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 한국식 수제 도넛 전문점 ‘CRAVE DONUT’ 오픈
(탬파) 탬파 지역에 한국 스타일의 부드러운 크림 도넛을 선보이는 수제 도넛 전문점이 문을 열었다.
10509 N Nebraska Ave STE 3에 위치한 ‘CRAVE DONUT’은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도넛과 커피를 서비스하고 있다. 이 가게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 스타일의 부드러운 크림 도넛으로, 과도하게 달지 않으면서도 가볍고 부드러운 맛을 추구한다는 점이다.
또 CRAVE DONUT은 마차, 얼그레이, 우베타로, 바나나 등 다양한 홈메이드 크림을 매일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크림 도넛 외에도 클래식 글레이즈 도넛, 쫄깃한 모찌 도넛, 한국식 꽈배기, 소시지 브레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CRAVE DONUT 김명훈 대표는 “한 입 먹었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 달콤함,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도넛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깨끗하고 정직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명훈 대표는 탬파베이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면서 동포들에게 사랑받는 가게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인스타그램 @cravedonut.house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박시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