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도서관, 한혜영 작가 코너 만들어 본보 운영 도서관에 도서 700여권 기증해 (멜본) 플로리다주 멜본에 거주하면서 소설과 동화, 동시집 등 17권을 집필해 출판한 유명작가 한혜영 시인이 동포들에게 독서문화를 널리 전파하기위해 지난 2007년 6월 개관해 지난 12년간 한인동포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빌려 주고 있는 한겨레도서관(도서 14,000권 소장)에 감사함을 표하며 지난주 700권에 달하는 귀중한 책을 기증해 주었다.…
<김명열칼럼> 늙은것도 서러운데……………
<김명열칼럼> 늙은것도 서러운데…………… 나의 주위에는 나이가 들어 은퇴를 하고 노후의 인생을 보내는 황혼의 친구와 지인들이 많이 있다. 우리들은 때때로 만나서 같이 식사를 하고 정담도 나누며 같은처지의 노후 생활들의 이모 저모를 이야기하고 서로 격려와 위로도 하며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다. 개중에는 노후의 인생을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고, 어느 사람은 긍정적으로 이야 기 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이 나이가…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3회> 오스트리아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23회> 오스트리아 지난호에 이어서.. 오스트리아는 대부분이 게르만족으로 이루어져있고, 체코슬라바키아,루마니아등 유럽계나 유태계등도 일부 있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나 발음이 독특하여 표준 독일어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영어도 폭넓게 통용되고있다. 카톨릭은 오스트리아인 생활의 기본이 되고있으며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검소한 생활양식을 나타낸다. 오스트리아는 여러민족의 문화가 융합되어 독자적인 문화로 재 창조하였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과거 역사에 대한 자긍심이…
아름다운교회교회, 창립 34주년기념 부흥성회
아름다운교회교회, 창립 34주년기념 부흥성회 ‘거짓 없고 꾸밈없는 믿음의 성도가 되자’ (올랜도) 올랜도 아름다운교회(목사 엄준용)에서는 창립 34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월1일(금)부터 3일(일)까지 사흘간 양승호 목사(뉴욕 연합순복음교회)와 엄진용 목사(수원 제일좋은교회)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가졌다. 둘째날인 2월 2일(토) 저녁 7시30분부터 가진 부흥성회에는 6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단의 은혜로운 찬양 후 엄준용 담임목사의 기도와 사도신경 봉독, 찬양단의 ‘주만 바라…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11) – 잭 보글(John C. Bogle)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11) – 잭 보글(John C. Bogle) 미국에서 오랫동안 선생님(Mentor)으로 마음에 품었던 분이 돌아가셨다. 잭 보글(Jack Bogle)로 불리기 원했던 그분은 뱅가드(Vanguard Group)를 처음 시작한 분이다.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Warren E. Buffett)은 2009년 잭 보글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했다. “일반 투자자 모두가 잭 보글의 투자 방식을 따라 했다면 지금보다 몇천만 달러 부자가 되었을 것(If…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정기총회 및 구정대잔치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정기총회 및 구정대잔치 2월3일 4시 한인회관… 노래자랑과 푸짐한 상품준비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에서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오는 2월 3일(일) 오후 4시부터 교포플라자 빌딩에 위치한 한인회관(7042 W. Hillsborough Ave. Tampa, FL 33634)에서 ‘구정대잔치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면서 서부플로리다 전역의 한인동포들을 초청하고 있다. 제1부 총회와 제2부 구정대잔치로 나누워 진행될 이번 구정대잔치는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발전을…
올랜도, 롯데플라자 그랜드 오프닝…2월 1일
올랜도, 롯데플라자 그랜드 오프닝…2월 1일 푸짐한 경품잔치… 테넨트 및 매장 직원 모집 (올랜도) 올랜도롯데플라자마켓(3191 W. Colonial Dr. Orlando, FL 32808)이 지난 1년간 내부 공사를 마치고 오는 2월 1일(금) 전격 오픈하는데 매장 오픈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연다. 올랜도 롯데플라자는 아시아인들의 사업터가 밀집되어 있으며 올랜도에서 교통이 편리한 W. Colonial Dr 선상에 위치한 Parkwood Plaza에…
<김명열의특별기고문> 탬파 통합 한국학교에 관심과 후원을…………
<김명열의특별기고문> 탬파 통합 한국학교에 관심과 후원을………… 지난주 목요일, 탬파통합한국학교 부 이사장님으로 수고하시는 나현자 여사님께서 새해 인사와 더불어, 한국학교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바라는 요지의 이메일을 보내주셨다. 여기서 앞의 글 내용이나 뒤의 글 내용은 생략하고 요점이 되는 부분들만 발췌하여 소개하여드리겠다. “최근들어 동포2~3세 자녀들이 한국어를 이어가는 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떠나지 않아요. 외국인…
<한종인의 들꽃 편지> 매미날개 단풍씨앗
<한종인의 들꽃 편지> 매미날개 단풍씨앗 매미날개 단풍씨앗 봄여름엔 초록별이 가을에는 빨간별로 마른가지 낙엽지면 매미같은 단풍씨앗 바람타고 뱅글뱅글 주변으로 낙하한뒤 봄이오면 꼬물꼬물 새희망을 싹틔운다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1152/20190123>
<김명열칼럼> 미국의 한인개신교회와 교인들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김명열칼럼> 미국의 한인개신교회와 교인들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얼마전 40여년 동안 목회를 하신 이민1세 목사님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그 목사님이 했던 말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떠나가질 않고 있다. 그 목사님의 말인즉 “교인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교인들이 어디론가 떠나가고 있다”고 한다. 이민1세의 숫자가 나이가 들어 많이 세상을 떠나고, 자연적인 감소현상을 보이다보니 기대하고 있던 이민 1.5세나 2세의 영어권 젊은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