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83>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흰색 음식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우리는 백의민족이라고 흰색을 즐겨 입었다. 우리 국민은 순수. 청결. 고결을 뜻하는 흰색을 유난히 좋아한다. 한방에서는 음양오행의 금에 해당한다. 기관지. 폐와 연관이 있으며 호흡기와 관련된 색은 흰색으로 알고 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숨을 거두는 마지막까지 하는 운동은 숨쉬기이다. 우리의 숨을 관장하는 기관인 폐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걷기운동. 또는 달리기를 하다 숨이 차면 잊었던 숨을 느끼게 한다.
한의학에서는 오장육부를 색깔로 표현을 하자면 식재료를 장기의 색상으로 표현하여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주장도 오래전부터 있다.
흰색의 장기로 소개되고 있는 폐 건강을 위해서는 우리 몸에 다양한 영양공급을 식재료 건강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요즘 유행하는 감기에 기침은 골치 아픈 존재이다.
우리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채소이자 향신료는 역시 마늘과 양파이다.
화이트 푸드라고 불리는 음식의 재료에는 크게 두가지로 나뉠 수 있다. 건강에 이로운 무우. 마늘. 대파. 양파. 배추. 더덕. 연근. 버섯. 도라지. 잣 양배추. 순무. 우유. 굴등과 백색 과일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과일로 배. 백도. 복숭아 등을 들 수 있으며, 콩 종류에는 대두콩인 흰콩과 콩나물도 여기에 속한다.
화이트 푸드의 효능은 면역력 증진. 혈관 기능 개선, 콜레스테롤 수치 완화, 특히 폐와 기관지 강화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을 꺼리는 사람에게는 감자를 추천한다. 감자에 든 칼륨과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우리가 몰랐던 진실한 식재료들의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서 내 건강지키는데 도움이 되어보자
백색 가공식품으로 5대 해악 음식으로 흰 설탕. 흰 소금. 흰 밀가루. 흰 쌀밥. 흰 조미료 등으로 나뉜다.
화이트 푸드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잔틴이 풍부해 면역력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백색 가공 식품은 과다 섭취시, 비만. 당뇨. 고혈압. 암 등을 유발하는 만성 질환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섭취시 고려할 사항으로 균형을 이루는데 건강한 흰색 식품 무우 양파등과 함께 피해야 하는 흰 가공 식품으로 설탕. 흰쌀밥을 구분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흰 쌀밥 대신 잡곡밥을, 흰 빵 대신 통밀빵을 권장한다.
현미밥을 먹을땐 충분히 씹어서 소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 잊지 말아야 한다. 통일 가루는 유통기한이 짧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컨디션이 찌부둥하여 몸살기가 시작되면 체온이 낮은 목부터 안좋은 느낌을 안다.
기침과 고열을 동반하는 요즘 감기를 예방하기에 가을 대추와 생강. 배와 도라지를 넣고 달인 물을 차처럼 꾸준히 섭취한다.
몸살감기 기운으로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무조건 회복이 되도록 푹 쉬어주는 것이 좋다.
숨 쉬기는 태어나서 애기때는 복식호흡을 하다가 점차 흉식호흡으로 호흡의 깊이 짧아져 숨을 거둘 때는 꼴까닥 넘어가는 것이 숨이자 죽음이다.
사는 동안 숨이 배꼽아래 단전까지 수북이 배가 올라오고 내려가는 복식 호흡을 해야 장수하며 건강하다. 거북이처럼 느림의 미학을 실천할 시기이다.
숨이 깊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배가 단단하고 볼록 나오면 숨이 들어가지가 않는다.
즉 명치끝부터 단단함이 없고 오장육부안에 냉기가 뭉친 담적이 없어야 가능한 이야기이다.
이미 앞서 수차례 건강지키기를 강조하였던 담적이 없으려면 스트레스나 냉기가 쌓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입과 항문까지의 길이 막히지 않고 배변이 잘되는 소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와 같다. 인생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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