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85> 독소는 빼주고 에너지는 올려주고~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하루가. 일주일이 한달. 한해가 물 흐르듯 지나간다. 망각이 몸에 밴 생활이 타성에 젖어 하루를 무의미하게 내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생긴다.
하루의 생각을 정리하고 잠이 들고 아침이면 쾌변을 보면서 어제까지의 잔류 변을 싹 청소했다는 개운함을 감정으로 느껴보자.
내 몸에 필요 없는 독소나 노폐물을 소변과 대변 땀. 호흡 등을 통해 빼 주었고, 꼭 필요한 에너지는 충전 시킨다는 하루 생활의 생각을 잊으면 안된다.
넘쳐나는 정보 세상! 노후 생활을 하시는 어르신들은 남는 시간이 많아 여가 시간을 즐기시는 대부분이 정치 소식 아니면 건강 정보 입수이다.
건강의 가장 기본은 쾌변. 쾌식. 쾌면인데, 그 중에서도 나이가 들면서 절실한 것이 쾌면으로 시작되어, 쾌변이 중시되고 쾌식이 순서인거 같다.
유튜브에 나오는 건강 소식은 무엇을 먹어라, 어떻게 만들어 마셔라, 온통 먹어서 건강을 관리하라는 이야기가 많다.
클릭수를 올리려 하는 상술로 꾸며 낸 상상 이야기를 실제 이야기로 내 일인양 흥분하시기도 한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먹었던 보약은 인삼과 녹용 등 희귀 식품을 진하게 고아 만들었는데 몸에 저장된 영양이 없었던 시대에는 보약이었다.
몸의 기혈과 음양 균형이 깨졌을 때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건강을 회복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먹었던 한방 처방이었다.
이제는 과학이 발달되어 의료 장비를 사용한 정확한 수치까지 검사하고 측정하고 영양 분석과 혈액 검사를 통하여 건강도 분석하여 예방 차원에 더 다가선다.
밥을 먹고 배부른 포만감에서 소화가 잘되었던 날들이 언제부터인지.. 타성에 젖어 몸의 감각을 잊고 산지가 오래 되어 무감각이 된 것 같기도 하다.
배고픈 느낌이 나지 않을 만큼, 몸 안에서 영양과 독소가 어우러져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몸의 감각을 둔하게 만든다.
말을 해도 발음이 어눌하게 정확한 소리가 안 난다고 하시는 분. 나도 모르게 말을 할 때 입에서 침이 입가로 떨어지는 분, 걸음을 걸을 때마다 발등이 아프고, 걸음걸이가 뒤뚱 인다고 하시는 분, 몸의 살은 부은 듯 둥그런 몸매로 바뀌어 가고 있는 얼굴을 보노라면 얼굴 뼈 선을 따라 날렵했었던 얼굴 살이 두툼하게 살이 차고, 얼굴 변형이 사나워진 인상으로 바뀌는 중에 얼굴색은 노랗게 변해 가시는 분. 하나하나 살펴보면 세월이 지나는 만큼 내 몸 안에 무엇인가가 자꾸만 쌓여 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아침에 눈만 뜨면 물부터 마시기 시작하여 먹거리를 즐긴다.
물론 에너지를 사용한 만큼 보충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필요한 에너지보다 더 많이 먹는다는 것을 잊고 사는 것 같다.
내 몸의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푹 쉬는 시간의 숙면이다. 인체의 신비로운 현상은 내가 깊은 잠을 자는 시간에 일어나는데, 무의식으로 빠져 숙면을 취하는 그 시간에 뼈에서 인체 전기를 생성하고 혈액을 생산하는 것이다.
무의식 속에서 뼈가 활동을 잘 한 날 아침에는 컨디션이 개운함을 느낀다. 몸 안에서 적체되어 있던 독소들은 나가는 출구가 분명 정해져 있기에 제니스 본을 이용하여 손과 발뼈와 그 사이 사이 관절에 청소를 해주고 꼬리뼈 청소를 해주고 숙면을 취하도록 권장한다.
건강의 첫 걸음은 독소 배출이다. 손과 발바닥을 통해 스트레스로 적체된 출구를 터주고 케겔운동을 강화하면서 항문과 청소를 하면 대장 연동 작용을 도와 쾌변이 시작된다. 대장 연동 작용 시작은 곧 소화기 운동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에너지를 올려주는 좋은 방법 중 또 하나는 체온을 상승시켜 면역력을 올려주는 방법과 동시에 체온 상승으로 인한 세포 공명 공진 작용을 하게 하여 세포 사이사이에 묵힌 본인이 노폐물이 피부 땀구멍을 통해 배출 되는 쾌감을 느껴야 한다. 몸 밖으로 배출되는 쾌감은 순식간에 일어난다.
쾌감 후에 오는 개운함은 상쾌함을 느끼기전에 힘이 난다. 세포 공명 공진 운동 배출 후 쾌면은 자동 숙면이다. 이런 상태가 계속 지속되면 바로 건강해지는 첫 시작 생활이다.
인생의 최종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 상담 201-737-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