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겨레저널 캠페인 3>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 [2011-02-16, 06:05:11] 한겨레저널 <2011 한겨레저널 캠페인>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몇 년전 세미놀 인디언이 운영하고 있는 하드 락(Hard Rock)이 라스베가스 스타일 카지노 운영 허가를 받고 슬롯 머신, 블랙잭 및 바카랏 등 테이블 게임을 설치한 이후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불경기일수록 술집과 도박장은 호황을 맞는다는 설을 입증이나…
주유 한번으로 가볼만한 여행지!<85회>
주유 한번으로 가볼만한 여행지!<85회> 선코우스트 시버드 생츄어리 (Suncoast Seabird Sanctuary) 새들의 병원 중서부 플로리다 편 – 피넬라스 카운티 Suncoast Seabird Sanctuary 18328 Gulf Boulevard. Indian Shores, FL 33785 (727) 391-6211 www.seabirdsanctuary.com 어떤 곳인가? * 선코우스트 시버드 생츄어리(Suncoast Seabird Sanctuary)는 미국에서 가장 큰 야생 조류 병원이다. 1971년에 동물학자인 랄프 히스 주니어(Ralph Heath, Jr.)에 의해 문을 연…
<특집>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2>
<특집>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2>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 몇 년전 세미놀 족이 운영하고 있는 하드 락(Hard Rock)이 라스베가스 스타일 카지노 운영 허가를 받고 슬롯 머신, 블랙잭 및 바카랏 등 테이블 게임을 설치한 이후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불경기일수록 술집과 도박장은 호황을 맞는다는 설을 입증이나 하듯 플로리다 전 지역에 있는 7개의 카지노에서 매년…
<김원동칼럼> 동토(凍土)까지 불어다오 “이집트바람”아!
<김원동칼럼> 동토(凍土)까지 불어다오 “이집트바람”아!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요원의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이집트의 민중봉기를 보고 가장 직접적으로 충격을 받았을 사람은 아무래도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일 것이다. 이집트와 북한은 1963년에 이미 국교를 맺고 있는 보통 넘는 짝꿍이다. 제4차 중동전쟁 때는 이스라엘 공격에 북한조종사들까지 보내어 혈맹간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무바라크와 김정일의 관계는 그 정도다. 그러니 작금 무바라크의 초읽기에 들어간…
<2011 한겨레저널 캠페인 2>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
<2011 한겨레저널 캠페인 2>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 [2011-02-09, 05:51:28] 한겨레저널 <2011 한겨레저널 캠페인 2>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몇 년전 세미놀 인디언이 운영하고 있는 하드 락(Hard Rock)이 라스베가스 스타일 카지노 운영 허가를 받고 슬롯 머신, 블랙잭 및 바카랏 등 테이블 게임을 설치한 이후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불경기일수록 술집과 도박장은 호황을 맞는다는 설을…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84회>
쉘 키의 눈부신 백사장을 향해 승선! 주유 한 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84회> 쉘 키 셔틀 (Shell Key Shuttle) 중서부 플로리다 편 – 피넬라스 카운티 Merry Pier at Pass-a-Grille 801 Pass-a-Grille Way St. Pete Beach, FL 33706 (727) 360-1348 www.shellkeyshuttle.com 어떤 곳인가? * St. Pete Beach’s Merry Pier에서 출발, 셀 키까지 쌍동선 셔틀(catamaran)을 타고 10분간…
<특집>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1>
<특집> 도박 없는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1> 2011 한겨레저널 캠페인 몇 년전 세미놀 인디언이 운영하고 있는 하드 락(Hard Rock)이 라스베가스 스타일 카지노 운영 허가를 받고 슬롯 머신, 블랙잭 및 바카랏 등 테이블 게임을 설치한 이후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불경기일수록 술집과 도박장은 호황을 맞는다는 설을 입증이나 하듯 플로리다 전 지역에 있는 7개의 카지노에서 매년 220억 달러의…
<김원동칼럼> “반갑다 친구야”
<김원동칼럼> “반갑다 친구야” 3시간의 비행 중에도, 공항 출국장을 나온 귀로의 아스팔트 위에서도 나는 반세기만에 만난 전우와의 해후(邂逅)로 가득 찬 탬파에서의 필름이 끊어지지 않고 돌아가고 있었다. 노병(老兵)은 사라지지 않았고 살아서 만났으며 반세기 전으로 돌아간 추억담을 나누며 사라소다 해변을 거닐었다. 50년 전 모슬포 공군기지에서 보던 태평양바다와 흡사한 그 바닷가의 모래사장을 걸으며 끝없이 이어지던 추억의 산책길은 탬파 체류…
한겨레저널 창간 20주년 기념식 성황
한겨레저널 창간 20주년 기념식 성황 영국-중국-캐나다-미국 등 각 지역에서 350여 참석 언론의 사명에 충실했던 본보에 축하의 말 전해 (탬파) 본보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기념식이 플로리다 각 지역의 동포들은 물론 미국 각지 언론사 대표들과 영국과 중국의 한인 언론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지난 23일(일) 8시부터 탬파에 소재한 크라운 프라자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창간 20주년…
<창간20주년 기념 축사>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경희 /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회장 안녕하십니까?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회장 전경희입니다. 저는 호주에서 21년 역사를 가진 유일한 일간지 호주동아일보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한겨레저널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가장 먼저 한겨레저널 독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20년은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할 수 있는 세월입니다. 그 오랜 세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한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며, 한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