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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순복음탬파교회 6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순복음탬파교회 6시 (탬파)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회장 이병억 목사)가 주최하는 “부활절연합 새벽예배”가 오는 4월 16일(일) 새벽 6시부터 순복음탬파교회(목사 이병진)에서 열린다. 교회협의회에서는 탬파지역 모든 교회들이 연합하여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며 찬송과 말씀을 통해 영광돌리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에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하나님께 함께 영광 돌리고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복된 은혜와 축복의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지역 성도들의

애완견(반려견), 리암의 상사병(相思病) <3>

애완견(반려견), 리암의 상사병(相思病) <3> 김명열 / 칼럼니스트 인간과 동물간의 사랑 휴머니즘이란 말이 있다. Humanism은 인간의 능력, 존엄성, 주체성을 고조, 강조하는 사상이다. 사람이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박애사상, 즉 인도주의, 인본주의, 유교의 인사상, 우리나라 한국의 인내천사상과도 공통성을 가진 사상이다. 성경에서의 휴머니즘은 인본주의로 단정된다. 그래서 휴머니즘의 참뜻은 신본주의, 자연중심주의, 기술 중심주의 등과 비교 대조할 때 그 내용이 정확히 파악될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말과 글과 영혼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말과 글과 영혼 이경규목사 / 서울 새로운 성결교회 마음은 생각을 담고 있는 그릇입니다. 마음이라는 그릇에 담겨 있는 생각을 잘 살펴보면 현재와 미래에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에 대한 예측이 가능합니다. 에측의 범위는 구체적인 행동일 수도 있고, 포괄적인 범위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마음이라는 그릇에 담겨진 생각이 우리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는

<김명열칼럼> 망각(忘却)속에 살고 있는 우리의 인생

<김명열칼럼> 망각(忘却)속에 살고 있는 우리의 인생 칼럼니스트 / 탬파거주 망각이라 함은 단적으로 말해 개인의 장기 기억에 저축한 지식을 잃는 것이다. 망각에 빠지면 자발적 또는 서서히 낡은 기억을 생각해낼 수 없게 된다. 또한 어떤 사실을 잊어버리거나 없는 자극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증상이다. 그러한 증상에 항상 빠져있다면 그것을 망각이라고도 할 수 있다. 만일, 인간이 어떠한 주어졌던 사실들을

탬파개혁장로교회 ‘부흥성회’

탬파개혁장로교회 ‘부흥성회’ 김정곤 목사 초청… 4월 7일~9일까지 (탬파) 탬파개혁장로교회(목사 박성진)에서는 오는 4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간 김정곤목사(성일교회 시무)를 초청해 “축복의 길”이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말씀의 은혜와 축복이 넘칠 말씀잔치는 7일(금)과 8일(토)에는 저녁 7시, 9일(일)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본 교회 본당에서 개최하는데 박성진 목사는 이 은혜와 축복의 자리에 모든 동포를 초대하고 있다. 초청강사인 김정곤 목사는 성일교회 담임목사로

애완견(반려견), 리암의 상사병(相思病) <2>

애완견(반려견), 리암의 상사병(相思病) <2> 김명열 / 칼럼니스트   당뇨병, 갑상선 질환, 간기능 저하, 이러한 병명(病名)은 소위 현대병으로 일컬어지는 병들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해와 스트레스, 인스턴트 푸드, 등의 현대문화생활의 산물인 이 병들이 나의생각으로는 사람들에게만 걸리는 병이고 적용되는 줄 알았는데, 말 못하는 미물인 동물, 강아지에게 이러한 낯선 병들이 한꺼번에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러한 악조건의 질병에 시달리게

<휴람의료정보>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성형, 탄력은 높이고! 나이는 낮추고!”

<휴람의료정보>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성형, 탄력은 높이고! 나이는 낮추고!” 휴람 네트워크와 제휴한 ‘렉스성형외과’ … “수술전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수술해야” 나이에 맞지 않게 어려 보이면 무시당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어려 보이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가 되었다. 동안 열풍을 타고 TV에는 동안 관련 각종 프로그램이 나오고, 동안인 사람들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목회자칼럼> 명화속에 흐르는 복음2

<목회자칼럼> 명화속에 흐르는 복음2 김호진목사 (올랜도 연합감리교회 담임) 명화속에 흐르는 복음2 ‘티치아노와 렘브란트’ 성경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이유는 볼 때마다 새롭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희생에 관한 이야기는 수없이 보았고 설교해 봤습니다. 그런데 매번 다릅니다. 특별히 결혼하기 전에 볼 때하고 결혼 후 내 자식이 생기고 난 후에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총각일 때는 아브라함이 가진 아버지의 마음을 읽지

<김명열칼럼> 고향의 진달래

<김명열칼럼> 고향의 진달래 칼럼니스트 / 탬파거주 계절이 보편적으로 늦게 찾아오는 시카고지역에도 쌀쌀한 날씨 속에 요즘 개나리꽃이 활짝 피어나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저렇게 피어난 개나리꽃을 바라보니 옛날 나의 고향에도 노랗게 피어난 개나리꽃이 생각난다. 이맘때의 나의 고향은 이미 개나리꽃은 한물가고 그 뒤를 이어 진달래꽃이 온 산마다 아름답게 군락을 이루며 피어나 자태를 뽐내고 있을 것이다. 내 고향마을 뒷동산,

<독자투고> 탄핵 소감

강대수 (아폽카 농부) * 참고 : 평측 배열의 제약이 없는 칠언고체시 형식으로 쓴 한시입니다. 糠犬去洞 (강견거동) 겨 묻은 개 동네를 떠나니 議員判官合從彈 (의원판관합종탄) 의원 판관 나으리들이 탄핵에 하나 됐네. 糠犬去洞糞犬慢 (강견거동분견만) 겨 묻은 개 동네를 떠나니, 똥 묻은 개 거만하다. 言勞檢燭諸同志 (언로검촉제동지) 언론노조검찰촛불 동지 여러분, 是吾別人與擧盞 (시오별인여거잔) 우리가 남인가? 다 함께 잔을 드세. 船上叛亂 (선상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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