulf Pier와 Bay Pie(걸프 피어와 베이 피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 포트 데소토 주립공원은 Pinellas County내 공원(Park)중에 제일 큰 공원으로 이곳에는 유명 비치와 함께 Gulf Pier(걸프 피어)와 Bay Pier(베이 피어)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가족들의 나들이나 친구와의 산책 혹은 부부나 연인 그리고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The Pier(더 피어) <4>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The Pier(더 피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쎈피터스버그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The Pier(더 피어)는 아름다운 해변과 낚시터 그리고 다운타운의 역사적인 건물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낚시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있는 곳이다. 또한 역 피라밋 건물의 모양으로 설계된 The Pier는 4층 건물로 각종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Redington Long Pier(3)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Redington Long Pier(3) 레딩톤 롱 피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플로리다주 서해안 멕시코만을 따라 많은 비치가 밀집해 있는 곳에 보석같이 숨어 있는 작지만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곳으로 낚시꾼들의 사랑을 받는 Redington Long Pier 낚시터는 지역 낚시꾼들의 손맛을 짜릿하게 해주는 유일한 개인소유의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Pier 60 Fishing<2>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Pier 60 Fishing<2> 플로리다에서는 물론 세계에서도 유명비치로 손꼽히는 Clearwater Beach와 함께 있는 Pier60(방파제, 다리) 낚시터는 많은 낚시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Pier 60 Fishing” Pier는 1,080 foot(약 360미터)의 길이로 낚시꾼들을 위해 건설된 다리로 모든 시설물 관리는 크리어워터시가 하고 있는데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스카이 브리지 피어<1>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스카이 브리지 피어<1> 세계 최고의 Pier(방파제, 다리) 낚시터로 사시사철 남녀노소 모든 낚시꾼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Skyway Pier 낚시터는 직접 자동차를 타고 들어가 바로 낚시 할 장소에 주차해 놓고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꾼(?) 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또한 사시사철 언제든지 시원한

<플로리다 낚시터 및 정보 소개>

<플로리다 낚시터 및 정보 소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낚시터 소개와 낚시 정보 지난 4년간 한인동포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이민생활을 위해 본보는 세계 최고의 관광도시인 플로리다주에서 <주유한번으로 가 볼수 있는 여행지 소개(150회)>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플로리다 비치 소개(12곳)>, 스포츠의 천국이기도 한 플로리다주의 <유명 골프장 소개(58곳)> 등으로 그동안 동포들에게 많은 찬사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에 다시한번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바다의 빛깔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바다의 빛깔 [2016-12-27, 13:36:12] 언젠가 바다를 그리기 위해 바다를 오랫동안 바라본 적이 있다. 한 시간이 지났을까, 푸른색 한 가지 빛으로만 알고 있던 바다는 하늘빛에 따라 갖가지 빛깔로 변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자연의 아주 작은 일부분도 그러할진대 삼라만상을 품고 있는 사람의 마음은 오죽하랴. 그렇기에 한 사람을 안다는 것은 오랜 시간 인내를 요구한다.

김명열 기행문<27> 사우스다코다주 래피드 시티 및 Bear Country U.S.A

김명열 기행문<27> 사우스다코다주 래피드 시티 및 Bear Country U.S.A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다음날 아침, 우리들 일행은 호텔에서 일찍 나와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각종 곰과, 늑대, 사슴, 산 양, 들소, 여우, 너구리, 그리고 이름 모를 각종동물과 새 들을 사육하며 관광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 보여주는 베어 컨트리(Bear Country U.S.A)로 향했다. 이곳의 이름은 베어스 컨트리로 얼핏

<목회자칼럼> 추락한 대통령과 착륙한 예수님

<목회자칼럼> 추락한 대통령과 착륙한 예수님 [2016-12-21, 05:55:36]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All That Falls Has Wings). 소설의 제목이 절묘합니다. 이 시대 대한민국의 상황을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권력자들의 추락은 권력의 날개가 있었기에 가능합니다. 재벌의 추락은 재력의 날개가 있었기에 가능하듯이 말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에 두 번째로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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