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84> 쉼! 쉼의 결과

김선옥칼럼<184> 쉼! 쉼의 결과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요즘 유행하는 감기에 많은 사람들의 비상 소식이 들려오곤 한다.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감기가 들었다가 나을 만하면 기침에 쉬 나을 생각조차 않는다고 한다. 코로나 이후로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분, 대상포진을 앓아서 컨디션이 좀체 돌아오지 않는다는 분, 힘을 쓸 수 없다는 부부, 많은 분들이 만나서 상담을 나누는 대화가 온통 건강 이야기이다..

싱싱한 에너지를 풍기는 사람이 부럽다. 그전에 안 그랬는데.. 왜 이리 피곤하지 의문을 품는다.

쉬고 싶은데 쉬어도 그 피곤함이 없어지지 않는다. 몸이 지치니 이제 마음도 지쳐간다. 마음부터 스트레스로 지치니 몸은 짜증을 안낼 수 없이 화가 난다는 분이 다녀 가셨다.

물론 방법을 알고서 기쁜 마음으로 지금부터는 제대로 건강관리를 해 보리라 다짐하면서 가셨다.

새로운 생활 습관의 스타일을 바꿔 보자

적당한 긴장감은 자신의 정신을 정립시키는 지주이기도 하니 편안함보다는 적당한 생활습관이 나의 건강을 지배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짜보는 것도 좋다.

그렇다면 쉰다는 것은 어떻게 쉬면 좋을까? 마음이 가면 기운이 모이고, 기운이 가는 곳에는 혈이 모인다. 혈과 신경은 나란히 흐름으로 신경을 쓰는 순간 혈은 뭉쳐진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쉬는 첫 조건은 마음을 내려놓고 신경을 쓰지 않도록 주위를 물리고 조용히 쉬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정. 기. 신으로 된 정은 몸, 신은 정신. 기가 들어가서 이룬 생명체는 동의보감에서 삼보라고 불렀다. 기는 호흡이다. 태어나서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 늘 함께 하는 호흡은 몸의 중심 센터인 단전까지 깊이 들이 쉬어야 한다. 신경을 많이 쓰고 욕심을 부린 사람은 신경 쓰는 순간,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나란히 흐르다. 명치끝에서 서로 만나 뭉쳐지므로 갈비뼈가 갈라지는 위장 윗자리, 명치가 단단하게 굳기 시작하면 오장육부에 고장의 신호가 들린다.

즉 숨이 단전으로 들어가지가 않는다. 어린 아기는 배를 수북히 복식 호흡을 하며 무럭무럭 자란다. 아무 걱정 근심이 없을 때는 숨이 단전까지 들어가는 것이다. 숨은 자연히 쉬어지는 우리의 본능이다.

건강하다는 것은 잘 자는가? 잘 먹는가? 잘 배변이 되는가?

이것이 기본이며 이 세가지 기본이 잘되기 위해서 마음이 편안한가? 이것이 뒤따른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편하다 안 편하다는 본인만이 알고 조율해야 한다.

호흡은 들숨과 날숨이 조화를 이룬다. 음식은 먹은 것만큼 배설을 잘해야 하며 마음이 긴장을 하면 이완도 잘하는 것이 방법이다.

긴장을 푸는 좋은 방법으로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도움이 된다. 감사한 마음과 함께 수준 높은 기도 생활을 권장한다.

대우주 속에 존재하는 사람은 소우주인데 긴장을 풀면 대우주 속에 속한 나는 아주 작은 존재임을 깨닫고, 감사한 마음으로 긴장이 이완된다. 이완이 되는 것은 우리가 잠을 잘 때 모든 힘을 저절로 풀고 깊은 잠에 빠지는 원리처럼 긴장을 풀고 나를 놓으면 대우주와 합해져서 저절로 충전이 된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분은 모든 걸 내려놓고, 기도하는 동안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에서 보이는 세상의 몸의 이완이 바로 동시에 덤으로 건강을 찾게 되는 원리이다.

인체는 신비롭다. 비우면 채워지고 그러니 비우는 습관이 중요하다. 가령 집안에 필요한 물건을 버리지 않고 계속 사 들이신 분들이 수십년간 쌓인 물건들이 숨을 못 쉴 만큼 채워진 집들도 있을 것이다. 살 때는 비싸게 주고 사서 버리기가 아까워서.. 어쩌지도 못하는 상태라면 그 물건을 들고 지난 일년동안 입지도 않았던 옷이라면 과감히 버릴 것을 권장한다. 채워져 있으면 병이다.

위장이 차 있으면 식체가 되고, 대장이 차 있으면 변비가 되고, 담낭에 머무르면 담석증이 된다.

그래서 오장이 채워지면 육부가 비워지고 육부를 비워내면 그 힘으로 오장이 채워진다.

몸이 소통되지 않고 막힌 것을 어찌 아는가? 몸이 나에게 통증으로 말을 한다. 그 말이 통하지 않을 때 몸은 마비가 온다. 이것이 몸의 언어이다.

본 센터는 온열 뼈 디톡스의 원리가 바로 몸의 출구를 터주고 병의 원인이 되는 독소와 냉기 스트레스를 배출하여 인체의 항상성 유지작용, 즉 스스로 건강해지려는 본성을 잘 유지하여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건강유지의 쉼은 바로 잠자리이다. 자는 동안 무의식 속에 빠진 깊은 숙면이어야 좋다. 물론 50세가 지나면서 반드시 온열 뼈 디톡스를 하는 것은 깊은 숙면으로, 쉼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다.

개운한 아침이 되어야 쉼이 재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인생 최종 승리자는 바로 건강한 당신이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상담 201-73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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