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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도서관 개관식 6월 30일 7시

한겨레 도서관 개관식 6월 30일 7시 한인동포 모두를 초청합니다. 한겨레저널을 사랑해 주시는 플로리다 한인 동포 여러분. 드디어 여러분들이 손꼽아 기다리시던 <한겨레도서관>(1107 N. Parsons Ave. Brandon FL 33510)이 오는 30일 오후 7시에 여러분들을 모시고 개관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먼저 이번 개관식에는 뜻있는 사람들의 참석을 위해 초청장을 발송하지 않고 발행인 편지와 광고(본보 12페이지)로 대신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점 널리 양해

<발행인편지>한겨레 도서관 6월 30일 개관 예정

한겨레 도서관 6월 30일 개관 예정 “후원에 감사 드립니다” 한겨레저널과 주간 현대를 사랑해 주시는 애독자 그리고 플로리다 한인 동포 여러분. 본사는 한인동포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준 있는 문화 생활을 위하여 한겨레도서관을 건립하기로 동포 여러분에게 약속하였습니다. 언제나 동포 여러분과의 약속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며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본사는 신문제작과 배포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발행인편지> “코리안 빅리거” 응원단을 모집하며…

<발행인편지> “코리안 빅리거” 응원단을 모집하며… 대부분의 한인동포들이 한국에 살았다면 가끔은 주말 아침 일찍 김밥을 싸고 또 음료수를 챙겨 넣은 후 아이들의 손을 잡고 잠실야구장으로 달려갔을 것이다. 두산 베어스를 응원하는 아들과 LG 트윈스를 응원하는 딸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는 길에는 햄버거 집에 들려 오늘의 게임 결과를 놓고 티격태격하는 두 아이들을 보면서 행복한 웃음을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미 의회 종군위안부 결의안 지지서신 캠페인

미 의회 종군위안부 결의안 지지서신 캠페인 전세계 한인사회 적극 참여가 결의안 통과에 결정적 영향 󰡒본국과 전세계의 한인들, 모두 서신 캠페인에 참여합시다󰡓 “전 역사의 산 증인입니다. 제가 겪은 일들을 꼭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1928년 대구에서 태어난 저는 유모로 일하는 어머니 대신 동생을 돌보며 공장에 다니다가 16세가 되던 1944년 군 위안부로 대만에 끌려갔습니다. 일본군들은 개

“코리안 빅리거” 응원단을 모집하며…

(사진) 2007년 탬파베이 스프링캠프에서 밝은 표정으로 훈련 중인 류제국 최희섭 서재응(왼쪽부터). “코리안 빅리거” 응원단을 모집하며… 탬파베이, 서재응-류제국-최희섭 대부분의 한인동포들이 한국에 살았다면 가끔은 주말 아침 일찍 김밥을 싸고 또 음료수를 챙겨 넣은 후 아이들의 손을 잡고 잠실야구장으로 달려갔을 것이다. 두산 베어스를 응원하는 아들과 LG 트윈스를 응원하는 딸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는 길에는 햄버거 집에 들려

<특집> 한인회관 건립 과정이 한인회관보다 중요하다.

<특집> 한인회관 건립 과정이 한인회관보다 중요하다. 서부플로리다 한인회는 작년부터 한인회관 건립을 위해 동포를 상대로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서부 플로리다 지역 한인 동포들의 의식은 한인회관의 건립 필요성에는 공감은 하지만 그렇게 절실한 문제라는 생각은 갖고 있는 못한 것으로 여겨진다. 동포들의 머리 속에는 한인회관이 한인회나 기관 단체들이나 필요한 것이지 개개인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하는

탬파통합한국학교, 차기 이사장에 최한철 옹

좌로부터 통합한국학교 전 이사장 최흥균, 현 이사장 최한철, 교장 유선. 탬파통합한국학교, 차기 이사장에 최한철 옹 통합한국학교(교장 유선, 이하 한국학교)의 차기 이사장에 최한철 옹(82세)이 선임되었다. 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최흥균)는 지난 26일 오후 6시에 한일관 식당에서 정기 이사회를 갖고 차기 이사장으로 최한철 옹을 추대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최흥균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이사회는 “한국학교가 이사회원들의 노력으로 많은 발전을 하게된

<발행인편지> “한겨레도서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한겨레도서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한겨레도서관” 개관에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후원과 격려를 해주신 플로리다 한인동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플로리다 한인동포들에게 이민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며 책을 통한 폭넓은 문학의 세계는 물론 새로운 정보를 전달해 드리기 위해 개관하게 될 “한겨레도서관”은 5월 5일 개관을 할 수 있도록 지금 한창 내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겨레도서관”이 개관되면 플로리다주 어느 곳에서든지 한인동포들은

<발행인편지>  한겨레 도서관 이렇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2>

<발행인편지>  한겨레 도서관 이렇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2> 본사가 추진 중인 “한겨레 도서관” 설립 사업에 많은 동포들이 문의를 해왔다. 추진 방법인 운영 방식, 도서 대여에 관한 것 등 여러 가지 질의에 개별적으로 답변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우리 동포들이 얼마나 문화의 향유에 목말라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그 만큼 뜨거운 호응하고 격려하는 동포들에게 지면을 통하여 다시 한번 감사하며,

<발행인편지> 희망의 새해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희망의 새해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2007-01-09, 10:00:00] 플로리다 한인동포 여러분. 정해년(丁亥年)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새해가 왔다는 것은 물리적인 시간의 개념으로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막연하게 이어지는 시간을 매듭으로 묶어 털어 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희망” 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작년 새해 아침에도 오늘과 똑같이 묵은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희망의 첫발을 딛자고 단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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