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마트, 플로리다 탬파 지역에 매장 오픈 예정

H 마트, 플로리다 탬파 지역에 매장 오픈 예정

”원스톱 아시아 쇼핑·다이닝’ 경험 확대”

(탬파)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플로리다 탬파 지역에 신규 매장 (3948 W. Hillsborough Ave, Tampa, FL 33614)오픈을 준비중에 있다.

H 마트는 그동안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트렌드 있는 쇼핑 경험을 선도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발, 관리 및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플로리다 탬파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풍성한 맛과 문화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H 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매장 내에는 아시아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푸드홀이 조성되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탬파점 푸드홀에는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 ‘백종원의 홍콩반점 0410’, 한국식 마라 전문점 ‘소림마라’, 한국식 치킨 전문점 ‘BBQ 치킨’, 정통 한식 전문점 ‘정가네’, 베이커리 ‘파리바게뜨’, 일식 돈가스 전문점 ‘치돈’, 분식 전문점 ‘떡다방’ 등 총 7개 브랜드가 입점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H 마트는 북미 최대의 아시아 슈퍼마켓 체인이자 미국 내 아시아 식문화의 선구자로, 1982년 뉴욕 퀸즈 우드사이드 (Woodside)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현재 미국 20개 주에서 1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18개의 최첨단 물류 및 가공 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국 최고의 식문화 목적지로서 H 마트는 다양한 아시아 식재료는 물론 일반 슈퍼마켓에 버금가는 폭넓은 일상 필수품을 함께 제공하여 종합적인 ‘원스톱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 구성원은 물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H 마트의 성공은 언제나 신선한 식재료를 제공하려는 꾸준한 노력과 합리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H 마트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