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215> 부은 살 빼기

김선옥칼럼<215> 부은 살 빼기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부종이라고도 하는 부은 살로 옛날의 이뻣던 몸매는 어디로 사라지고, 과분수 모양의 몸매로, 등이 굽어가는 균형 깨진 몸매로 서서히 변하며, 노후로 맞이하기 쉽다.

부기를 방치하면 실제 지방으로 변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잡으라고 권한다. 하루 이틀 미루다 보면 생활 습관적으로 그려러니로 방치되므로 자신과의 끈기 있는 극기가 필요하다.

비교적 50대까지라도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60대와 70대의 몸매와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걸 알 수 있다.

탄수화물이 탄수화물을 부르는 과다 탄수화물 중독이라고도 하는데 비교적 부은 살이 있는 분들의 공통점은 밥이나 빵, 떡 등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것이다.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속이 안 좋다고 하면서도 카페에서 커피와 빵으로 만나는 사람이 좋아 가볍게 먹게 된다. 뼈 위에 덮힌 피부의 모양대로라면 뼈 선을 따른 건강한 몸매가 되어야 하는데 부은 살은, 즉 살 속에 가스가 차있는 상태인 것이다.

나트륨을 줄이고 림프 순환을 돕는 관리를 늘 염두에 두라고 권고한다.

주로 저염식을 권장하는데, 자극적인 음식이나 야식 등은 체내의 삼투압 현상으로 수분을 정지시키며 붙잡아 두므로 건강식을 권한다.

칼륨은 이뇨 작용을 도우므로 늙은 호박, 붉은 팥, 미역, 다시마, 오이 등은 노폐물 배출시 필요하므로 부기 해소에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위해서 물을 자주 마시도록 권장하는데, 이는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함으로 몸속에 노폐물이 배출하기 위함이다.

또한 부은 살을 빼거나 방지하기 위한 예방 조치로는 림프 마사지를 들 수 있는데 관자놀이, 귀, 쇄골, 겨드랑이 등 림프절이 모인 부위를 가볍게 쓸어 주면 림프순환을 촉진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생활 라이프 중 운동을 빼 놓을 수 없는데, 가벼운 걷기 운동은 발뒤꿈치의 자극적인 충격을 심장의 혈액 순환은 물론이거니와 림프 순환에도 꼭 필요한 운동이다.

또한 스트레칭 .요가나 명상등도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2-30분간 하다 보면 체온이 올라가고 심장의 박동이 빨라지며, 고강도의 운동보다 노년의 걷기 운동은 가벼운 움직임에 속할 수도 있지만 매우 효과적이다.

냉 온 찜질이나 온수욕 등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도, 일시적인 혈관의 수축과 이완으로 붓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주로 부기가 생기는 곳은 사람마다 체질과 몸 상태에 따라, 다 다르게 나타나지만 얼굴. 손. 발. 다리 배 또는 전신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또 체질에 따라서, 활동을 많이 한 저녁 때 붓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고 나서 팅팅 붓는 경우도 있다.

자고나서 부기가 쏙 빠지는 경우도 많다.

한 마디로 몸 안에서 소통이 안 되고 막힌 교통 체증 중이라는 이야기가 표현이 맞다.

온열 뼈 디톡스는 이러한 부은 살로 고민하는 분과 본인이 붓는 줄도 모르고 과로에 누적된 분들을 위해서 필요하다.

고장 난 자동차도 정지해야 고치듯 쉬어야 한다는 신호를 받고도 계속 운행을 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어느 부인은 수술실 간호사로 오랜 시간을 근무하였는데, 특히 수술이 길 때는 열 몇시간도 서서 수술실에서 일을 하는데, 항상 퉁퉁 부어 있으면서 늘 피곤해 하였다. 바로 고장난 자동차를 운행 중인 것이다.

옆에서 안타까워하는 분들이 적극적이다 못해 강제로, 협박적으로, 권하여 메디-칸 온열 기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는데, 언제부터인지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아 자고나면 붓지를 않는다고 하였다. 진즉에 권해주지… 하면서 자고 나면 그렇게 비몽사몽 하던 몸이 개운해져서 일을 하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것이다. 혈액 순환과 림프순환이 잘되니 부기없이 정상적인 컨디션과 몸매로 돌아온 이야기를 만나는 사람마다 하는 건강 전도사가 되었다.

몸 안의 독소와 가스는 철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뼈의 성분이 철분과 미네랄과 칼슘등으로 구성되어서 뼈에서 인체전기가 만들어지기에 독소나 가스도 철을 좋아하므로 철로된 기구를 사용하여 독소나 가스등 부기를 빼는데 적절히 이용하여야 한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 상담 201-737-030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