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81> 발바닥이 찌릿찌릿~ 발바닥 통증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나이 드신 분들도 또 젊은이들도 많이 보이는 걸음걸이가 눈에 거슬린다. 특히 몸집이 있고 덩치가 클수록 걸음걸이가 뒤뚱 거려 걸음걸이가 불편해 보인다.
발바닥부터 시작된 통증으로 무릎 관절. 골반 허리까지의 통증으로 이어져 결국 일도 그만 둬야 하는 일까지 생긴 분의 하소연을 들어주고는 건강관리의 기본은 발 관리임을 꼭 알려 드리고 싶었다.
발바닥이 찌릿한 증상은 족저막근염. 지간신경종.족근관 증후군. 허리디스크. 발 뒤꿈치 지방 위축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아침에 첫발을 내딛을 때 또는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심하다. 족저막근염은 움직이고 걷다보면 완화가 되기도 한다.
발바닥이 찌릿한 경우의 증상은 통증 부위와 시기에 따라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흔하게 4가지의 종류로 구분되어 진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족저근막염이 있는데, 발바닥의 아치를 지지하는 두꺼운 막(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꼽힌다.
이 증상은 특히 아침에 일어나 첫 발을 내딛을 때 가장 심한 찌릿함이나 통증을 느끼는데 주로 발뒤꿈치 안쪽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전체로 통증이 퍼져 나가기도 한다.
지간 신경종은 발바닥 앞쪽에 저림이 오는 증상인데 발가락으로 가는 신경이 눌려져 염증이 생기는 원인 질환으로 걸을 때 발바닥 앞쪽이 타는 듯하거나 찌릿찌릿한 통증과 함께 발가락 저림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주로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발가락 사이의 발바닥 부위이다.
발목 터널 증후군 즉 족근관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이 증상은 발목 안쪽을 지나는 신경이 압박을 받아 발생을 하는데, 발바닥 전체가 화끈거리고 밤에 더 통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심할 경우 발바닥에서 발목 주위까지 통증이나 저림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 허리 디스크나 척추 질환 문제가 심하여 허리에서 내려오는 신경을 눌려 발바닥가지 저린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허리통증이나 다리저림이 함께 나타나기도 하지만 때로는 발바닥저림만 나오는 경우도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증상에는 보통 자가 관리법으로 스트레칭을 권하기도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기전 발가락을 발등쪽으로 당기는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또 하나의 방법으로 쿠션이 충분하고 밑창이 너무 얇지 않는 신발 착용을 권한다.
현대의학에서는 정형외과, 족부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를 방문하여 진료 받아 보는 것을 권장한다고 권한다.
본 센터에서는 이런 통증을 느끼시는 분들의 방문이 의외로 많다.
발이 아파 걸음걸이가 뒤뚱거리는 분에서 발목이 퉁퉁 부어 올라 발등까지 터질 듯 오른 살 때문에 신발이 안 들어가서 슬리퍼 신고 오시는 분까지 있었다. 심하신 분은 여성으로 신을 9 2/1을 신고오신분이 있었다.
골반이나 좌골신경통. 무릎관절. 다리와 관련되어진 질병의 원인은 발가락부터 시작되어서 발바닥. 발전체에서 시작된 경우이다.
신경을 사용한 스트레스는 일종의 출구가 막힌 상태이다. 말초 신경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은 손바닥과 발바닥이므로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일수록 스트레스 해소가 안 되었을 경우가 많으므로 걸음걸이가 불편할 것이며 발바닥의 독소로 인해 근질거리며 불쾌함을 느낀다.
즉시 소통시키는 정책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현명한 방법은 스트레스가 생기지 않도록 하며 스트레스가 생기기더라도 바로 바로 해소하는 즉시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피로 물질이 미처 배출되지 못하여 생긴 잔여물은 샤워나 족욕을 통해서 발의 혈류량을 높이고, 피로 물질과 독소를 배출시키면 몸이 가벼워 질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매일 양치질 하듯 발의 피로감을 낮추기 위해 제니스 본을 사용한 발가락 사이 뼈 사이사이에 미처 배출되지 못한 독소 배출 및 뼈에 에너지를 부하하여 혈류량을 높이면 발걸음은 가볍게 사뿐 사뿐 매일이 즐거울 만큼 가벼워 질 것이다.
사소한 작은 정성을 하루 5분 10분의 관리가 개운함을 선사하며 건강의 기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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