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영화 ‘2024.12.03 그날’ 상영회 가져

다큐영화 ‘2024.12.03 그날’ 상영회 가져

2월 7일 오후 2시… University Mall내 Sun-Ray Cinema

(탬파)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의 실체를 다룬 다큐 영화 ‘2024.12.03 그날’이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에 탬파 University Mall에 위치한 Sun-Ray Cinema(12332 University Mall Ct, Tampa, FL 33612)에서 1회 상영된다.

입장료는 20달러이다.

보수 성향 단체들이 제작-배급에 참여한 다큐멘터리 영화 ‘2024.12.03 그날’은 부정선거 의혹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제작한 전한길 대표(유튜브 전한길TV 대표, 전 한국사 강사)와 이영돈 PD가 제작 및 감독에 참여한 작품이다.

이영돈 PD는 다큐멘터리 영화 ‘2024.12.03 그날’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내란’이 아닌 ‘거대 야당의 체제 전복’이 완성된 날”이었다며 관람자들에게 12월 3일 비상계엄이 치밀하게 설계된 덫일 수 있다는 물음을 던진다. 또 ‘왜 윤 대통령이 허술하게 비상계엄을 했을까’ 등을 물으며 추적 탐사를 통해 밝히고 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이 탄핵되는 과정이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놀랍도록 유사하게 전개된 시나리오라며 “독일 헌정학에 나오는 히틀러의 수법인 ‘입법적 수단을 동원한 헌정 질서의 전복 시도’”라고 규정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 “문재인에서 시작해 보수를 괴멸시키는 좌파와 민주당의 정권 탈취 작전을 추적했다”며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실시한 진짜 이유를 말한다”고 덧붙였다.

전한길 대표는 “비상계엄이 선포된 후 두 시간 만에 국회에서 계엄 해제가 되어 상황이 종료된 것이 국헌 문란이고 폭동이 될 수 있느냐? 어쩌면 거대한 민주당의 아주 치밀한 정권 탈취의 목적에서 진행된 것 같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런 실체를 알리기 위해 영화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영화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은 영화 내용상 이재명 정권인 한국에서는 (최초) 상영이 쉽지 않을 듯해서 미국과 호주 등 해외에서 먼저 개봉 후 거꾸로 국내로 상영이 될 것”이라며 “조작된 내란, 진짜 내란 우두머리가 누구인지? 실체를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해외 교민들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제작 소회를 밝혔다.

이 영화는 이영돈 전 KBS PD가 제작한 탐사 추적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표와 이후 탄핵 과정을 다룬 영화다.

입장료는 20달러로 극장 앞에서 관계자들이 입장료를 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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