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이외에 합법 거주민들도 ACA 정부보조 금지된다 영주권자를 제외한 난민, 취업 또는 학생비자 소지자 등 합법 거주민들도 내년부터는 ACA 오바마케어 정부보조를 금지당하게 돼 파문이 일고 있다. 트럼프 공화당이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발효시킨 BBB 법에 따라 합법 거주민들일지라도 그린카드 소지자이외에는 대부분 ACA 정부보조를 금지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CA 오바마 케어 정부보조를 연장하는데에만 민주당이 집중해왔으나 합법거주민들 중에서도…
<휴람건강정보> 성인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일·관계·삶 모두 흔든다
<휴람건강정보> 성인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일·관계·삶 모두 흔든다 흔히 아이들의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 ADHD, 최근 들어서 성인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휴람 의료네트워크 H+양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 성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성인ADHD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최근 진료실을 찾는 환자들 가운데 ‘업무에 집중이 잘 안돼요’ ‘사람들과 관계 맺기가 너무 힘들어요’, ‘시작한 일을 마무리 짓지…
트럼프 이민단속에 동참하는 지역 사법당국에 파격 재정지원 ‘불체자 은신처 없앤다’
트럼프 이민단속에 동참하는 지역 사법당국에 파격 재정지원 ‘불체자 은신처 없앤다’ 트럼프 행정부가 287G 프로그램을 통해 이민단속에 동참하는 지역사법당국에 전례없이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하고 나서 ‘불법체류자 은신처 없애기’ 작전에 돌입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 이민단속 요원들 처럼 불법체류자 체포에 나선 미 전역 태스크 포스 34개주 600곳에 140억달러를 지원해 전체 봉급과 초과근무수당, 첨단 장비까지 전액 지불하고 있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30) 주식시장 거품(Bubble)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30) 주식시장 거품(Bubble) 최근 주식시장은 여전히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S&P 500 지수는 꾸준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강세장이 이어지자, 시장 버블에 대한 경고도 함께 커지고 있다.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앤드루 로스 소킨(Andrew Ross Sorkin)은 새 저서 『1929: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큰 폭락의 내부』에서 “지금의…
트럼프 공화당 선거패배는 셧다운 탓 ‘빨리 셧다운 끝내라’ 이번주 종료 기대
트럼프 공화당 선거패배는 셧다운 탓 ‘빨리 셧다운 끝내라’ 이번주 종료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의 선거패배는 셧다운 탓이라며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다시 셧다운을 빨리 끝내라고 요구하고 나서 이번주 중에 끝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방상원에서는 양측의 입장을 절충해 새로운 임시예산을 승인해 연방정부의 문을 다시 여는 동시에 연간예산에서 ACA 정부 보조 연장을 포함시켜 가결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11월…
미국 해고태풍에서 해고 쓰나미로 악화 ‘10월 두배급증, 10개월간 110만명’
미국 해고태풍에서 해고 쓰나미로 악화 ‘10월 두배급증, 10개월간 110만명’ 미국의 해고 태풍이 갈수록 거세게 몰아치고 있어 미국경제 전반을 뒤흔들고 있다. 10월에 발표된 해고자들은 15만 3000명으로 두배나 급증했으며 올들어 10개월간 110만명으로 채용 보다 두배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해고태풍이 해고 쓰나미로 악화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해고를 집계하고 있는 챌린저 그레이의 10월 보고서는 미국경제 전반을 충격과…
순복음탬파교회, 임직예배에 100여명 참석
순복음탬파교회, 임직예배에 100여명 참석 안수집사 윤석민… 권사 김옥녀, 장옥희, 최향자, 홍진숙. (탬파) 순복음탬파교회(목사 이병진)에서는 지난 11월 9일(일) 오전 11시부터 그동안 하나님의 성전의 부흥성장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봉사한 집사들에게 안수집사와 권사 직분을 주는 임직예배를 가졌다. 100여명이 참석한 임직예배는 이병진 담임목사의 사회로 제1부는 예배, 제2부는 임직식, 제3부는 축하순서로 매끄럽게 집행됐다. 제1부는 경배와 찬양후 장성자 목사(파스코한인장로교회)의 기도, 이병진…
워싱턴 ACA 오바마케어 정부보조 연장으로 기운다 ‘건강보험료 두배 폭등 피할 듯’
워싱턴 ACA 오바마케어 정부보조 연장으로 기운다 ‘건강보험료 두배 폭등 피할 듯’ 워싱턴 정치권에서 ACA 오바마 케어 정부보조를 연장해 건강보험료의 두배 폭등을 막으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연방셧다운 끝내기를 놓고 막판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나 올연말 만료되는 ACA 오바마 케어의 확장된 정부보조를 연장하는데 공화당 상원의원 10여명이 민주당에 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의 지방선거 패배가 연방 셧다운 탓이라며 즉각…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12월 6일 오전 11시… 올랜도 주은혜교회 (올랜도)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회장 구자상, 이하 월남전참전용사회)에서는 오는 12월 6일(토) 오전 11시에 올랜도에 위치한 주은혜교회(7000 Winegard Rd. Orlando, FL 32809)에서 정기총회와 송년만찬 그리고 공연을 즐기며 전우간의 친교를 나눌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구자상 회장은 많은 월남전 전우들이 참석해 자리도 빛내주시고 또 지난날의 용맹을 들어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위로받는…
미국 외국인 8만명 비자 취소 ‘음주운전 1만 6천, 폭력 1만 2천, 재산범죄 8천명’
미국 외국인 8만명 비자 취소 ‘음주운전 1만 6천, 폭력 1만 2천, 재산범죄 8천명’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외국인 8만명에 대한 비자를 취소한 것으로 국무부가 밝혔다. 그중에 음주운전이 1만 6천명으로 가장 많고 폭력 1만 2000명, 절도를 포함한 재산범죄 8천명의 순으로 세가지 범죄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 비자와 영주권, 시민권에 대한 심사를 까다롭게 하고 부적격자를 추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