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균 필립, 생애 첫 행운의 홀인원 기록

김남균 필립, 생애 첫 행운의 홀인원 기록

(탬파) 탬파한인성당의 김남균 필립씨가 지난 4월 26일 가진 친선골프게임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남균 필립씨와 홍종선 안토니오, 박형배 바오로씨 등 성당 친구들은 지난 4월 26일 Northdale Golf Club(에4417 Northdale Blvd, Tampa, FL 33624)에서 가진 게임에서 김남균 필립씨가 15번홀(167야드)에서 4번 하이브리드로 친 공이 그대로 홀 컵안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평생 한번 있을까 말까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함께 게임한 동료들은 내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해 주었다.

홀인원은 홀의 길이에 상관없이 단 한번의 샷으로 골프공을 홀컵에 집어넣는 것이다. 즉, 티샷이 그대로 한번에 홀컵에 들어가는 경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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