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김명열칼럼> 나의 목숨처럼 소중한 내 친구.

<김명열칼럼> 나의 목숨처럼 소중한 내 친구. 옛날 중국 사마천의 “계명우기”에는, 세상의 친구에는 네 종류의 친구가 있다고 했다. 첫째는 적우(賊友)다. 도적 같은 친구란 뜻이다. 오직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는 사람, 상대가 더 이상 자신의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떠날 사람이다. 둘째는 일우(日友)다. 즐거운 일, 어울려 노는 일을 좋아하는 친구다. 즐기는 일이 우선이라 그것이

김선옥칼럼<113> 마음과 가슴을 열고 느림의 미학!

김선옥칼럼<113> 마음과 가슴을 열고 느림의 미학!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어린 시절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랐다. 노랫말 가사에도 나오는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은 나이가 드신 분들의 행동으로도 나타나는 말이다. 그만큼 삶의 여유를 가진 분들이라는 이야기와도 같을 것이다. 그냥 여유를 가진 느림이 아니라, 삶의 속도 속에서도 주변의 자연에 대한 경이로운 감탄사도 나오고 아름다움도 느낄 줄

사회보장국 기록적인 520만건 적체 11억달러 부당지급 대혼란

사회보장국 기록적인 520만건 적체 11억달러 부당지급 대혼란 적체여파 과다지급 조기 수정 못하고 계속 잘못 지급후 환수해야 적게 지급하는 경우 적체로 조기 수정 안돼 생활고 가중 미국민 7천만명 이상에게 사회보장연금 등을 지급하고 있는 사회보장국이 기록적인 520만건이나 적체 되고 있어 최고 11억달러나 부당 지급하는 대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상당수는 과다지급했다가 환수해야 하는 사태를 빚고 있고 일부는 덜 지급해

<김명열> 노동절 연휴 이용해 ‘가족 여행하기 좋은 장소’<2>

<김명열> 노동절 연휴 이용해 ‘가족 여행하기 좋은 장소’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본보 칼럼니스트이며 여행 작가인 김명열 칼럼니스트가 오는 9월 2일 노동절 연휴를 맞이하면서 그동안 열심히 일한 동포들이 가족과 함께 휴식도 취하고 힐링 여행을 하기 좋은 플로리다주의 관광지를 자세하게 소개한 글을 보내왔다. 이에 전면을 동포들과 함께 나누자 한다. 편집자 주> Florida Caverns state park(자연 동굴)

한인회와 교협 공동주최, 79주년 광복절 기념식가져

한인회와 교협 공동주최, 79주년 광복절 기념식가져 탬파한인감리교회에서 총 60여명 참석 (탬파) 서부플로리다 한인회(회장 신광수)와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회장 신장희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79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지난 8월18일(일) 오후 4시부터 탬파한인감리교회(담임목사 한명훈)에서 개최됐다. 60여명의 한인동포가 참석한 가운데 1, 2부로 나뉘어 개최됐는데 제1부 광복절 기념예배는 교회협의회 회장인 신장희목사(탬파감리교회)의 사회로 한명훈 목사(탬파한인감리교회)의 기도, 이순일 목사(드림교회)의 설교 후 김중열 목사(두란노교회)의 축도로

해리스 첫 경제공약 ‘가격폭리금지, 첫집 다운페이 지원, 신생아 6천달러’

해리스 첫 경제공약 ‘가격폭리금지, 첫집 다운페이 지원, 신생아 6천달러’ 생활비용 낮추기- 첫 연방차원 가격폭리 금지 첫집 다운페이 2만 5천달러 지원, 확장 CTC 복원하며 신생아 6000달러 카말라 해리스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처음으로 경제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중대 시험대에 올랐다. 해리스 경제공약에선 연방차원의 첫 가격폭리 금지 등을 통해 생활비용 낮추기를 강력 추진하고 첫집 마련에 2만 5천달러까지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하며

플로리다한국학교협의회 전인애 회장 선출 후 첫 교사수련회

플로리다한국학교협의회 전인애 회장 선출 후 첫 교사수련회 장기근속 교사 및 차세대 리더상, 나의 꿈 말하기대회 시상식도 가져 (탬파) 재미한국학교 플로리다 협의회(회장 전인애)에서 주최한 제60차 교사수련회가 지난 8월 17일(토) 오전 9시부터 탬파통합한국학교(교장 김진희)에서 총6개 한국학교 교사 및 학교관계자 등 31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인애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은 최홍윤 애틀랜타 교육위원장 축사, 내외빈 인사와 강사

폭염, 폭우, 홍수 등 기후재난으로 미국민 전기 등 유틸리티 비용 대폭 올랐다

폭염, 폭우, 홍수 등 기후재난으로 미국민 전기 등 유틸리티 비용 대폭 올랐다 올 여름 미 가정 냉방비 8% 인상, 폭염지역 더 올라 지구 온도 매년 상승, 기후재난 갈수록 심해질 우려 폭염과 폭우, 홍수 등 기후재난으로 대다수 미국민들의 전기료를 비롯한 유틸리티 비용이 대폭 오르고 있는데 올여름 미국가정의 냉방비만 해도 8%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촌 온난화에 따른

탬파베이 K 봉사센터, 하반기 봉사계획 발표

탬파베이 K 봉사센터, 하반기 봉사계획 발표 8월 장학생 선발, 10월 의료봉사, 11월 무료효도관광 (탬파) 탬파베이 K 봉사센터(대표 김은복 목사 / 사무총장 진 제임스 목사)에서는 2024년도 하반기 봉사센터의 계획을 자세하게 발표했다. 발표한 내용은 2024년 K 봉사센터장학생 선발기준 발표와 K 봉사센터 4차 무료의료봉사, K 봉사센터 무료효도관광 등이다. 장학생 선발기준은 서부플로리다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2024년 고등학교 졸업생 중 대학입학

해리스 VS 트럼프 ‘국경통제, 이민개혁’ 본격 맞대결 돌입

해리스 VS 트럼프 ‘국경통제, 이민개혁’ 본격 맞대결 돌입 해리스-강력한 국경통제, 서류미비자 구제도 병행하는 포괄이민개혁 트럼프-국경봉쇄, 2000만명 역대급 추방작전, 구제조치 없어 카말라 해리스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취약점인 국경이민문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국경통제와 일부 서류미비자 구제를 동시 시행하는 포괄 이민개혁을 내걸고 나서 국경폐쇄와 역대급 추방을 주창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와 본격 맞대결에 돌입했다. 트럼프 후보는 해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