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축사로 성경적 능력을 회복하라”

“치유와 축사로 성경적 능력을 회복하라”

‘탬파 치유 대성회’ 10월 29일~11월 1일까지 나흘간

(탬파)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와 회복의 사역을 통해 성경적 능력을 되새기고 영적 회복을 모색하는 ‘탬파 치유 대성회’가 오는 10월 29일(목)부터 11월 1일(주일)까지 나흘간 플로리다주 탬파의 유니버시티 몰(University Mall) 1층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에서 열린다.

브릿지미션USA(대표 진테레사 목사)가 주최하고 그리스도군대세계선교회(미국 대표 임순규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성회는 종교적 형식에 머무는 신앙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에 나타난 치유와 축사, 복음 선포, 제자 양육의 본질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오늘날 교회 안에서 성령으로 거듭나 능동적으로 제자를 삼는 참된 성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 안타깝다”며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질병의 치유와 악한 영을 대적하는 영적 권세에 대한 믿음을 잃고 무기력한 신앙생활에 머물러 있는 성도들이 영적 전쟁의 원리를 깨닫고 신앙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성회의 강사로는 인천기쁨의교회(담임 이종선 목사)를 모체로 한 그리스도군대세계선교회의 미국 책임자 임순규 목사와 동역 사역자들이 나선다. 강사진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에서 강조된 ▲치유와 축사(Deliverance) ▲복음 선포 ▲제자 양육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고, 현장 사역의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가 단순한 말씀 선포를 넘어 참석자들이 성경에 나타난 치유와 회복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신앙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신앙은 단순한 사변이나 형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라며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영적 싸움과 자유함의 의미를 깨닫고, 복음 전파와 제자 양육이라는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회는 육체적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과 영적 어려움으로 힘겨워하는 이웃은 물론, 신앙의 회복과 영적 성장을 갈망하는 성도와 목회자들에게도 문을 열어 놓고 있다. 주최 측은 지역 한인 교계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탬파 치유 대성회의 자세한 일정은 2026년 10월 29일(목)~11월 1일(주일)이며 10월 29일(목) 오후 6시 30분, 30일(금) 오후 6시 30분, 31일(토) 오전 10시 및 오후 6시 30분, 11월 1일(주일) 오후 6시 30분이다.

집회장소는 University Mall 1층 Underground 주소는 22117 University Square Mall, Tampa, FL 33612이다.

찾아오는 길은 파울러(Fowler) 방향, LA Fitness와 Famous Footwear 사이에 있는 소나무 두 그루 사이 출입문으로 들어오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브릿지미션USA대표인 진테레사 목사(813-816-5500에게 전화하면 된다. 이메일: BridgeMissionUSA@gmail.com. 웹사이트: www.bridgemission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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