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배 바오로, 생애 첫 홀인원 기록
(탬파) 탬파한인성당의 박형배 바오로씨가 지난 5월 17일(일) 가진 골프게임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남균 필립보, 이광희 파스칼, 강신혁 토마스 등 성당 교우 4명이 지난 5월 17일(일) 타폰 스프링에 위치한 Crescent Oaks Golf Club(3300 Crescent Oaks Blvd. Tarpon Springs, FL 33688)에서 가진 골프게임에서 박형배 바오로씨가 11번홀(파 3)에서 친 공이 그대로 홀 컵안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게임 후 홀인원을 기록한 박형배 바오로씨는 교우들과 함께 맛좋아 식당으로 이동해 맛있은 음식을 대접하며 자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