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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 4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 4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 4시 탬파한인장로교회.. 한인회와 교협 공동주최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강선이)와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이순일 목사)가 공동주최하는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오는 3월 1일(일) 오후 4시부터 탬파한인장로교회(목사 김정곤/ 6510 Yosemite Dr. Tampa, FL 33634)에서 개최된다. 일본의 압박과 설움에서 자유와 민족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 걸고 태극기를 휘날리던 3.1만세운동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갖는 이번 기념행사에 주최측은 많은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 제5회 골프대회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 제5회 골프대회 2월 22일 오후 1시반… Heritage Springs Golf Club (탬파)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회장 박애숙 /KGAF, Korean Golf Association of Florida)에서는 제5회 플로리다 한인골프대회를 오는 2월 22일(일) 오후 1시반(접수 오전 11:30)부터 Heritage Springs Golf & Country Club(11334 Robert Trent Jones Pkwy, Trinity, FL 34655 / Tel 727-372-5281)부터 개최한다며 많은 골프동호인들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대회

‘왕과 사는 남자’ 플로리다 AMC 극장 상영

‘왕과 사는 남자’ 플로리다 AMC 극장 상영 2월 20일부터 AMC상영관에서… 12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 (탬파)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는 2월 20일부터 인근에 위치한 AMC 극장에서 상영된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에서 개봉 12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플로리다 탬파시, 물 부족으로 HOA에 강력규제

플로리다 탬파시, 물 부족으로 HOA에 강력규제 (탬파) 플로리다주 탬파시에서 물이 부족해지자, 수도국에서 아파트나 동네를 관리하는 HOA에서 주민들에게 물을 많이 쓰게 만드는 규칙을 강요할 수 없게 됐다. HOA는 아파트나 주택 단지를 관리하는 주민 조직으로 한국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보통 잔디를 깔끔하게 관리하고, 집 외관을 예쁘게 유지하라 는 규칙을 만들고, 안 지키면 벌금을 매기기도 했다.

트럼프 귀화시민권 박탈 작업 본격화 ‘전역에 전문팀 파견 재심사 돌입’

트럼프 귀화시민권 박탈 작업 본격화 ‘전역에 전문팀 파견 재심사 돌입’ 트럼프 행정부가 80여곳의 지역 이민서비스국들에 전문팀을 파견해 사기 또는 범죄를 저지른 기록 있는 귀화 시민권자들을 집중 재심사하는 귀화시민권 박탈 작업에 본격 돌입한 것으로 나타나 이민 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국토안보부와 연방법무부는 한달에 100건 내지 200건이나 적발해 소송을 걸어 귀화시민권을 박탈한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어 무더기 시민권

USF 대학, 전기자전거 안전 캠페인 시작…플로리다주 법안 논의도

USF 대학, 전기자전거 안전 캠페인 시작…플로리다주 법안 논의도 전기자전거 사고 늘자 대학-주정부 모두 나섰다 (탬파)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사우스플로리다대학교(USF)가 전기자전거 안전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퍼스에서 전기자전거를 타는 학생들이 늘면서 사고도 함께 증가했기 때문이다. 대학뿐 아니라 플로리다주 의회에서도 전기자전거 규제 법안을 준비 중이다. 속도 제한 등 새로운 안전 규칙이 만들어질 예정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USF 탬파 캠퍼스는 하루

트럼프 처방약값 43종 오젬픽, 위고비 1천달러씩 파격할인 ‘캐나다보다 싸졌다’

트럼프 처방약값 43종 오젬픽, 위고비 1천달러씩 파격할인 ‘캐나다보다 싸졌다’ 트럼프 행정부가 공식 가동하기 시작한 TrumpRX를 통해 황금 쿠폰을 이용하면 43개 처방약값을 1000 달러 안팎이나 파격 할인 받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당뇨주사제인 오젬픽과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1000달러이상 파격 할인된 199달러에 살 수 있게 됐고 이제는 상당수 처방약값이 이웃 캐나다 보다 싸진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요세미티 국립공원 방문, 이제 체류신분도 묻는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방문, 이제 체류신분도 묻는다 미국 중가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많은 한인들이 즐겨 찾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웅장한 절벽과 끝없이 펼쳐진 자연 풍경 덕분에 사계절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이곳을 포함한 주요 국립공원을 방문할 때, 조금은 낯선 질문을 받을 수도 있다. 연방 National Park Service 내부 메모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11개

미국 이제는 시니어 그레이 파워 시대 ‘55세이상 일자리, 구매 파워 갈수록 강력’

미국 이제는 시니어 그레이 파워 시대 ‘55세이상 일자리, 구매 파워 갈수록 강력’ 미국에선 이제 55세이상 시니어들의 그레이 파워가 경제 각분야에 퍼지면서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미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소비지출의 45%나 55세이상 시니어들이 차지하고 있으며 일자리는 시니어 들을 겨냥한 헬스케어와 소셜 지원에서 가장 많이 창출되고 있다. 이렇게 미국은 인구 고령화 뿐만 아니라 경제파워에서도 55세 이상 시니어들의 그레이

김선옥칼럼<185> 독소는 빼주고 에너지는 올려주고~

김선옥칼럼<185> 독소는 빼주고 에너지는 올려주고~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하루가. 일주일이 한달. 한해가 물 흐르듯 지나간다. 망각이 몸에 밴 생활이 타성에 젖어 하루를 무의미하게 내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생긴다. 하루의 생각을 정리하고 잠이 들고 아침이면 쾌변을 보면서 어제까지의 잔류 변을 싹 청소했다는 개운함을 감정으로 느껴보자. 내 몸에 필요 없는 독소나 노폐물을 소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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