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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노인회, 정기총회 및 신임회장 취임식

송학노인회, 정기총회 및 신임회장 취임식 2월 11일 4시… 교포플라자 내 한인회관 (탬파) 플로리다 송학노인회(회장 김갑순) 정기총회 및 경로잔치가 오는 2월 11일(일) 오후 4시부터 힐스브로에 위치한 교포플라자 한인회관(7042 W. Hillsborough Ave. Tampa, FL 33634)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부 정기총회(2017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로 신임 회장 인준, 임원 소개, 2018년도 사업계획 보고 및 감사패 증정이 있으며

연합감리교회 “2018 봄학기 실버아카데미 개강”

연합감리교회 “2018 봄학기 실버아카데미 개강” 2월 20일(화)부터 12주간 매주 화요일…등록비 없음 (탬파) 탬파연합감리교회(목사 백승린)에서는 ‘2018년 실버아카데미 봄학기’를 오는 2월 20일(화) 개강하면서 지역 시니어들을 모두를 초대하고 있다. 2015년부터 매해 봄과 가을로 2회를 개최하는 실버아카데미는 올해로 여섯번째로 지역 시니어들의 건강은 물론 유익한 강의 등 관심 있는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원해 드리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Florida State Fair 2018

Florida State Fair 2018 가족과 함께 가보자….2월 8일~19일 까지 (탬파) 플로리다 탬파베이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매년 2월이 오면 이제 곧 플로리다 주 박람회 축제(4800 US Hwy. 301 North, Tampa, FL 33610 / 813.621.7821)가 시작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고속도로 I-4 와 301 코너의 넓은 부지(전체 330에이커)의 땅에 크고 작은 놀이기구의 반짝이는 불빛과 많은 관람객들의 즐거운

<김명열칼럼> 얼굴의 주름은 인생의 흔적

얼굴의 주름은 인생의 흔적 얼마전 오랫만에 만난 친구의 얼 굴 모습에는 옛날에 만났을 때와는 많이 다르게 변화되어 얼굴과 목에 주름이 많이 생겨난모습을 볼수 있었다. 그는 오래전에 미국으로 이민와서 갖은 고생을 다 겪으며 자식 3남매를 잘 교육시키고 올바르게 성장시켜서 지금은 훌륭한 사회인이 되어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자식들의 성공적인 삶의 내면에는 부모님의 피땀어린 흔적이 내재되어있음을 부정할

새 한인회관에 관심 많아… 기금모금 시작하자!

새 한인회관에 관심 많아… 기금모금 시작하자! 신년하례식… 이구동성으로 한인회관 필요성 강조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에서는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 1월 20일(토) 오후 6시부터 한인회관에서 동포 유지 및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식사를 나누며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개회인사에서 최창건 한인회장은 (구)한인회관 건물 매매 후 재외동포재단과 총영사관의 독촉과 압력을 견디지 못해 교포플라자 대표인 한병호 사장의 후원으로

한인회연합회.. 임시총회 및 총영사 상견례

한인회연합회.. 임시총회 및 총영사 상견례 2월10일 4시… Amersia Bank 대회의실 (탬파)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김정화) 2018년도 첫 임시총회가 오는 2월 10일(토) 오후 4시부터 올랜도에 위치한 Amersia Bank(5210 W. Colonial Dr. Orlando, F.L 32808)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지난해 12월에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부임한 김영준(53) 총영사도 참석해 연합회원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김영준 신임 총영사는 1990년 외무고시(24회)합격 후

<김명열칼럼> 글을 쓰는 작업

글을 쓰는 작업 나는 매주 글을 써서 신문사에 보내며, 오늘 이 시간도 글을 쓰고 있다. 작자나 필자가 써놓은 글을 보면, 글을 쓴 사람이 어떠한 마음과 의도를 가지고 글을 썼는지 대충은 짐작을 하며 판단을 내리게 된다. 사랑을 고백하는 연서(戀書)의 글이나 안부편지를 비롯한 일반 내용의 정보의 글도, 짧게 표현한 문장의 글도, 자연을 노래한 예찬의 글월도 모두가 글을

<김명열기행문> 요세미티 국립공원(3)

요세미티 국립공원(3) 지난주에 이어서………..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은 아직도 캄캄하다. 시간을 보니 새벽 4시다. 탬파시간으로는 아침 7시이다. 잠자리가 바뀌고 침대가 내가 늘상 쓰는 침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잠을 그렇게 숙면을 취한기분이 아니다. 다시 침대에 든다 해도 쉽게 잠이 올 것 같지 않다. 잠옷 위에 자켓을 걸치고 밖으로 나왔다. 밖은 칠흑 같은 어둠이 깔려있고 한 밤중이다. 깊은 산속의

<김명열칼럼> 정성과 마음을 담아 써 보내는 손 편지

정성과 마음을 담아 써 보내는 손 편지 *사진은 지난 연말, 12월29일까지 저에게 카드와 편지를 보내 주신 분들의 모습을 담은 것들을 제 책장위에 소중히 모아 올려놓은 것들이다. 여기에는 그 분들의 정성과 마음이 모두 가득히 담겨있는 정다운 사연과 사랑이 가득히 담겨있어 감사을 마음으로 올린다. 각종 고지서와 카드명세서, 기타 이외의 많은 우편물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다는

사라소타한인교회, 문화 강좌 실시

사라소타한인교회, 문화 강좌 실시 1월24일~3월28일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 (사라소타) 사라소타한인교회(목사 김동환 / 주소 5700 Palmer Blvd. Sarasota, FL 34232)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해와 같이 지역동포들을 위한 문화센터 강좌를 준비하고 오는 1월 24일(수)부터 3월 28일(수)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45분부터 오후 3시까지 10주에 걸쳐 문화강좌를 가질 예정이라며 관심있는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개설되는 강좌는 건강 체조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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