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복목사, 한글과 영어 간증집 출간
(탬파) 키스톤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김은복 목사가 “미국 이민 40년”이라는 제목의 간증집을 출간했다.
김목사의 간증집은 한글(2025년)과 영어(2026년)로 발간되었는데 한글판은 종이책자로 영어는 전자책($2.99)으로 발간되었다.
한국어로 출판된 저서는 한국기독교 백화점, 두란노 서점, 알라딘,G마켓, GIMSSNE 갓피플 몰, 쿠팡, 새롭게하소서, 포항 기독교서회와 영풍문고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영어로 발간된 전자책은 아마존 책방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은복 목사는 “미국 40년 이야기” 즉 간증집을 통해 과거에 잘못 살아 온 모든 것을 회개 하고 주님께서 인도 해 주신 믿음의 길을 선택 한 것이 바로 저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잘한 일이고 축복 받은 일이라고 강조하면서 지금 이 시간에도 예수님을 주로 선택하고 믿음으로 살기로 결정한 일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목사는 이 간증집을 읽은 많은 분들이 은혜가운데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따르는 은혜와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한다면서, 자신은 말씀안에서 더욱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님을 섬기며 하나님께 칭찬받는 목회자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김용수 사모와 사이에서 장녀 김은미, 차녀 김한나와 장남 김동수 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