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72> 화약 약품의 진실

김선옥칼럼<172> 화약 약품의 진실

여성들은 화학약품과 늘 가까이 하고 살면서도 타성에 젖은 습관처럼 그냥 무심코 사용하며 살았다. 세척하고 청소하기 위해 물로 잘 닦이지 않는 것은 화학 약품으로 처리 가공된 세제들을 사용한다. 주방세제를 노출된 맨손으로 사용한 주부 습진을 경험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인체와도 자주 접하게 되는 파마약이나 염색약들도 그렇다.

며칠 전 방문한 고객은 젊어 보이는 염색약을 선택한 후 본인이 원하는 색상과 다르게 너무 검고 짙게 나와서 다시 연한 염색약을 사용하게 되었지만, 역시 짙은 색상이 갈색으로 나오지 않아 그 다음 날 또 염색약을 뜸북 사용했다고 했다.

머리속이 가렵고 두드러기가 나오기 시작하여 머리 표면이 열이 나며 부풀었는데.. 참다못해 계속 찬물로 머리를 감고, 염색약을 씻어내는 시간까지 고생한 시간이 며칠이 걸렸다고 한다. 알로에로 머리 표면을 바르고, 식히며, 달래기를 수차례하는 동안 무심코 사용했던 염색약이 이렇듯 괴롭힐 줄 몰랐다는 이야기이었다..

또 한 분은 처음으로 손톱으로 고통받은 사연을 이야기 하였다. 네일 가게에서 젤이라는 것을 사용하여 손톱에 멋을 부렸는데 손톱이 숨을 쉬지 않는 답답함에 지우려다 보니 아세톤으로 지워지지 않고, 네일가게에서 기계로 갈아내는 것을 경험한 후 얇아진 손톱에 일을 하다 보니 손톱끝이 부러지고 잘려 나가는 몇 주간의 고통에 큰 경험을 하는 중이라고 하였다.

손톱을 위해서 손톱 보호용 영양제를 바르고, 언제든지 색상 변화를 주도록 멋과 건강을 위한 손톱으로 나에 맞는 네일 사용을 권한다

특정 화학적 특성을 지닌 순수한 물질로 원소 또는 두가지 이상의 원자가 결합하여 생성된 화합물이며 자연에서 추출하거나 인위적으로 합성하여 얻을 수 있다.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나 분자에 주목하여 물질의 성분 조성 구조, 그 생성과 분해의 반응 및 다른 물질과의 사이에 일으키는 반응을 연구하여 만들어진다.

이러한 물질은 의약품. 시약. 산업용 원료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며, 노출량에 따라 인체에 유해하거나 위험 할 수 있어 주의 깊은 취급 관리가 필요하다.

일부 화학 물질은 인체에 유해하며 노출량이나 노출 경로에 따라 심각한 건강 문제로 유발할 수 있다. 눈에 튀거나 피부에 닿을 경우 즉시 물로 씻어내고, 냄새를 맡을 때는 바람을 일으켜 멀리에서 맡는 등의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보통 화학 물질의 위험성을 나타내는 표시나 정보가 라벨에 붙어있으므로 사용전 안전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나 노년층의 건강문제와 상관이 되는 퍼마약. 염색약. 손톱 매니큐어 등은 화학물질이다.

누구나 경험이 있는 퍼머약은 환원제와 중화제로 나뉘는데, 환원제는 모발의 콜라겐 구조를 형성하는 황원자의 결합을 끊어 머리카락을 꺾이게 하는 역할이며, 중화제는 환원제에 의해 꺾인 머리카락을 연결하여 콜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염색약은 섬유 모발 등에 색을 입히는 약품으로 주로 1제(알칼리제, 염색성분)와 2제(산화제, 과산화수소수)를 섞어서 사용한다.

두피가 민감한 분은 사용을 자제하거나 화학성분보다는 천연성분으로 염색할 수 있는 순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PPD 나 암모니아 성분이 없는 순한 제품 또는 천연제품으로 선택을 추천하며 부득이 하게 사용해야 할 경우 장갑을 착용하고 염색약을 바르며 염색시간을 너무 오래 두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을 당부한다. 특히 임산부는 염색약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희긋한 머리가 보기 싫어 굳이 염색을 하려면 요즘은 흰머리를 커버하는 셀프 염색약 사용이 일반적이다. 화학약이 싫어 헤나와 커피를 사용하시는 현명한 분들도 있으며, 염색약을 미용실 전문가의 도움으로 순한 염색약으로 간단하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본 센터는 자연으로 돌아가면 건강이 보인다는 슬로건 아래 온열 뼈 디톡스로 건강을 지침서를 제공하는데 인공의 멋과 인위적인 멋보다 세월의 경륜이 보여주는 반짝이는 은빛 빛깔의 머리카락과 향긋한 체취를 풍기며 늘 긍정적인 축복의 말만 나오는 노후가 멋진 인생이지 않을까?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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