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88> 급체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급체가 오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급성 소화 불량으로 과식. 자극적인 음식. 스트레스로 위장이 멈춘 상태가 대부분이다.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위장에서부터 전신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난다. 명치 부위가 결리거나 꽉막힌 느낌, 배에 가스가 찬 것 같은 더부룩하고 목에 걸린 듯 한 이물감이 나타날 수도 있다. 심한 경우에는 속이 미슥거리며 음식물이나 담즙을 토해내기도 한다. 또한 소화가 되지 않는 음식물로 인해 설사 또는 신트림이 나오기도 한다.
혈액 순환 저하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움도 느낄 수 있다.
예방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위 건강을 위하여, 규칙적으로 천천히 소화가 잘되도록 꼭 꼭 씹는 기본 습관이 중요하다.
또한 위장은 모세혈관이 많은 부위이므로 신경을 쓰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는 부위 이므로 스트레스가 없는 관리가 필요하다.
지난 주 방문한 분은 60대 초반의 여사님은 위장이 멈춘 상태로 기진맥진 컨디션이 12일간 지속된 상태에서 찾아 오셨다.
하얀 핏기 없는 얼굴과 몸에는 힘이 없으며, 가만히 있어도 식은땀이 나오고 서 있기도 힘들다고 했다. 아무것도 먹을 수도 없고 속이 따갑다고 매우 괴로워하는 모습이었다.
상담해 보니 스트레스로 많은 신경을 쓰며, 지난 몇 달을 보내게 되었는데 위장 자리의 갈비뼈 부위에는 수북이 살이 올라 자리를 잡고 있었고, 등 뒤에는 이미 근육이 당겨 굽어져 가듯이 등이 휘어지고 있으며, 척추뼈 주변의 굵은 밧줄 같은 선이 근육을 당기며 방해하는 중이었다. 급한 상황이라 위장혈 자리 근육을 풀도록, 제니스 본 침대에 눕게 하고, 명치끝 담적 시초를 뚫어 주도록 조치한 후 스스로 방귀나 트림이 나오도록 유도하였다.
워낙 많이 막혀 있는 상태로, 방귀는 안나오고 트림만이라도 나오니 살 것 같다며 계속 트림만 하였다.
이 분의 직업은 통증 병원의 마사지실의 관리사였는데, 손님에게 엎드린 자세로 마사지를 하면서 힘을 주다 보니 이미 상체로 수북한 살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급한대로 해결은 하면서, 온열 뼈 디톡스 건강 원리를 설명하니 다행히도 잘 이해를 하였다. 오랫동안 지속된 상태를 한번에 해결 할 수가 없어서, 대장쟁이 궁을 사용하도록 하고, 제니스 본으로 손과 발 명치끝을 풀도록 하며, 허리벨트를 차고 가시게 조치치 했다.
일주일 후에 다시 만나게 되어서 그 뒤의 반응이 궁금했는데 의외로 놀라운 쾌거가 있었다. 허리벨트를 허리가 아닌 위장 위로 차도록 하였으며 명치끝에는 배꼽판으로…그 수북하던 살이 일주일 사이에 빠져 버린 것이다.
또 거기다가 대변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를 설명을 하는데 얼굴 혈색도 밝아졌으며 배도 홀쭉해지고 너무도 놀라웠던 현상이 매일 있었다고 했다.
이미 60대 초반이다 보니 몸 안에는 내 건강을 해치는 불필요한 독소들과 피로 물질들이 얼마나 많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겠는가?.
온열 뼈 디톡스의 첫 시작으로 궁을 사용함으로써 케겔운동을 강화하며, 대장 연동 작용을 시작하도록 하였고 손과 발에 수북히 쌓이기 시작한 스트레스 독소는 제니스본을 사용하며 매일 빼도록 설명이 되었고, 허리벨트는 아랫배와 윗배 골고루 돌아가며 차도록 하고 밤에 잠을 잘 때는 어깨 밑 위장 혈자리 부근에 놓고 사용하길 권장했는데 결과가 하루하루가 다르게 나타났다고 한다.
2회 방문에 속이 따가운 증상이 없어졌다며, 이제는 부드러운 죽으로 속을 달래며, 조심하고 이번에 아파서 왔던 일이 해결된 것은 물론 평상시 고민이었던 배가 나와서 볼품없었던 몸매와 소화가 안 되던 증상이 해결된 것이 더 큰 소득이었다고… 원인을 해결이 되었다고 참으로 기뻐하셨다.
이 분이 겪은 일은 누구에게나 나타 날 수 있는 사건이었다. 쾌식, 쾌변, 쾌면이라고 하지 않던가?.
이번 사태를 겪으며 다시 한번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껴 본인의 몸을 상태를 돌아보고 먹거리를 점검하게 되었으며, 이제는 몸을 진정으로 생각하고 아껴야 겠다는 소신을 비쳤다.
남의 일이 아닌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일이다. 인생 마지막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상담 201-737-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