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노진준 목사 초청 ‘연합부흥성회’

교협, 노진준 목사 초청 ‘연합부흥성회’

1월 23일~25일까지 사흘간….. 탬파한인감리교회

(탬파)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이순일 목사)에서 주최하는 2026년도 연합부흥성회가 오는 1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 / 26211 County Line Rd. Wesley Chapel, FL 33544)에서 개최된다.

탬파베이지역의 복음전파와 지역성도들의 믿음 성장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연합부흥성회 강사는 ‘순회 설교자’로 교계에서 널리 노진준 목사를 초청해 은혜와 축복의 시간을 갖는다.

집회는 23일(금)에는 저녁 오후 7시에는 “신뢰 합니다”, 24일(토) 새벽에는 “기도 합니다”, 저녁 7시에는 “믿습니다”, 25일(일)에는 오전 11시에 “은혜로 삽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강사인 노진준 목사는 미국 토슨 대학교(Towson University)수학과 졸업(B.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목회학 석사(M.Div)와 변증학 박사 과정을 이수한 목회자로,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와 LA 한길교회 담임 목사를 역임했다.

현재 미주에서 1.5세 목회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노진준 목사는 순회설교자로 각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설교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노진준 목사는 생후 8개월에 소아마비 진단을 받아 다리 장애를 안고 살아왔으며, 목회자가 되기 위해 4년간 다리 치유를 위해 기도했으나 육체적 회복 대신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는 응답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노 목사는 자신의 약함이 오히려 하나님의 강함을 드러내는 도구가 됨을 깨닫고, 믿음안에서 약한 부분을 영적으로 회복한 그는 이 신앙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에게 감동과 확실한 믿음에 도전을 할 수 있는 마음을 심어주는 설교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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