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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칼럼<157> 유독 다리만 붓는다면?

김선옥칼럼<157> 유독 다리만 붓는다면?

김선옥칼럼<157> 유독 다리만 붓는다면? 온열 뼈 디톡스 건강 상담 요즘 건강 상담을 의뢰하시는 고객분 중 유독 다리만 퉁퉁 부은 분들이 많았다. 하나같은 증상들의 호소는 처음에 조금 부었다가, 점점 더 많이 붓기 시작하고, 발등과 종아리를 거쳐 허벅지로 점차 범위도 올라간다며 하소연이었다. 다리가 붓는 이유는 다양하다. 일시적인 현상부터 질환의 신호로 심각한 원인으로 부종으로 발전되기도 하며 여러가지 원인이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821) 뜨거운(Hot) 투자 종목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821) 뜨거운(Hot) 투자 종목 주식 투자하면 투자 종목이 화젯거리가 된다. 이중 빠지지 않는 종목은 ‘놀라운 7개 기업’ 즉 애플, 아마존, 구글, 메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테슬라이다. 한 마디로 주식 가격이 많이 상승했고 본인이 이런 기업에 투자했다면 그 결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2021년 새해에 게임스톱 주식이 1,600% 급등하며 순식간에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H 마트, 플로리다 주 올랜도 지역에 첫 매장 오픈 예정

H 마트, 플로리다 주 올랜도 지역에 첫 매장 오픈 예정 “원스톱 쇼핑의 새로운 명소 탄생”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플로리다 올랜도에 위치한 Westland Terrace Plaza에 첫 매장 오픈 준비 중에 있다. 신규 매장의 면적은 약 10만 스퀘어피트이며, 7501 W Colonial Dr, Orlando, FL 32818에 위치한다. H 마트는 그동안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트럼프 8월 1일부터 한일, 멕시코, 캐나다 등 25개국에 25~35% 관세 압박

트럼프 8월 1일부터 한일, 멕시코, 캐나다 등 25개국에 25~35% 관세 압박 한국과 일본 25%, 유럽연합 멕시코 30%, 캐나다 35%, 브라질 50% 8월 1일 협상타결로 관세율 낮아지거나 실제 부과시 관세 직격탄 분수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월 1일부터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과 멕시코와 캐나다를 비롯한 이웃국가들을 포함하는 25개 주요 교역국가들에게 25 내지 3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고 협상타결을

제일장로교회, ‘색소폰 교실’ 개강

제일장로교회, ‘색소폰 교실’ 개강 8월 7일 오전 10시… 강사 신장희 목사 (탬파) 탬파제일장로교회(목사 박준필) 문화사역위원회(위원장 최흥균장)에서는 탬파베이에 거주하며 건전한 취미생활과 음악을 좋아하는 특히 섹스폰에 관심 있는 동포들을 위해 섹스폰 교실을 개강한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개강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며 관심 있는 동포들의 많은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모임 장소는 탬파제일장로교회(24810 State Rd 54. Lutz,

한인들의 미국 영주권 취득 매년 줄어든다 ‘2024년 1만 4천명에 그쳐’

한인들의 미국 영주권 취득 매년 줄어든다 ‘2024년 1만 4천명에 그쳐’ 2024년 취업영주권 취득 한인 8400여명으로 전년보다 1천명이상 감소 전체 그린카드 받은 한국인들도 3년 연속 줄어 한인파워 후퇴 또는 정체 한인들의 미국 영주권 취득이 다시 매년 줄어들어 팬더믹 시절로 되돌아 가고 있다. 2024회계연도 한해 그린카드를 취득한 한국인들은 취업이민이 8400여명으로 1천여명이 줄어 들고 가족 이민은 5000명 안팎으로

김선옥칼럼<156> 걷기 보다는 뛰기

김선옥칼럼<156> 걷기 보다는 뛰기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걷기운동과 뛰는 운동과 뭐가 더 효과가 있을까? 달리기는 걷기보다 강도가 높은 유산소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주변에서 흔히들 젊은이들이 달리기 운동을 하는 모습을 도로에서 종종 보인다. 부럽기도 하고 역시 젊음이 좋다고 느끼기도 한다.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유익한 유산소 운동으로 상식적으로 강도가 훨씬 높은 뛰기가 건강에도 더

푸드스탬프 532만 가구 한달 146달러 깎인다

푸드스탬프 532만 가구 한달 146달러 깎인다 플로리다 32만가구, 월평균 114달러 푸드스탬프 지원 줄어 BBB법에 따라 푸드스탬프 예산 10년간 3000억달러 삭감 532만가구 매달 최소 25달러, 평균 146달러 깎이고 주별 차이 미국 전역에서 푸드스탬프, 즉 식품보조를 받고 있는 532만 가구가 한달 평균 146달러씩 깎이게 될 것으로 도시 연구소가 추산했다. 지역별로 차이가 나는데 워싱턴 디씨는 1만 8000가구가 한달

<휴람건강정보> 휴가 후 아이가 ‘눈이 따갑다’ 호소한다면, 눈에 화상 가능성

<휴람건강정보> 휴가 후 아이가 ‘눈이 따갑다’ 호소한다면, 눈에 화상 가능성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여름철 강한 햇빛으로 위험한 광각막염에 대해서 휴람 의료네트워크 세란병원 안과센터 김 주연센터장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피부는 타거나 살갗이 벗겨진다. 강한 햇빛과 폭염이 이어지는 한여름에는 자외선으로부터 건강을 지켜야 하는데, 이는 눈 건강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의 눈도 자외선에

2026 트럼프 감세혜택 나왔다 ‘가구당 평균 2900달러, 중산층 1780달러’

2026 트럼프 감세혜택 나왔다 ‘가구당 평균 2900달러, 중산층 1780달러’ BBB법 시행에 따른 첫해 트럼프 감세혜택 가구당 평균 2900달러 저소득층 150달러, 중하층 750달러, 중산층 1780달러, 중상층 3460달러 독립기념일에 서명 발효시킨 BBB 법에 따라 2026년에는 트럼프 감세혜택으로 가구당 평균 2900달러나 혜택을 볼 것으로 계산됐다. 다만 연소득 6만 7000달러 이하 납세계층에선 750달러, 11만 9000달러까지의 중산층에선 1780 달러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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