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216> 발목 건강

김선옥칼럼<216> 발목 건강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다리가 퉁퉁 부어오르거나 발이 아프신 분들이 의외로 눈에 많이 띤다. 한결같이 발목이 부어오르고 걷기가 불편한 경우도 많다.

평범한 도로를 걷다가도 집 앞 현관 같은 한칸의 낮은 턱도 인지 능력이 떨어져 넘어지면서 발목 골절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발목을 잘 관리하는 목적은 부상을 예방하고 재활 운동 등을 통해 평상시 걷는데 아무 지장이 없게 함이다.

현재 발목에 통증이나 부어 있는 경우 또는 잘 삐는 경우도, 발목 건강에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발뒤꿈치를 통해 자극적인 걷기 운동의 발목은 지탱하며 버팀목으로서도 바쁘다.

발목을 튼튼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다름 아닌 발목을 강화하는 운동을 한다. 처음에는 천천히 발목을 돌리는 운동부터 시작하여 적응이 되면 까치발 들기와 발끝으로 서기. 또 한발로 서기를 양발을 번갈아 가면서 조금씩 횟수나 강도를 높인다.

이 운동은 유연성과 균형이 살아난다. 적당한 체중 조절을 유지하여 발목 관절이 지탱하는 부담을 줄여 주는 것 또한 중요하겠다.

살이 찐 만큼 체중이 많이 나가게 되면 발목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과 부담은 발목 건강에 가장 큰 적이다.

바깥 외출 시 습관적으로 그냥 나가게 되지만, 충분한 준비 운동은 운동하기 전에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삐끗하는 것은 몇초도 걸리지 않는 아차 순간이다.

야외 활동이나 외출시 운동전 후 꼭 발목돌리기 운동과 종아리 스트레칭을 이제는 노후 건강관리 중 하나로 습관을 들이자.

보통 발목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 들이 있는데 첫째로 잘못된 신발 착용을 꼽을 수 있다.

굽이 너무 낮은 플랫슈즈나 높은 하이힐은 충격 흡수를 방해하고 발목에 부담을 주는데 내 발이 편안한 신발과 2-3cm정도의 굽이 있는 신발선택이 중요하다.

가장 많이 경험하는 둘째로 나쁜 보행자세를 들 수 있는데 발뒤꿈치부터 서서히 내딛지 않고 팔자걸음이나 휘휘 내젓는 걸음걸이 등은 발목이 받는 충격이 커질 수밖에 없다.

어릴 때부터 반듯한 걸음걸이의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살다보면 한두번 발목을 삐끗한 경험들은 있을 것이다. 특히 나이 들면서 발목을 삐는 경우도 있겠는데 가볍게 여기지 말고 발목을 삐었을 때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불안증이나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완전치료, 제대로 치료받기를 권장한다.

또한 별일이 아닌 듯 습관적으로 지나치지 말고 평소 올바른 보행습관과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나의관리와 꾸준한 강화운동이 따라야 할 것이다.

어린 아기들도 머리에 열이 나면 옛 어른들의 지혜는 발목을 살살 돌리면서 마음을 안정시켜 주었다.

시대가 발달하면서 건강에 대한 트랜드도 많이 바뀌었다.

병을 고치는 시대에는 이제는 예방차원으로 바뀌며 그날 그날의 피로를 묵히지 않고 풀어주는 것과 병원의 진료보다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나에게 올 병을 미리 사전에 감지하는 것이다.

집에도 문화생활 가구들이 이제는 필수적으로 건강 생활 가구들로 바뀌는 중이다. 그중 놀라운 것은 마사지체어의 시대가 집안으로 파고들고 있다. 미국인의 각 가정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중인데 한번 마사지 체어를 맛 본 고객은 잊을 수 없어 또 생각나고 또 생각나서 장만을 하게 된다고 한다.

꼭 자동차를 구입하는 거와 비슷하다.

마사지 체어의 범위도 진화가 되어 2D, 3D, 4D, AI 그리고 듀오 시리즈가 나왔다.

4D까지 4개의 롤이 전신을 마사지 하며 입체적 깊이와 주물렀다 펴 주는 반복 기술에 듀오 시리즈는 4개의 롤이 두 세트로, 8개의 롤이 움직이는 것이다.

등과 골반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 체어의 L트랙도 노후건강 걸음걸이에 꼭 필요한 기술의 기구인데 이제는 한 단계 더 진화되어 발목을 살살 돌리거나 풀어주면서 발목 건강을 지켜주는 마사지 체어가 인기이다. 참으로 편리한 시대를 사는데 인생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임을 상기하자.

온열 디톡스 건강상담 201-73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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