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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혜교회, 이전예배 및 추수감사절 잔치 성황

  한미은혜교회, 이전예배 및 추수감사절 잔치 성황 120여 참석… 푸짐한 음식과 흥겨운 공연에 만족   (탬파) 탬파한미은혜교회(목사 진제임스)에서는 지난 11월 18일(일) 오후 1시부터 유니버시티 몰 뒤편에 위치한 새로운 예배장소(Underground Network / 2200 E. Fowler Ave. Tampa FL, 33612)에서 교회이전 첫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어 오후 2시반부터는 매년 한미은혜교회가 주최하고 송학노인회(회장 깁갑순)가 후원한 추수감사절 감사행사를 올해도 정성껏

고려대학교, 플로리다 교우회 결성 준비

고려대학교, 플로리다 교우회 결성 준비 12월 5일~6일, 염재호 총장 올랜도 방문에 맞춰   (탬파) 고려대학교 염재호 총장과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등 일행이 하와이주를 시작으로 북미주 2018년도 고려대 미주총연합회 방문길에 올랐다. 염재호 총장일행은 북미주지역의 송연모임에 참석해 격려하고 모교의 발전상과 KU PRIDE도 홍보하면서 많은 교우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하와이를 시작으로 북미주를 방문하는 염재호 총장일행은 올해 캐나다

낚시인협회, 송년잔치 및 정기총회

낚시인협회, 송년잔치 및 정기총회 한인회관, 12월 22일 오후 6시   (탬파) 탬파베이 낚시인협회(회장 오정연)에서 주최하는 2018년 후반기 낚시 대회가 지난 11월 9일부터 오는 25일 까지 매 주말 날씨 좋은 날을 택해 진행되고 있다. 누구나 낚시인협회 회원으로 가입하면 출조할 수 있는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22일(토) 오후 6시부터 한인회관에서 가질 정기총회 및 송년파티 후 갖는데

<김명열칼럼>  생각이 깊어지는 이 계절에……………….

<김명열칼럼>  생각이 깊어지는 이 계절에……………….   높은 하늘은 파란색물감을 칠해놓은 듯 더욱더 파래지고, 힘에 부친듯 나뭇가지에 매달려서 바람에 떨고 있는 몇잎 남아있지 않은 나뭇잎도 땅위에 떨어져 생을 마감할 날도 멀지않다. 이맘때 내 고향은 멀리 북녘으로부터 날아온 기러기들이 끼룩끼룩 소리를 내며 떼 지어서 남쪽으로 날아갈 것이고, 눈,코 뜰새 없이 바쁜 가을의 일손에 밀려 뒤늦게 타작한 들깨는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3회>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3회> 이전까지는 중점적으로 독일의 각종 풍습과 문화, 역사, 정치, 사회생활속의 먹거리문화, 맥주 이야기 등등을 망라하여 일반적인 상식과 정보를 함께하며 재미있고 흥미롭게 글을 써 올렸다. 아울러 유럽연합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을 드렸다. 이번주에는 여행을 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써 올려드리도록 하겠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 여행사 안내직원의 인솔하에 우리는 먼저 현지에 있는 한국

“감동과 기쁨으로 가득 찼던 자선 음악회”

  “감동과 기쁨으로 가득 찼던 자선 음악회” 자슈아 선교재단 주최….230여 관객 참석   (올랜도) 자슈아 선교재단(이사장 김광재)이 주최한 Joshua Foundation Benefit Concert가 지난 11월 10일(토) 저녁 7시반부터 올랜도에 위치한 비전교회(목사 김인기)에서 230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자선음악회는 7년전 에콰도르 선교지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간 고 자슈아 김 군이 복음전도를 위해 힘쓰던 에콰도르 지역과

위일선 변호사 초청 “법률 세미나”개최

위일선 변호사 초청 “법률 세미나”개최 중앙플로리다상공회의소…11월 17일 5시 Amerasia Bank   (올랜도) 중앙플로리다상공회의소(회장 황병구)에서 주최하는 2018년도 제3회 법률세미나가 오는 11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Coionial Dr 선상에 위치한 Amerasia Bank(5210 Colonial Dr. #120. Orlando, FL 32808)에서 개최하는데 상공회의소 회원은 물론 관심있는 동포들이 많이 참석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한다. 이번 제3회 법률세미나의 초청강사는 위일선 변호사로 주제는 “남북한

  너무 아름다웠던 밤!

  <Joshua Foundation Benefit Concert를 다녀와서…>  너무 아름다웠던 밤!   꿈같은 밤이었다. 별다른 생각 없이 선교재단의 자선음악회에 따라 나섰고 먼길을 운전해 올랜도 비전교회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 동안 가끔 찾았던 다른 음악회와 같으리라 생각하고 자리를 잡고 앉았다. 많은 동포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점점 자리를 채우기 시작했다. 올랜도에 이렇게 멋지고 큰 교회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조용히 음악회가 시작하기만 기다렸다.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2회>   유럽 연합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2회>   유럽 연합   내가 처음으로 신문지상에 기행문을 연재하게 된 때는 2004년 여름, 북한의 금강산을 여행하면서 부터였다. 그것을 계기로 알라스카와 미국의 여러 곳, 각주의 국립공원이나 관광지, 명소들을 비롯한 중남미 국가, 유럽의 여러 나라 등등 많은 곳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끼고 배운 대로 진솔하고 사실적이면서 방문한곳마다의 풍물과 문화, 사회적 환경, 특징, 전통과 역사

<김명열칼럼>  11월에 띄우는 가을의 편지  “감사하는 생활”

<김명열칼럼>  11월에 띄우는 가을의 편지  “감사하는 생활”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K사장은 지금 최악의 상황에 빠져있습니다. 경제적인 침체로 경영하던 회사가 부도가나고 파산을 하여 회사의 문을 닫았고, 그로인해 사랑하던 부인과 가슴 아픈 이혼을 하고, 자식들과 생이별을 했으며, 경쟁업소간에 있었던 적대적 관계 등 이러한 불우한 환경속의 그에게 감사할 일이 있을까요?.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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