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 권사, 천국환송예배

박성희 권사, 천국환송예배

(브랜돈) 브랜돈 거주 박성희 권사가 지난해 12월 30일 노환으로 별세 했다.

항년 88세.

박성희 권사의 천국환송예배는 지난 1월 8일(목) 오후 5시부터 40여명의 조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Serenity Meadows 공원묘지에서 이순일목사(브랜돈 드림교회 담임)의 집도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천국환송예배는 이순일목사의 인도로 김갑석목사의 기도, 이순일 목사의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라는 제목의 설교, 유가족 대표 인사, 드림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한 최재정 목사의 축도로 모든 장례예배 순서를 마쳤다.

이순일 목사는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브랜돈 지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던 고 박성희 권사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로 가셨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만 보고 산다. 박성희 권사님도 하나님만 보고 사시다 천국으로 돌아가셨다. 우리 성도들의 믿음의 목적은 하늘나라이고 하나님이이라고 강조하고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굳센 믿음으로 살다가 본향인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기를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해 모든 성도들이 다시한번 믿음에 도전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유가족으로 남편인 Dennis Connolly씨와 아들 Song Ho Connally, 손녀 Christina Connally양과 Jessica Connally 양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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