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플로리다말씀교회, 창립 6주년기념 및 임직예배 (탬파) 플로리다말씀교회(목사 김기석)에서는 지난 8월 25일(일) 낮 12시반부터 80여명의 성도 및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주년 기념예배 및 명예장로와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예배의 말씀은 선포는 이웃교회인 키스턴 침례교회의 김은복 목사로 “말씀을 굳게 잡을 때 승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직분을 받은 사람은 명예장로에 송정현, 김인규, Richard…
<김명열칼럼> 각박한 세상, 양보하며 살아가세요.
<김명열칼럼> 각박한 세상, 양보하며 살아가세요. 양보는 아름다움이고 미덕이다. 나를 살피고 이웃을 살피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사양할 양(讓), 걸음 보(步), 즉 길이나 자리, 물건 따위를 사양하여 남에게 미루어주거나 자기의 주장을 굽혀 남의 의견을 좇음을 양보라고 한다. 오늘날 우리사회의 세태를 보면,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양보를 부끄러움으로, 힘이 없거나 상황에 밀려 빼앗김 정도로 잘못 이해되고 있는듯 하다. 이것은…
<김명열기행문>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
<김명열기행문> 독일의 베니스, 밤베르크 우리들 여행객 일행은 여행일정의 제11일차 예정지인 밤베르크로 향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내일은 이번 여행일정을 모두 마치고 프랑크푸르트에서 귀국 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관광일정의 마지막 날이라 할 수 있는 피날레를 오늘 이곳의 밤베르크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 레그니츠 강 위에 떠있는 것 같은 중세마을 밤베르크, 밤베르크는 199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도시이다. 구 시가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38) – 젊은이의 허황한 꿈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38) – 젊은이의 허황한 꿈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여름방학 동안 일할 곳을 찾는다. 젊은 친구들은 본인의 이력서를 소셜미디어(SNS)에 올린다. 금융회사에서 전화가 온다. 면접 보라고 한다. 기쁜 마음에 면접 장소에 간다. 결론부터 말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분위기를 띄운다. 다단계 금융회사 판매원(Associate or Distributor)을 모집하는 것이다. 다단계 금융회사(MLM, Multi-Level Marketing)는 우리가…
<김명열기자 특집> 미국 한인 이민교회의 성장과 배경
<김명열기자 특집> 미국 한인 이민교회의 성장과 배경 미주 한인 이민역사가 100주년을 지나 이제 새로운 세기를 향해 달려가고있다. 1900년대에 시작된 이민의 행렬이 미국땅에 깊이 뿌리를 내렸고, 이제 한인사회는 250만여명에 육박하고있다. 1902년 12월22일 기대와 두려움속에 인천 제물포를 출발한 102명의 한인들은 일본 고베에서 미국상선 Gaelic호로 갈아타고 거의 20일간의 고된 항해끝에 1903년 1월23일 화와이 호놀루루 제2부두에 도착했다. 한국인의…
<김명열칼럼> 상관의 명령에 불 복종한 전쟁의 영웅들
<김명열칼럼> 상관의 명령에 불 복종한 전쟁의 영웅들 군(軍)은 명령에 복종하고 명령에 목숨을 바친다. 이 말은 엄격한 군의 질서와 규율과 법을 의미하는 말이다. 그런데 손자병법에 보면 군명유소불수(君命有所不受)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은, 즉 군주의 명령이 있어도 받아들일 수 없는 명령이 있다는 뜻이다. 일종의 하극상(下剋上)을 뜻하는 말로 군사동일체와 상명하복을 원칙으로 하는 군대의 조직체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37) – HSA 투자의 중요성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537) – HSA 투자의 중요성 HSA(Health Savings Accounts)는 직장인이 의료보험에 가입할 때 제공되는 혜택이다. 직장인은 HSA플랜을 의료보험과 연관이 있기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HSA는 의료보험과 상관없이 은퇴 투자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직장인이 401(k) 투자로 은퇴자금을 크게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예로 은퇴 준비를 35살부터 시작한다고 했을…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식….동포 80여명 참석
▲광복절기념식에 참석해 만세삼창을 부르는 동포들과 한인회 관계자들.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식….동포 80여명 참석 반성 없는 일본정부의 태도와 경제보복에 동포들 분노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와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박준필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예배 및 기념식이 지난 11일(일) 오후 4시부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8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범국가로 사과도 없이 과거사 반성도 하지 않는 일본이 경제적으로 한국을 공격하고 있는…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차기 회장 입후보자 공고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차기 회장 입후보자 공고 등록마감 9월 7일, 공탁금 3천달러 (탬파)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김정화)에서는 제34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구성하고 시행세칙을 공고했다. 새로 선출된 선관위원장에는 조경구, 감사 이미대자, 위원 김혜일(위임), 최창건, 최 현 위원들은 지난 10일 오후 1시부터 최창건 회장의 자택에서 모임을 갖고 아래와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시행세칙을 결정하고 발표했다. 연합회장 입후보자 자격은 지역 한인회장을…
<냉방 병 조심하세요> 에어컨 과도 사용시 두통, 감기, 콧물 등 증상
<냉방 병 조심하세요> 에어컨 과도 사용시 두통, 감기, 콧물 등 증상 플로리다 일원에 지난 여러달 동안 낮 최고기온이 90도F(섭씨32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지속돼 가정이나 사무실에서의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면서 냉방병의 위험도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탬파에 사는 가정주부 김혜숙(65세)씨는 무더운 날씨속에 하루 종일 24시간 에어컨을 켜놓고 생활을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두통이 생기고 콧물까지 흐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