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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동칼럼> 노익장(老益壯)을 과시하는 파워맨들

<김원동칼럼> 노익장(老益壯)을 과시하는 파워맨들 필자가 살고 있는 이곳 토론토의 외곽도시로써 인구비율로 봐서 캐나다에서 여섯 번째의 도시이기도 한 “미시사가”라는 시(市 )가 있으며, 이곳에는 88세의 맥칼리온이라는 할머니 시장(市長)이 있다. 캐나다내의 최다선 최고령 시장임은 물론이다. 낮은 재산세를 유지하며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고용창출을 하며 남다른 노력으로 시를 발전시켜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11번째 시장직에 오른 그 동래 시장선거에 관한 한

<발행인편지> 지령 700호를 발행하면서………

<발행인편지> 지령 700호를 발행하면서……… [2009-08-18, 11:00:00] 한겨레저널 지령 700호를 발행하면서……… 플로리다 한인동포들에게 참다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1991년 1월10일 창간한 한겨레저널이 창간 19년을 맞이하면서 지령 700호를 발행했습니다. 1991년 1월 10일 창간호를 대판 크기의 12면을 흑백으로 격주에 발행했던 본지는 동포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으로 지금은 매주 수요일 칼라지면과 함께 20면으로 발행하는 주간지로 성장해, 플로리다에서 태생한 자생 신문으로, 플로리다

<김원동칼럼> 감동 불러온 클린턴 주연의 서부영화

<김원동칼럼> 감동 불러온 클린턴 주연의 서부영화 악당들에게 붙잡혀 있는 자국민을 구하려 적진에 뛰어든 서부의 사나이 클린턴, 두 사람의 여기자를 데리고 보브호프 공항에 착륙하던 클린턴 주연의 그 드라마틱한 장면이 전 세계에 보도되던 지난 5일에 있었던 그 날의 벅찬 감격! 그리고 이어진 로라 링 기자의 자신들을 구해 준 클린턴 전 대통령과 국민에게 전하는 감사의 표현은 진한 눈물로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4회>

드리언 스프링즈의 수온은 72도 정도, 배나 둑에서 물로 뛰어들어 수영하기에 딱 알맞은 온도지요? 스프링 가든 레이크(Spring Garden Lake)를 통과하는 에코/히스토리 보트 투어(Eco/History Boat Tour)도 좋아요. 야생생물과 풍경이 기가 막히답니다.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4회> 드리언 스프링즈 스테이트 파크 (DeLeon Springs State Park) 배를 타며 단 꿈을 DeLeon Springs State Park 601 Ponce DeLeon

<김원동칼럼> 목회자의 김정일 비판설교가 왜 부당한가!

<김원동칼럼> 목회자의 김정일 비판설교가 왜 부당한가! 미디어법의 국회통과로 여야간의 대치정국은 한치 앞이 안 보이는 소용돌이 속에서 피할 수 없는 한판대결의 장으로 치닫고 있다. 물론 의회통과라는 형식적인 수순을 밟기는 했지만 문제의 법안상정을 관철시킨 집권여당의 반토막 승리로 여전히 정치쟁점으로 부각된 상태이며 헌법소원을 제청한 야당에 의해 헌법재판소의 최후판결이 관건이다. 결과는 예측불허지만 그 와중에서도 여야는 미디어법 본질에 대한 정책대결보다는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3회>

황야강 유람선(the Wilderness River Cruise)을 타고 위키 와치 강(Weeki Wachee River)을 따라가다 보면 왜가리, 수달, 너구리, 물수리 그리고 멸종 위기에 처한 목재 황새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물속 영화관(the underwater theater)에선 위키 와치의 유명한 인어들을 매일 만나볼 수 있어요.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3회> 위키 와치 스프링스 (Weeki Wachee Springs) 인어를 좋아하세요? Weeki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2회>

배의 밑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서 알티젼 스프링(artesian springs)의 깊이도 감상할 수 있어요. 표범 프라울 전시장(Panther Prowl exhibit)에선 플로리다 표범(Florida panther)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주유 한번으로 가 볼만한 여행지! <12회> 실버 스프링즈 (Silver Springs) 플로리다의 전통 Silver Springs 5656 E. Silver Springs Blvd. Silver Springs, FL 34488 (352) 236-2121 www.silversprings.com ◆ 어떤 곳인가요?

<김원동칼럼> “소금은 김정일이다”

<김원동칼럼> “소금은 김정일이다” “단디 듣거레이”, 전화통을 타고 들려오는 서울 누님의 말이다. 우리 남매가 자란 고향땅인 경상도 안동지방의 사투리로써 여기 식으로 말하면 “Listen Careful”이다. 70에 들어선 동생을 두고 건강을 걱정하는 누님의 말은 이랬다. “야이야 이제 하루가 다르데이”라며 건강에 각별히 유념 할 것을 당부하며 “단디 듣거레이”로 매듭짓는다. 그리고 며칠 후 의사선생님의 요청이 있어 모처럼만에 혈액검사를 했다. 혈액검사소로

<김원동칼럼> “내래 죽갔어 달러 좀 주라우”

미 하원 정보위 “김정일 개인재산 40억 달러” <김원동칼럼> “내래 죽갔어 달러 좀 주라우” 조문사절로 보낸 김정일의 충견들이 서울거리를 휘졌고 가는데도 좌파정권의 세뇌로 안보 의식이 실종된 탓인가 국민들은 관심권 밖이다. “전쟁 맛 한번 볼래” “불벼락 당해볼래”하고 겁을 줘도 이젠 “금 사제기” “라면 사제기”도 없다. 할 테면 해보라는 뱃장과 함께 핵을 머리에 이고 살면서도 동해를 가르며 뱃고동을

<김원동칼럼> 충견(忠犬)과 광견(狂犬)

<김원동칼럼> 충견(忠犬)과 광견(狂犬) 17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일단의 견공들이 출현하여 개도 웃을 농성국회와 개판국회의원들을 신랄하게 한바탕 비웃어 주는 퍼포먼스가 열렸다. 보수단체 회원들이 피켓을 목에 건 진돗개들을 데리고 나온듯하다. 그 장면을 페러디한 어느 보수신문의 만평에는 “내가 봐도 너희들 너무하다”며 펫말을 건 견공의 성난 모습이 나왔다. 작금의 대한민국 국회가 개들의 인내에도 한계를 불러왔다고나 할까. 개들의 시위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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