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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우수 농수산식품 판매 “시골장터” 개장

강원도 우수 농수산식품 판매 “시골장터” 개장 탬파 롯데 1월24일 ~ 2월 2일, 올랜도 롯데 2월 7일~17일 (올랜도) 청정지역인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신토불이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골장터가 탬파에 위치한 롯데식품점(17605 Bruce B Downs Blvd. Tampa, FL 33647)과 올랜도에 위치한 롯데식품점(3191 W. Colonial Dr. Orlando, FL 32808)에서 3주간 개최된다, 탬파 롯데식품점은 오는 1월 24일(금)부터 2월2일(일)까지 열흘간, 올랜도 롯데식품점도

트럼프, ‘대통령의 수감 면했으나 형사 중범죄 오명 남아’

트럼프, ‘대통령의 수감 면했으나 형사 중범죄 오명 남아’ 머천 판사 트럼프 개인 범죄, 대통령 침범 피할 유일한 선고 ‘조건없는 실형면제’ 최고 4년형의 수감이나 벌칙 없으나 중범죄 유죄평결 받은 최초 대통령 오명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이 입막음 대가 지불을 숨기기 위한 회사장부 조작 등의 혐의로 뉴욕 재판부로부터 조건없이 실형을 면제받는 언컨디셔널 디스차지 선고를 받았다. 이로서 트럼프

<휴람건강정보> 건강 해치는 주범 스트레스, 심근경색의 가장 큰 위험요소

<휴람건강정보> 건강 해치는 주범 스트레스, 심근경색의 가장 큰 위험요소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겨울철에 위험이 높아지는 심근 경색에 대해 휴람 의료네트워크 H+양지병원 신경과 류 창환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주범 중 하나로 특히 심혈관 질환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 혈압 상승, 혈당 변화 등을 유발하고 동맥경화를 일으켜 심근경색 발생 가능성을

미국 채용공고 5건중 하나 가짜 구인, ‘구직자 울린다’

미국 채용공고 5건중 하나 가짜 구인, ‘구직자 울린다’ 테크, 금융, 헬스케어 채용공고중 18~22% 실제 채용 안해 가짜 채용공고 범람으로 구직자 울리고 불신 증폭시켜 미국에서 사람을 구한다는 채용공고들 가운데 5건중 하나가 가짜 구인으로 나타나 구직자들을 .울리고 있다. 회사들이 채용을 할 계획이 없으면서도 발전중인 것으로 내세우기 위해 가짜 채용공고를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자리를 찾기 위해

<김명열칼럼> 문학 예찬(문학은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문화 예술이다)

<김명열칼럼> 문학 예찬(문학은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문화 예술이다) 문학은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글자로만 이루어진 세계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모험, 사랑의 들끓는 감정, 복잡한 인간관계의 속박과 해방이 들려오며 저마다의 운명과 삶을 본받게 된다. 문학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펼쳐진 이야기들을 통해 사회문제와 인간의 모순을 깨닫게 한다. 이로써 우리는 작가의 직관과 지혜를 받아들여 인식과 사고를 바꿀 수

2월 문호 ‘정권교체기 취업이민, 가족이민 단하루도 변함없는 전면 동결’

2월 문호 ‘정권교체기 취업이민, 가족이민 단하루도 변함없는 전면 동결’ 취업이민, 가족이민 전순위 최종승인일, 접수가능일 모두 제자리 바이든 4년 끝나고 트럼프 2기 시작 맞춘 듯 영주권 문호 전달과 같아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정권교체기에 맞춘 듯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전순위에서 단 하루도 변함없이 전면 동결됐다. 새해 첫달에는 소폭 진전됐으나 트럼프 새 행정부 출범 때문인지 제자리에서 멈췄다 새 2025

김선옥칼럼<132>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김선옥칼럼<132>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젊은 시절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느긋하고 여유있는 자유를 상상했고, 부러워했던 젊은 날이 지나고 어느덧 60대 중반이 넘어가니 젊어서 그렸던 그날이 매일 함께 하려고 곁에 왔다. 이제는 가진 게 시간이 지금, 한가한 시절을 보내며 조그만 관심사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날들이다. 손주를 돌보기도 하고 자녀들과의 동반 생활 속에

LA 대재앙 산불 피해자들 연방 지원 신청 착수

LA 대재앙 산불 피해자들 연방 지원 신청 착수 FEMA 산불피해 입은 LA 주민들 연방지원 신청하세요 연방에서 진화, 인명구조 비용 100% 보전, 다른 비용 75% FEMA 연방긴급재난관리청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주민들이 이번 산불피해에 따른 연방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신청을 접수받기 시작했다고 발표해 LA 지역의 대재앙적인 산불 피해자들이 연방차원의 무상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산불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07) 주식 투자 성공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07) 주식 투자 성공 11월 말까지 주식시장의 지표인 S&amp;P 500지수는 최고치를 올해 53이나 갱신했다. 다우 존스 역시 최고치를 47이나 기록하고 있다. 올 한 해S&amp;P 500지수 수익률은 26.47%, 다우 존스는 19.16%, 그리고 기술주 중심인 네스탁(NASDAQ)은 무려 28.02% 상승이다. 인덱스 펀드 500대 기업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알파벳, 테스라, 메타, 등으로 미국의 대기업 중심으로

LA 지역 대재앙 산불, 연방차원 진화와 구호, 복구 총력지원

LA 지역 대재앙 산불, 연방차원 진화와 구호, 복구 총력지원 바이든 국가 주요 재난지구 선포, 물자와 자금 무상지원 시작 진화 지원 연방헬기와 해군 헬기 10대씩, 산림청 탱커 등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대재앙적인 산불에 대해 연방차원에서 진화와 구호, 복구 등 총력 지원에 돌입했다.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긴급재난관리청과 국가방위군, 국방부 등 부처별로 진화작업을 지원할 소방헬기와 군용 물탱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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