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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5>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5> 갈멜산(Garmel)과 엘리야 선지자 역사적 유적지 가이사랴 방문을 마치고 우리 순례객 일행들은 그곳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갈멜산으로 향했다. 이곳 갈멜산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머리산 이라고 불리우는 산이다. 그리고 엘리야 선지자가 바알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상대로 싸워 이긴 곳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의 왕 아합은 이방신을 들여오고, 바알 선지자들을 앞세워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2019년 재정점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2019년 재정점검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간다. 재정적인 면에서 한 해를 마감하며 검토해야 할 몇 가지를 순서 없이 함께 나누어 본다. *나이가 70.5세가 되었거나 상속받은 IRA, 직장에 남아있는 은퇴플랜(401k, 403b, TSP, 등)에서는 정해진 최소 금액(RMD, Required Minimum Distribution)을 꼭 찾아야 한다. RMD 금액이 $10,000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 액수를 찾지 않으면 벌금 50%인

성탄, 연말 연휴 1억 1,600만명 여행 러시

성탄, 연말 연휴 1억 1,600만명 여행 러시 플로리다 방문객 많아…교통 혼잡으로 운전 조심   추운지방으로 알려진 몬타나, 노스 다코다, 미네소타주를 비롯한 미국의 북부및 중서부, 그리고 북동부에 매서운 추위와 눈이 쏟아지는 동안, 같은 나라의 남부 주 및 남서부 주에서는 서핑, 골프, 낚시, 하이킹을 즐기거나 그저 야외에서 따듯한 햇볕을 쬐며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연말연시 선물 시즌 맞아, 한국배송 품 ‘벌금 폭탄’ 조심

연말연시 선물 시즌 맞아, 한국배송 품 ‘벌금 폭탄’ 조심   주는 사랑, 받는 기쁨.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쇼핑시즌을 맞아 마음이 담긴 선물을 장만하여 보내주고 받는 정겨운 인정의 훈훈한 마음속 교감을 나누는 선물 시즌의 막이 올랐다. 특별히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 동포들이 본국인 한국으로 보내는 소포와 배송화물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세관당국이 미국에서 반입되는 각종 소포와 각종

<김명열칼럼> 나의 마음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김명열칼럼> 나의 마음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사람은 누구나 예쁜 얼굴을 갖고싶어한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외모가꾸기에 치중하고있다. 그래서 코를 높이고, 눈 쌍꺼풀을 하며, 입술을 예쁘게 만들기도 한다. 모두가 예뻐지기 위한 수단으로 성형수술을 했던 과정이다. 그러나 얼굴을 예쁘게 가꾸려면 이렇듯 수술을 꼭 해야만 할까?…….. 그렇지 않다. 진정 예쁜얼굴을 갖고싶다면 먼저 마음을 편안히 하는게 중요하다. 늘 언제나 편안한 마음을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4>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4> 이스라엘의 코셔(Kosher) 음식들과 가이사랴 유적지   요나가 도망쳤던 욥바항을 둘러보고난후, 우리들 일행은 첫날의 성지순례 일정을 마무리하고 텔아비브 다운타운의 어느 호텔에 도착을해 여장을 풀었다. 별 다섯짜리의 오성급 호텔로 무척 깨끗하고 쾌적해보였다. 각자 배정된 룸에 짐을 내려놓고 우리들 일행은 호텔 라비 곁에 있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식당 안에 들어가니 정갈하게 차려진 부페식의 이스라엘

최창건 현 회장, 차기회장에 단독 입후보

최창건 현 회장, 차기회장에 단독 입후보 정기총회 및 송년파티, 한인회관 1월 25일 5시   (탬파) 제29대 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 김중현 위원장(이하 선관위/전 송학노인회장)과 간사 김소희, 위원 김갑순, 제이슨 영, 이미복 위원(출타)은 지난 12월 4일 저녁 8시에 브랜돈 사리원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차기 29대 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에 최창건 현 한인회장이 단독입후보 했다고 밝혔다. 김중현 선관위원장은 차기

<김명열칼럼>  금년 한 해의 아름다운 끝 마무리를 잘………

<김명열칼럼>  금년 한 해의 아름다운 끝 마무리를 잘………   우리사회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 가운데, 대개들 사람들은 처음 시작성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해왔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작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위대한 첫 걸음이고 찬란한 미래를 가져올 수 있는 성공의 출발선이다.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E, Lorentz)가 말한 나비효과(Butterfly effect)의 원리처럼 작은 몸짓이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와 파장을 초래할 수 있다.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3> 첫 순례지 욥바 항

김명열기자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기행문<3> 첫 순례지 욥바 항   밤새 잠을 제대로 못자고 거의 뜬눈으로 비행기 안에서 10여 시간을 좁은 의자 공간에 앉아서 날아온 우리 순례객 일행 21명은 장시간의 비행 끝에 얻어진 피로감을 떨쳐내지 못한채,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미국여권을 소지한 대부분의 우리 일행들은 특별한 짐 검사나 검문 없이 순조롭고 부담 없이 입국심사대를

사람들은 오래 살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오래 살기를 원한다 미국인의 기대수명 78.6세   사람들은 누구나 오래 살기를 원한다. 오늘날 세계에서 최 장수국은 일본이라고 한다. 2018년 일본인의 평균 수명은 남자 82세, 여자 88세로 발표되었다. “70은 인생의 꽃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젊음을 구가하고 있다. 그런데 이상의 일본사람들의 평균수명보다 본래의 인간수명은 백세보다 긴 120~125세라고 한다. 이것은 뇌의 발육기간을 근거로 산출한 것인데, 인간의 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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