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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칼럼> 살아있는 천사, 선하고 착한 사람, 오드리 헵번

<김명열칼럼> 살아있는 천사, 선하고 착한 사람, 오드리 헵번   몇주전 수요 예배시간에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 중에 세계적인 유명스타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녀는 생전에 선한일, 착한일, 궂은일들을 마다않고 살아있는 천사로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헌신적이고 따듯한 온정을 베풀다가 세상을 떠나 하늘나라로 올라간 사람이다. 평소에 나는 그녀의 이러한 선한 업적과 행동들을 뉴스를 통해 보고 들으면서 무척이나 그녀를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6회> 세계2차대전의 전범,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6회> 세계2차대전의 전범,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   아돌프 히틀러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고충을 겪고 있다. 학교는 중퇴했고, 변변한 직장에도 취직을 하지 못하고 결혼도 하지 못했다. 독일 괴들리츠에 사는 아돌프 히틀러(66)는 이름 때문에 겪었던 일들을 풀어놓았다. 그의 이름을 들으면 사람들은 놀라거나 웃는다. 집앞의 문패에는 가명을 적어놓았다. 그는 누군가 장난을 못치게 가명을 쓴다고 답했다.

<이승애기자의 단체탐방>  탬파, “겨자씨(Mustard Seed )볼링클럽”

  <이승애기자의 단체탐방>  탬파, “겨자씨(Mustard Seed )볼링클럽”   (탬파) 지난 9월에 첫 모임을 가진 ‘겨자씨 볼링 클럽’ 멤버들은 지난 12월 2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W. Hillsborough Ave 선상에 위치한 Pin-Chaser 볼링장에서 연말결산대회을 갖고 게임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이 모임은 동포사회에 청소년들은 물론 어르신들까지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 사정을 파악한 진 제임스목사가 앞장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동포들이

통합한국학교,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

  <지난 2017년도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 참석한 학교 관계자 및 학생과 학부모들> 통합한국학교,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 12월 8일 11시…. 대통령자원봉사상 발급 인증 받아   (탬파) 탬파통합한국학교(교장 김진희)에서는 오는 12월 8일(토) 오전 11시부터 본교 카페테리아에서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를 가지며 학부모와 학생들 그리고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동포들을 초대하고 있다. 김진희 교장은 학교의 전 교사들이 정성과

<김명열칼럼>  한해가 저물어가는 12월에 띄우는 사랑의 서신

<김명열칼럼>  한해가 저물어가는 12월에 띄우는 사랑의 서신   열한장의 달력을 떼어내고 달랑 한장 남아있는 12월달의 달력 한 장을 보며 어느새 올해의 마지막에 다 달았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연초에 마음먹고 계획을 세웠던 다짐과 소원들은 얼마나 성공을 거두고 결실을 맺었는지 되새겨보며 점검해보는 때도 이맘때인 듯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계절, 12월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상록수들이 짙푸른 녹음속에 한겨울에도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5회>  일본의 만행과 잔학상, 731부대 “동양판 아우슈비츠”

<김명렬 유럽여행 기행문 / 15회>  일본의 만행과 잔학상, 731부대 “동양판 아우슈비츠”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반에걸쳐 일본제국이 저지른 국제적인 만행은 천인공노할 악종 범죄와 죄악이다. 독일의 홀로코스트를 빗대어 일본의 만행과 잔학상을 아시안 홀로코스트라고도 한다. 그러나 독일 홀로코스트의 의미는 군대에 의한 학살을 뜻 하는게 아니라 인종주의에 기반해 유태인에 대한 산업적이고 조직적인 대량 살상을 뜻하므로 아시안 홀로코스트란 단어는

고려대학교, 플로리다주 교우회 창립 모임

고려대학교, 플로리다주 교우회 창립 모임 12월 15일 오후 1시… 올랜도 비원식당 (탬파) 고려대학을 졸업한 동문들의 모임인 플로리다 교우회의 창립 모임이 오는 2018년 12월 15일(토) 오후 1시에 올랜도에 위치한 비원식당((5100 Dr.Phillips Blvd Orlando,FL 32819)에서 갖는다. 시애틀 워싱턴에서 고려대 교우회 회장으로 5년간 봉사하다 정년퇴직한 후 올랜도로 이사 온 윤상근씨는 플로리다주에 거주하고 있는 선후배간의 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연합감리교회, 채플 및 교육관 봉헌예배

연합감리교회, 채플 및 교육관 봉헌예배 12월 2일 오전 11시   (탬파)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백승린)에서는 그동안 건축해온 채플과 교육관이 완공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는 12월 2일(일) 오전 11시에 봉헌 예배를 올린다.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 대예배실에서 갖는 봉헌예배의 설교는 UMC 플로리다주 연회 감독인 Bishop Ken Carter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의 주소는 6211 County Line Rd, Wesley Chapel, FL 33544이며 전화는 813-907-5815,

<김명열칼럼>  사유와 사색의 계절

<김명열칼럼>  사유와 사색의 계절   북쪽에서 불어오는 차거운 바람에 가을이 세찬 바람결에 밀려 저만치로 날아가고 있다. 11월의 끝자락, 며칠이 지나면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이 시작된다.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을 보며 회한에 젖어드는 때도 이때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달과 별이 조우를 하며 암흑의 적막을 파수꾼처럼 지켜주는 조용하고 고즈넉한 늦가을의 초겨울 밤, 어스름히 스며드는 달빛을 벗하며 뜨거운 차

<독자투고> “아직도 내 남편은 운전교관 중?,,,,”

<독자투고> “아직도 내 남편은 운전교관 중?,,,,”   남편은 중학교 2학년때에 집에 자가용(Jeep 차)이 있어서 부모님 몰래 겁도 없이 차를 몰고 나갔다가 나무를 들이박아 사고를 냈단다. 물론 면허도 없고, 사춘기에 호기심으로 큰일 날 뻔 했단다. 그후로 남편은 결혼이후에도 한번도 사고가 없는 무사고 운전자였다. 운전대에 앉으면 졸음도 사라지고, 그렇게 마음이 편하단다. 한국에 있을때에도 사업을 해서 그 당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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