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214> 한국인들만이 아는 병 골병!

김선옥칼럼<214> 한국인들만이 아는 병 골병!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결론은 거의 다 건강 이야기로 마무리 된다. 예전엔 자식 자랑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자식 이야기보다 건강 이야기의 추세가 더 많아졌다.

흔히들 사용하는 말이 골병 이야기여서 더욱 놀랬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고 몸 속 깊은 곳에 은근하게 깊이 병든 뜻으로 통하는 골병이다.

속으로 병이 들었다는 말인데, 과도한 노동이나 심한 고생, 오랜 타향살이에 피로가 가시기도 전 또 일하고, 일을 하다 보니 과로가 누적되고, 몸속에 무리가 생겨 만성적인 통증이나 질환으로 자리 잡은 상태를 표현한다. 또한 대화를 할 때에도 비유적인 의미로 심한 타격을 받아 걷잡을 수 없이 입은 커다란 손해나 상처를 비유할 때에도 ‘골로 간다’라는 등의 표현으로 골을 사용한다.

또한 명심에 명심을 더한 가슴 깊이 들어 새겨야하는 말은 뼛속 깊이 새기겠다고 표현을 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병이 깊이 들어 뼛속까지 병이 들었다고 하는 의미가 강했다면, 현재에는 글자의 의미 그대로 치료가 곤란하다는 근 골격계 난치성 질환을 가리킨다.

최근 가까운 지인이 한국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어릴 적 죽마고우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였는데 원인은 부인이 아픈 이유였다.

가끔 통화를 하면 하루 일과가 부인이 아파 주로 병원 다니는 이야기였는데 만나보니 얼굴이 많이 상하였다고 한다.

70대 중반의 부인 A씨의 병은 무릎 관절 증세로 시작된 병인데 무릎 관절 병원을 다니다 보니 영 차도가 없고, 하나를 챙기면 저기서 신호를 보내고, 또 하나를 챙기면 또 다른 곳이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서, 이과 저과,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다니는데, 걷지를 못하고 정신만 말짱하니 입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남편은 집안일을 시작으로 부인을 모시고 병원을 다니는 하루의 일과에 남편의 몫이 커지는 가운데, 친구를 만나는 시간에도 혼자 있는 부인 걱정에 얼굴 수심이 가득하였다고 한다.

결국 신장 기능 이상 증세로 수술 날을 잡아 놓았다고 하였다.

필자도 그 부인 A씨를 5년전 미국을 방문했을 때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를 여행하면서 2박을 함께 한 적이 있었다. 그때 A씨는 본인이 환경을 들려주었는데, 본인은 무남독녀 외동딸인데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가 함께 아파 친정 엄마는 요양원에 모시고, 시어머니를 집에 모시고 병간호를 하였는데.. 이혼을 생각할 만큼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로운 생활을 오래 하였다고 하였다.

결국 친정 엄마가 먼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시어머니가 남기신 집을 남편이 팔아 부인에게 선물로 전액을 다 주셨다고 했다. 고생 끝에 보람이 있어야지.. 그러면서 우리 집에서 본인이 제일 부자라고 한지가 5년전인데 지금은 그런 형편이 된 것이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드러운 상태의 몸이 죽을 때는 딱딱하게 굳은 상태로 죽는다. 부드러움이 상실된 상태가 바로 병이다. 스트레스는 혈관 속에 피를 굳게 만드는 원인이다. 피로 물질 젓산은 근육을 딱딱하게 굳게 하는 원인이다. 스트레스는 마음을 아프게 하는 원인이 된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현관에서 초인종을 누른다. 누구세요? 하고 물어보면 답이 나오며 대화가 시작된다. 병이 통증이라는 신호를 보내는데 몸의 주인이 아이고 너 거기 있었니 왜 그래? 하고 인정하기 시작하면 그 통증은 바로 즉시 병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생노병사의 생활 앞에서 죽음이라는 것을 두려워하기에 내 몸에 조그만 통증이 시작되면 바로 두려움에 걱정을 한다. 그것이 병을 키우는 것이다.

설문조사를 해보니 20대는 취업에 대한 두려움. 30대는 돈을 많이 벌지에 대한 두려움. 50대는 노후 대책을 못한 노후 생활의 두려움이라고 한다. 두려움은 내가 만들어내는 마음이다.

이것은 생기지도 않을 일을 미리 걱정하는 것이다. 몸이 아프면 마음에서부터 무슨 병일까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까지 잘 살았는데 죽음이 와도 난 죽을 준비가 되어 있어 하는 정도의 배짱을 가지고 살아야지 강한 믿음의 마음으로 본인의 두려운 마음으로부터 이겨 내야 병에서 부터 승리하는 것이다.

우리 몸은 스스로 건강해지려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현대 의학에서는 항상성 유지 작용이라고 한다.

회복이 되는 본성은 바로 뼈에 있다. 잠을 자는 무의식동안 뼈에서는 인체전기와 혈액. 골수를 생산하며 면역력을 관리한다. 또한 정신적. 영적인 건강도 바로 강한 뼈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몸 안의 불안 조성된 마음. 스트레스, 피로 물질 젓산, 대 소변의 독소들이 바로 병인데, 병도 뼈에서 나오는 인체 전기를 먹으려고 뼈 옆에 협착하여 살아가려고 한다. 그래서 뼈를 닦고 재생시키고 불필요한 독소들은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온열 뼈 디톡스가 꼭 필요하다.

인생 최종 승리자는 바로 건강한 사람이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 상담 201-73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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